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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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섯으로 가죽 만들었다...일반 가죽보다 3.5배 질겨
▲버섯가죽으로 만든 제품 (사진=농촌진흥청) 먹는 버섯이 가죽으로 탈바꿈했다.23일 농촌진흥청은 버섯으로 가죽을 제조하는 기술을 개발해 상품화에 나선다고 밝혔다.버섯가죽은 영지버섯 균사체를 톱밥이 깔린 면섬유 위에 배양한 후 균사체를 가공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2023-11-23 12:11: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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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英 UCL 친환경 모빌리티 연구개발 '맞손'
▲(왼쪽부터) 케미 바데노크 영국 기업통상부 장관, 앙가라드 밀렌코비치 UCL 부총장, 나이젤 티체너-후커 UCL 공과대 학장, 마이클 스펜스 UCL 총장, 김동욱 현대자동차 부사장,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2023-11-23 09:37: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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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햇반' 국민이 뽑은 탄소중립 최우수 사례로 선정
▲한국소비자원 탄소중립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한국소비자원 윤수현 원장(가운데),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조항목 회장(오른쪽 2번째), 유동호 CJ제일제당 CS Innovation 총괄(왼쪽 2번째) 등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소비자원) 국민들이 직접 뽑은...2023-11-22 15:08: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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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E&S, 동티모르와 CCS사업 '맞손'...블루수소 탄력 '기대'
▲ 17일(현지시간) 프란시스코 다 코스타 몬테이로 동티모르 석유·광물자원부 장관(좌)과 김일영 SK E&S 업스트림본부장이 상호협력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사진=SK E&S) SK E&S가 글로벌 CCS(이산화탄소 포집&mi...2023-11-22 09:51: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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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에 '부산엑스포 택시' 달린다...삼성전자 '막판 유치전' 지원
▲삼성전자 부산엑스포 택시 광고 (사진=삼성전자) 영국 런던에서 '부산엑스포' 택시가 달린다.삼성전자는 런던 명물인 '블랙캡' 래핑을 '부산엑스포 택시'로 꾸미고 엑스포 개최지가 결정되는 오는 28일까지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기원하는 광고를 진행한다고...2023-11-22 09:43: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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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패키지 '2023 서울석세스대상' ESG 환경대상 수상
▲제15회 서울석세스대상에서 ESG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안성훈 그린패키지솔루션 대표 (사진=그린패키지솔루션) 친환경 신소재 패키지 기업 '그린패키지솔루션'이 '제15회 2023 서울석세스대상'에서 사회부문 ESG 환경대상을 받았다.21일 그린패키지솔루션은 지속적...2023-11-21 17:32: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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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SK E&S, 수소기술 국산화 위해 중소·중견 지원 나선다
▲(왼쪽부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이영철 본부장, 부산시 신창호 실장, SK E&S 소유섭 부사장, 한국가스안전공사 박희준 연구원장이 '액화수소 분야 핵심 기자재 및 시스템 국산화 달성과 실증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SK E&S) S...2023-11-21 17:25: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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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 격차도 벌어지나...공급망 기후평가 TSMC 'C' 삼성전자 'D+'
▲2021~2022년 전자산업 공급망 기업별 기후위기 대응 점수 변화 (자료=그린피스) 동아시아 반도체 기업의 공급망 기후위기 대응평가에서 대만의 TSMC는 1년 사이에 성과가 개선된 모습을 보인 반면 삼성전자는 변화가 없었다.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가 동아시아 ...2023-11-21 11:38:4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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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년 역사 'K-라면' 세계 입맛 사로잡았다...수출액 사상 첫 1조 돌파
(사진=연합뉴스) 한국산 라면 수출액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1조원을 넘어섰다. 라면이 국내 출시된지 60년만의 쾌거여서 의미가 남다르다.20일 관세청 무역통계에 따르면 올 1∼10월 라면 수출액이 7억8525만달러(약 1조145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2023-11-20 18:4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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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업위기 종이빨대 업체에 정부 경영애로자금 지원 '만지작'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0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다회용품 사용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환경부) 정부가 플라스틱 빨대와 종이컵 사용금지를 철회하면서 관련기업들이 폐업위기에 놓이자, 뒤늦게 지원방안을 제시하고 나섰다.한화진 환경...2023-11-20 16:57:5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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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는 월드컵, 부산은 엑스포?...정부와 기업 '막판 총력전'
▲엑스포 유치 기원 소망트리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오는 28일 '2030 월드엑스포'(세계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앞두고 정부와 기업이 막판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강력한 라이벌인 사우디아라비아가 월드컵 유치 가능성이 커지면서 엑스포 개최지로 부산이 유력해...2023-11-20 15:4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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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리치 12명 年 1700만톤 '뿜뿜'...탄소배출 가장 많은 사람은?
빌 게이츠와 제프 베이조스, 일론 머스크 등 세계 최고의 갑부 12명이 내뿜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연간 1700만톤에 달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는 미국의 210만가구가 1년간 내뿜는 온실가스 배출량과 맞먹는다. 영국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Oxfa...2023-11-20 15:07:0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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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산업부 '탄소중립 프로젝트' 경매제 도입...기업별 50억 지원

산업통상부가 오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탄소중립 설비투자 프로젝트 경매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이 사업은 정부 지원 예산 대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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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상승에 무너진 제트기류...러·中, 북극한파에 직격탄

러시아와 중국 등 동북아 전역이 북극한파에 시달리고 있다. 러시아 동쪽 끝에 있는 캄차카 지방은 계속된 폭설로 적설량이 2m가 넘으면서 도시 전체가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

단 32개 기업이 전세계 CO₂ 배출량 절반 '뿜뿜'

지난 2024년 전세계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의 절반이 단 32개 석유화학기업에서 발생했다. 이는 전년도 36개 기업에서 더 줄어들면서, 기후위기의 책임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

'육류세' 부과하면 탄소발자국 6%까지 줄어든다

육류에 세금을 부과하면 가계부담은 연간 4만원 정도 늘어나지만 환경 훼손은 최대 6%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에 그동안 육류에 부

달라지는 남극 날씨에...펭귄, 번식기가 빨라졌다

남극의 기온이 올라가면서 펭귄들이 새끼를 빨리 낳고 있다.20일(현지시간) 영국 옥스퍼드대학과 옥스퍼드 브룩스대학 연구팀은 2012년~2022년까지 남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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