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흰머리수리와 싸우는 캐나다거위..."미국과 캐나다 싸움판 보는듯"
▲캐나다 온타리오주 벌링턴의 한 호수에서 큰캐나다기러기가 흰머리수리에 맞서 싸우고 있다. (사진=머빈 세케이라) 큰캐나다기러기가 미국의 국조 흰머리수리와 싸워 이기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 모습은 현 미국과 캐나다간의 알력 싸움에 비유되며 화제가 되고 있다.5일...2025-03-06 15:10:01 [김나윤]

thumbimg

기아, 2.2조 투입해 화성에 'PBV 전기차 전용공장' 세운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운데)와 정명근 화성시장(좌) 송호성 기아 사장이 'PBV 기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경기도) 기아가 2조2000억원을 들여 경기도 화성에 연간 24만대까지 생산할 수 있는 ...2025-03-06 14:52:41 [조인준]

thumbimg

[영상] 전쟁도 아닌데 폭탄 맞은 마을...알고보니 전투기가 잘못 투하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에서 민가에 포탄이 떨어졌다. (영상=X 캡처) 훈련중이던 전투기가 민가에 폭탄을 투하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졌다. 6일 오전 10시쯤 경기 포천시 이동면 노곡리 낭유대교 인근 노상에 포탄이 떨어졌다. 한미연합훈련을 하던 도중에 공군...2025-03-06 14:14:00 [김나윤]

thumbimg

美 오락가락 관세정책...캐나다와 멕시코 '25%관세' 車는 유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사진=EPA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캐나다와 멕시코산 자동차에 대한 관세를 한달간 유예하기로 했다. 캐나다·멕시코산 제품에 4일(현지시간)부터 25%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한지 하루만에 자동차는 열외시...2025-03-06 12:19:40 [조인준]

thumbimg

'라면값' 또 도미노 인상?...농심, 14개 라면가격 일제히 올렸다
▲농심이 신라면 등 라면값을 다시 인상했다. (사진=연합뉴스) 농심이 이달 17일부터 신라면과 안성탕면 등 가격을 일제히 올리기로 함에 따라, 삼양식품과 오뚜기 등 다른 라면업체들도 줄줄이 가격을 인상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농심은 "그동안 라면과 스...2025-03-06 12:09:16 [김나윤]

thumbimg

"글로벌 빅테크와 손잡고 해외진출"…LGU+, 구글 이어 AWS와 협력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구글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이어 클라우드 업계 1위 아마존웹서비스(AWS)와 인공지능(AI) 분야에서 힘을 합친다.홍범식 LGU+ 대표는 5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2025-03-06 11:01:54 [조인준]

thumbimg

애 안낳는 한국 "대책 안세우면 인구 반토막"...OECD의 경고
(사진=연합뉴스) 앞으로 60년동안 한국의 인구가 절반까지 줄어들 것이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섬뜩한 경고가 나왔다.OECD는 5일(현지시간) 한국의 심각한 저출생 실태와 대응방안을 담아 발간한 책자 '한국의 태어나지 않은 미래: 저출 추세의 이해'를...2025-03-06 10:58:53 [김나윤]

thumbimg

신라면 950원→1000원...농심, 라면과 스낵 평균 7.2% 인상
▲농심은 신라면과 새우깡의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연합뉴스) 농심 신라면 가격이 950원에서 1000원으로 인상된다. 새우깡은 1400원에서 1500원으로 오른다.농심은 신라면 등 17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이달 17일부터 평균 7.2% 인상한다고 6...2025-03-06 10:12:23 [김나윤]

thumbimg

삼성물산, 건설현장 보호망 재활용 굿즈 'iF 디자인상' 수상
▲래미안 업사이클링 굿즈 가방(사진=삼성물산) 삼성물산이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자재를 재활용한 굿즈로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iF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했다.삼성물산 건설부문 세계적 디자인 공모전 'iF 디자인 어워드 2025'에서 래미안 업사...2025-03-06 09:38:31 [조인준]

thumbimg

700%까지 늘어난다...'나무뿌리' 모방한 전자기판 개발
▲BIEFI 기반 스트레처블 LED 배열 (자료=카이스트) 나무뿌리가 흙에 단단히 고정되는 구조를 모방해 최대 700% 늘어나는 스트레처블 전자기판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 스마트 저항밴드와 스트레처블 LED 디스플레이, 태양전지 등에 활용 가능할 것으로 기...2025-03-06 09:37:08 [김나윤]

thumbimg

위메이드 '위믹스' 코인...해킹으로 90억원 털렸다
▲위메이드 사옥 (사진=연합뉴스) 지난 2023년 상폐 당했다가 기사회생한 위메이드의 암호화폐 '위믹스'(WEMIX)가 해킹으로 90억원이 털렸다.'위믹스'를 운영하는 위메이드 자회사 위믹스재단은 지난 4일 홈페이지를 통해 "2월 28일 플레이 브릿지 볼트에 ...2025-03-05 19:53:07 [조인준]

thumbimg

인삼공사, 독자 개발한 '곰팡이독소' 시험법 KOLAS 인정
▲한국인삼공사가 독자개발한 '곰팡이독소' 시험법이 KOLAS 인증을 받았다. (사진=한국인삼공사) 한국인삼공사가 자체 개발한 분석 시험법인 '곰팡이독소 성분'에 대해 한국인정기구(KOLAS: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2025-03-05 18:28:07 [김나윤]

Video

+

ESG

+

업스테이지, 포털 '다음' 인수한다...카카오와 지분 맞교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업스테이지가 인터넷 포털 '다음'의 새 주인이 된다.다음 운영사인 에이엑스지(AXZ)의 모회사 카카오와 업스테이지는 29일 각각

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전남 여수가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UNFCCC Climate Week)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아시아 지역 기후주간의 개최지로 우리

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2026년 정기주주총회 시즌은 지난해 두차례에 걸쳐 개정된 상법이 실제 기업 지배구조에서 어떻게 반영되는지 처음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기가 될 전망

산업계 '녹색전환' 시동...민관합동 'K-GX 추진단' 출범

'2035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NDC)'를 경제 성장 기회로 활용하기 위한 산업계의 녹색전환 방안이 논의된다.정부는 28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SK텔레콤이 ESG 데이터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한 'ESG 데이터 통합 플랫폼'을 구축했다고 28일 밝혔다.SKT는 이번 플랫폼 구축을 통해 글로벌 보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

기후/환경

+

호주, 화석연료 기업에 '부담세' 부과 검토..."기후재난 책임져야"

호주에서 석탄·가스 등 화석연료 기업에게 오염유발에 대한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28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호주에서는

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정부가 기후위기를 성장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올 상반기 내로 재정·세제·금융 등 지원방안을 담은 '대한민국 녹색전환(K-GX) 전략을 마련할

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중국의 타클라마칸 사막이 숲으로 탈바꿈하면서 탄소흡수원 역할을 하고 있다.최근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과 중국 칭화대학 연구팀은 40

[영상]혹한인데 정전까지...美 2.3억명이 '겨울폭풍'에 갇혔다

역대급 눈폭풍이 미국 전역을 덮치면서 2억3000만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 특히 외부에서 눈을 치우다가 사망하거나 바깥에서 저체온증으로 죽는 사람이

밤낮없이 탄소흡수하는 '미생물암'...탄소포집 새로운 열쇠?

미생물이 쌓여 만들어지는 독특한 암석은 탄소를 엄청나게 흡수하는 저장소 역할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 미생물 군집으로 미생물암을 만드는데

'태초의 자연' 파타고니아 한달째 '활활'...여기도 '소나무'가 문제?

'태초의 자연'을 간직한 것으로 유명한 파타고니아에서 대형산불이 한달째 이어지면서 적지않은 면적의 원시림이 잿더미가 되고 있다.26일(현지시간)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