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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만원에 '아이오닉6' 구매가능?...현대차, 전기차 프로모션 실시
기아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전기자동차의 구매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 '현대 EV 부담 다운(Dow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모션은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상품으로 중고차 가격을 보장받아 차량 잔가만큼 할부금을 유예한 뒤 만기...2026-01-23 12:01: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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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22일(현지시간) 국제기후과학자 연구그룹인 월드웨더 애트리뷰션(World Weather Attribut...2026-01-23 11:21:3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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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 이같은 내용의 '202...2026-01-23 11: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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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수도 동파 예방까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23일 강조했다.먼저 체온유지를 위한 대비가 ...2026-01-23 10: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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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계열 5개 항공사 '기내 보조배터리 사용금지'
앞으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에서는 보조배터리를 기내에서 사용하거나 충전하지 못한다.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 등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는 기내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모든 항공 노선에서 보조배터리를 이용한 기내 충전...2026-01-23 10:27: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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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다고 23일 밝혔다. "CA협의체가 경영내실을 다진 성과를 토대로, 본격적 성장을 위한 실행력을 강화하고 의사결정 속도...2026-01-23 10:12: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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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북극발 한파에 눈까지 내린다...-18℃ 추위 지속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중국 북부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10℃ 안팎, 동해안과 남부해안은 -10~-5℃가 되겠고, 낮 기온도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다.토요일인 24일 최저기온은 -18∼0℃, ...2026-01-23 09:45: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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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안착하나?...5000 탈환하고 상승중
코스피 '오천피'가 현실화되고 있다.지난 22일 장중에 5000선을 터치했던 코스피는 23일 전장보다 31.55포인트(0.64%) 오른 4984.08로 출발해 9시 38분 현재 5011.49까지 오르며 5000선 위에서 안착하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전장인 22일 ...2026-01-23 09:43: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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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삼각주'...원인은 해수면 상승과 하천개발
강 하구에 형성되는 지형인 삼각주가 해수면 상승과 더불어 지반 자체가 가라앉는 '침강' 현상으로 인해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사라지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땅이 가라앉는 속도가 해수면 상승 속도와 맞먹거나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최근 레너드 오헨헨 미국 캘리포니아대...2026-01-23 08:2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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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대홍수' 이유 있었네...산악지대 온난화 더 빠르다
고산지대 기후가 급변하고 있다. 전세계 산악지역의 기온이 평지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수십억 인구의 삶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최근 영국 포츠머스대학 닉 페핀 부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고도가 높아질수록 기후변화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물 부족, 생태계 붕...2026-01-23 08:1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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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복원 참여기업 ESG활동으로 인정...탄소흡수원도 확충
산업화 과정에서 오염됐던 충남 서천군의 옛 장항제련소 일대가 정부 주도하에 생태습지와 탄소를 흡수하는 숲으로 복원된다. 또 한센인 강제이주와 축산업 장려정책으로 훼손된 전북 익산의 익산 왕궁지역도 탄소흡수원 확충과 함께 사회적 치유공간으로 복원된다. 아울러 '자연환경...2026-01-22 17:43:1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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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 2마리 정말 광주로?...김성환 장관 우치동물원 점검
정부가 우리나라에 판다가 추가로 들여올 것에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우치동물원'을 직접 방문해 앞으로 판다가 도입될 것에 대비해 동물원의 수용 여건을 살펴봤다. 국내 판다의 추가 반입은 지...2026-01-22 17:10: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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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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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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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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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판에 미끄러져도 준다...경기 기후보험금 지급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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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팩트체크③] 인니와 베트남 농가의 절규..."기후변화 피해는 우리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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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2℃ 상승하면...37.9억명 에어컨 없이 못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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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분쟁' 2년새 2배 급증..."기후위기·정치갈등이 복합 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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