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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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다회용컵 사용 10개월만에 '일회용컵 100만개 줄였다'
서울시에서 다회용컵 시범사업을 시작한지 10개월만에 약 100만개의 일회용컵이 절감된 것으로 나타났다.SK텔레콤은 서울시가 일회용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지난해 11월 초부터 올해 2월 말 진행한 다회용컵 사용 시범사업에 동참해 중구·종로구 내 ...2022-09-13 10:05:19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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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핫스팟 '동부 지중해·중동' 금세기말까지 5°C 상승
금세기말에 이르면 동부 지중해와 중동지역의 평균기온이 최대 5°C가량 상승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동부 지중해와 중동 17개국의 온난화 속도가 지구평균보다 거의 2배 더 빠르다는 연구결과가 '지구물리학리뷰(Reviews of Geophysics) 학...2022-09-08 16:03: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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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환경위기시계 '9시28분'...기후위기인식 되레 '뒷걸음'
올해 우리나라 '환경위기 시계'는 지난해보다 10분 뒤로 간 9시28분을 가리키고 있다. 이는 지난해보다 기후위기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이 더 낮아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환경재단과 일본 아사히글라스재단은 세계 환경∙기후위기인식을 담은 '2022년 한국...2022-09-08 15:36:23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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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 칼럼] 나는 어떤 향기의 사람일까
몇 년 전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넬슨 만델라의 일대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봤다. 만델라는 27년을 교도소에서 보낸 뒤 73세의 나이에 자유를 얻었다. 40대 중반에 투옥돼 백발의 노인으로 출옥한 것이다. 그는 백인 정부의 고문과 회유, 협박에 굴하지 않았다. 외...2022-09-08 08:01:02 [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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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미터 두께의 남극 빙붕 녹는 원인은 '소용돌이'...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 규명
▲난센 빙붕 탐사에 투입된 무인 수중 글라이더 (사진=해양수산부) 국내 연구진이 지구온난화로 따뜻해진 바다가 남극의 빙붕을 어떻게 녹일 수 있는지를 세계 최초로 밝혀냈다.7일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극지연구소 이원상 박사 국제공동연구팀은 지난 2019년부터 관련 ...2022-09-07 10:41:4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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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공유하는 공기'...9월 7일은 '푸른 하늘의 날'
9월 7일은 '푸른 하늘을 위한 국제 맑은 공기의 날'(International Day of Clean Air for blue skies)이다. '푸른 하늘의 날'은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전세계인의 참여와 행동을 촉구하기 위해 우리나라가 최초로 제안해 유엔총...2022-09-06 13:36: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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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힌남노' 한반도 빠져나가자 '한시름'...철저한 대비덕에 피해 작았다
강력한 폭풍우를 동반한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6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울릉도 남남서쪽 약 110km 해상에서 시속 62km로 북동진하면서 한반도는 직접 영향권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있다. 당초 '힌남노'는 지난 2003년 전국을 강타한 '매미...2022-09-06 11:27: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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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은 '자원순환의 날'...환경부, 국민참여 캠페인 전개
환경부가 9월 6일 '제14회 자원순환의 날'을 맞아 '순환경제, 사라지지 않는 자원'이라는 주제로 이날 오후 3시부터 기념행사를 온라인으로 중계한다.'자원순환의 날'은 '폐기물도 소중한 자원'이라는 인식을 통해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자원절약을 실천할 수 있...2022-09-05 14:35:40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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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다가오는 괴물태풍 '힌남노'...피해 막으려면?
▲부산 해운대 앞바다는 북상중인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오는 6일 오전 6시 한반도에 상륙할 것으로 예측되면서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어가는 지역들은 태풍에 대비하느라 분주한 움직임...2022-09-05 12:31:52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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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제비갈매기·고니...멸종위기 야생생물 282종으로 확대
▲멸종위기 야생동물 1급에 신규 지정된 '뿔제비갈매기'  뿔제비갈매기, 어름치, 홍줄나비, 장백제비꽃 등 19종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1급으로 새로 지정됐다. 고니와 큰홍띠점박이푸른부전나비, 탐라란 등 9종은 2급에서 1급으로 상향 조정됐다.환경부는 이...2022-09-05 12:16:37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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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보다 더 강력한 '힌남노'...제주도 남쪽 480km까지 접근
▲우주에서 바라본 제11호 태풍 힌남노.  5일 현재 제11호 태풍 '힌남노'의 영향으로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힌남노는 시속 21km 속도로 점점 한반도를 향해 돌진하고 있다.강력한 비바람을 동반한 힌남노는 이날 오전 6시 제주 서귀포시...2022-09-05 10:13:04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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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벌을 살리자③] 전세계가 '꿀벌 수난시대'...원인은 '기후변화' 지목
올초 국내에서 약 100억 마리의 꿀벌이 집단실종된 사건이 발생했다. 꿀벌 개체수 감소는 양봉농가 피해에 그치지 않고 농산물 수확량 감소로 이어진다. 이에 본지는 식량안보 차원에서 이번 사건의 원인을 짚어보고, 꿀벌을 살리기 위한 대응방안 등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2022-09-02 15:50:0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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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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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 탐지해보니...석유·가스 생산지 메탄배출 추정치보다 50%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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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곰 서식지까지 넘보는 美...북극 석유·가스 개발추진

북극곰과 순록 등 북극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석유개발 대상지역에 포함될 위기에 처했다.미국 정부는 알래스카 북극권에 위치한 보호구역 일부를 에

바닷물 고수온이 '엘니뇨' 재촉..."2027년 지구기온 역대급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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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고리' 이번엔 멕시코에서 5.7 지진...수도까지 '흔들'

멕시코 중부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일어나 수도 멕시코시티까지 흔들렸다.멕시코 국립지진청에 따르면 8일 오후(현지시간) 오후 3시 42분경 태평양 연

제주에 '눈폭탄'...강풍까지 몰아쳐 한때 1.3만명 발묶여

주말동안 제주도에 폭설이 내려 도로는 물론 공항까지 한때 마비됐다가 현재 제주국제공항의 기상특보가 모두 해제돼 항공편 운항이 정상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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