MICE

thumbimg

"여기 왜 왔을까?"...지드래곤 등장에 CES 전시장 '술렁'
가수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4'에 깜짝 등장했다.이날 지드래곤은 삼성전자와 LG전자, SK, 롯데정보통신 등 국내 부스를 비롯해 전시장을 차례로 둘러봤다.지드래곤의...2024-01-10 14:07:53 [김나윤]

thumbimg

[CES 2024] 생활속으로 스며든 AI·로봇·모빌리티...미래가 펼쳐졌다
인공지능(AI)·소프트웨어(SW)·로봇 등 첨단기술 트렌드를 한자리에서 엿볼 수 있는 세계 최대 IT·가전박람회 'CES 2024'가 5일간의 일정으로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됐다. 행사장인 컨벤션센터는 이른 아...2024-01-10 10:18:17 [조인준]

thumbimg

[CES2024] SK온 '춤추는 전기차' 선보인다
SK온이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하는 세계 가전박람회 '2024 CES'에서 '춤추는 전기차'를 선보인다. SK온은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 유일하게 CES에 참여하고 있다.올해 CES에서 SK그룹은 놀이공원을 테마로 'SK원더랜드' 전시관을 꾸몄다...2024-01-08 12:41:50 [김나윤]

thumbimg

[CES2024] 삼성전자, 진화한 AI 가전으로 지속가능성 연다
삼성전자가 세계 최대 가전박람회 'CES 2024'에서 '모두를 위한 AI'라는 슬로건으로 인공지능(AI) 혁신을 선언하며 AI를 활용한 최고의 경험과 지속가능한 삶을 안겨줄 최신 기술들을 선보인다.삼성전자는 9일(현지시간)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2024-01-08 11:04:03 [조인준]

thumbimg

유리야? TV야?...LG전자, 세계 최초 '투명TV' CES에서 공개
LG전자가 오는 9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4'에서 세계 최초로 무선 투명 올레드TV 'LG 시그니처 올레드T'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자발광(自發光, Self-Lit) 올레드TV인 이 제품은 기존 올레드TV 화질과 동일하면서 스...2024-01-08 11:00:02 [김나윤]

thumbimg

AI·로봇·모빌리티…미래보는 'CES 2024' 첨단가전들
오는 9일~12일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전시회 'CES 2024'에 전세계 첨단 신제품들이 총출동한다. 국내외 기업들은 올해 CES에서 그동안 감춰왔던 새로운 제품들로 기술력을 뽐낼 예정이다.이번 CES 슬로건은 모든 산...2024-01-02 08:00:02 [조인준]

thumbimg

[르포] 광화문에 푸른 용이?...서울 빛초롱으로 물들다
2024년 '청룡의 해' 갑진년(甲辰年)을 맞아 10m 길이의 용이 세종대왕 왼쪽에서 하늘을 향해 고개를 치켜들며 위용을 자랑했다. 푸른 빛을 띤 용의 자태가 마치 세종대왕을 보좌하는 듯한 모습이다. 이런 용의 위엄은 바로 뒷편에 있는 귀여운 공룡 조형물과 묘하게 대...2023-12-20 08:20:02 [김나윤]

thumbimg

야간관광축제 '서울빛초롱' 15일부터 38일간 광화문 밝힌다
오는 12월 15일부터 내년 1월 21일까지 38일동안 서울시 광화문 일대가 밤마다 오색찬연한 빛으로 물든다. 서울관광재단은 송구영신 기간에 광화문광장에서 청계광장, 청계천, 서울광장에 이르는 4km 구간에 걸쳐 '2023 서울빛초롱축제'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2023-12-04 17:50:17 [김나윤]

thumbimg

"밤샘 줄서기도 불사"…게임축제 12월에 줄줄이 열린다
지난 11월 개최됐던 국내 최대 게임축제 '지스타' 열기가 채 식기도 전에 12월에도 다양한 게임축제들이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다. 1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버닝비버 2023' 'AGF 2023' '2023 게임 레벨업 쇼케이스' 등 각종 게임축제들이 12월 차례차례...2023-12-01 15:35:58 [조인준]

thumbimg

'2030 엑스포' 부산유치 실패...'박빙·결선' 정부 예상은 빗나갔다
박빙을 예상했던 '2030 부산엑스포' 유치가 결국 사우디의 오일머니를 넘지 못하고 참패하고 말았다.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국제박람회기구(BIE) 제173차 총회에서 부산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게 무려 119대 29로 졌다. 부산은 1차 투표에서 리...2023-11-29 09:58:18 [김나윤]

thumbimg

伊총리, 파리 총회 불참…'로마 엑스포' 사실상 포기?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개최지가 현지시간으로 28일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이탈리아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 불참 의사를 밝혀 '로마'가 사실상 개최지를 포기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2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일간지 라 ...2023-11-28 11:20:59 [조인준]

thumbimg

최태원 회장 "시간은 금"...엑스포 막판 유치전에 이코노미로 동분서주
2030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도시 결정이 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민간유치위원장인 최태원 SK 회장이 막판까지 한표라도 더 얻기 위해 전용기를 제쳐놓고 이코노미석으로 움직이고 있다.지난 23일 최 회장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각국 대표를 만나 부산엑스포 ...2023-11-24 16:18:37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