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日 도카라열도서 또 '지진'...6월부터 900회 '흔들'
▲2일 오후 3시 26분경 도카라 열도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7월 대지진설이 돌고 있는 일본에서 소규모 지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2일 일본 기상청은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후 3시 26분경 규모 5....2025-07-02 17:07:43 [김나윤]

thumbimg

쿠팡서 또 '가격오류'..."'시리얼컵 개당 32원' 주문취소 완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육개장 사발면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얼컵 가격 표기에 오류가 생겼다. 쿠팡은 이번 오류로 발생한 주문 2만여건을 모두 취소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쿠팡 온라인몰에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부터 이달 1일 오전 2시까지 '포스트 오곡 코코...2025-07-02 17:03:27 [김나윤]

thumbimg

"온난화 때문만은 아니다"…남극 해빙 줄어든 진짜 이유는 '염분'
지구온난화가 남극 해빙을 녹이는 주된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해수 염분이 더 중요한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해수면의 염분이 높을수록 해빙 면적이 적었다는 분석이다.영국 사우샘프턴대학교 알레산드로 실바노 박사 연구팀은 지난달 30일 미국국립과학원회...2025-07-02 10:53:50 [송상민]

thumbimg

열돔과 열섬에 47℃까지 치솟는 유럽...WMO "폭염은 이제 일상이 됐다"
▲ 때이른 폭염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브라이튼 해변으로 피서객이 몰렸다. (사진=REUTERS/Carlos Jasso) 유럽이 47℃까지 치솟는 역대급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세계기상기구가 전세계는 이제 폭염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경고했...2025-07-02 10:49:53 [장다해]

thumbimg

때이른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신음'...곳곳 폭염 피해 속출
(사진=연합뉴스) 전국이 습하고 더운 '가마솥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2일 낮 최고기온이 36℃에 이르면서 사람과 가축도 탈진하거나 목숨을 잃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가 1년 전에 비해 20% 가까이 늘...2025-07-02 10:36:39 [김나윤]

thumbimg

KB국민은행 조직개편...'포용금융부·골든라이프부' 신설
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추진 강화를 위한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시니어 고객 특화 조직 '골든라이프부'를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또 ESG상생금융부도 ESG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했다.이번 조직개편으로 18그룹 28본부 117부에서 ...2025-07-02 10:01:21 [장다해]

thumbimg

방사성 폐기물 '아이오딘' 제거 신소재...AI로 찾았다
▲(왼쪽부터) 화학연 노주환 박사, KAIST 이수정 박사, 류호진 교수 (사진=KAIST) 방사성 폐기물 '아이오딘'을 제거하는 흡착 신소재를 인공지능(AI)로 찾는데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류호진 교수와 한국화학연구원 디지털화...2025-07-02 09:39:55 [장다해]

thumbimg

2억명 홀린 석기시대가 돌아온다…넷마블 '스톤에이지: 펫월드' 공개
▲글로벌 사전등록 진행중인 넷마블 '스톤에이지: 펫월드'(사진=넷마블) 전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스테디셀러 타이틀 '스톤에이지'가 돌아온다.넷마블은 자체 지적재산(IP) 스톤에이지의 최신작 '스톤에이지:펫월드'를 2일 공개하고 글로벌 출시를 예고했다. 아...2025-07-02 09:38:01 [조인준]

thumbimg

[날씨] 낮에는 36℃ '가마솥 더위'...밤에는 '열대야' 기승
(사진=연합뉴스)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9∼21℃·최고 25∼29℃)보다 높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3℃ 내외까지 오르겠다. 일부 경기도와 강원 동...2025-07-02 09:36:02 [김나윤]

thumbimg

"우린 쓰레기통 아니다"...말레이시아, 美 폐플라스틱 수입금지
지난해 선진국들의 폐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수입했던 말레이시아가 미국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을 전격 금지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최근 관세법을 개정해 바젤협약 미비준국에서 반출되는 모든 폐플라스틱 수입을 금지했다. 미국은 이 협약을 비준하지 않은 국가다. 이번 조...2025-07-02 09:33:29 [송상민]

thumbimg

국내 화석연료 전력비중 사상 처음으로 50% 밑으로 '뚝'
태양광 발전에 힘입어 국내 화석연료 비중이 사상 처음으로 50% 이하로 떨어졌다.글로벌 에너지 싱크탱크 엠버(Ember)가 2일 발표한 분석에 따르면, 올 4월 한국의 전력 생산에서 화석연료 비중이 49.5%(21.8TWh)로 나타났다. 월 생산량이 사상 처...2025-07-02 09:11:13 [김나윤]

thumbimg

청소와 요리도 '척척'…휴머노이드, 인간 일상의 조력자 될까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 (자료=테슬라) 청소기 돌리고 설거지하고 빨래를 개는 '가사도우미 로봇'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최근 테슬라, 원엑스(1X), 메타 등 주요 기업들이 가정에서 활용 가능한 휴머노이드 시제품을 잇달아 공개하며 상용화...2025-07-02 08:30:02 [송상민]

Video

+

ESG

+

하나금융, 20억 규모 'ESG 더블임팩트 펀드' 참여기업 모집

하나금융그룹이 ESG 스타트업 육성을 위한 매칭펀드 참여기업 모집에 나선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사회혁신기업의 성장 기반 마련을 위한 '2026 하나 ESG

'20만전자' 회복한 삼성전자...1200명 모인 주총장 '축제 분위기'

중동 전쟁으로 꺾였던 주가가 '20만전자'를 회복한 18일 삼성전자의 주주총회장은 그야말로 축제 분위기였다. 1년전 반도체 사업부진 등으로 성토장이

AI 열풍에 빅테크 탄소배출권 구매 '폭증'...MS가 '최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탄소배출권 구매량이 급격히 늘고 있다. 인공지능(AI) 경쟁이 가속화로 데이터센터 전력 사용이 급증한 데 따른 것이다.탄소배

쿠팡에 칼 빼든 노동부...과로사·산재은폐 등 의혹에 '산업안전감독'

고용노동부가 16일 쿠팡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감독에 착수하고 과로사 및 산업재해 은폐 의혹 등을 조사한다.김영훈 노동부 장관은 이날 개최한 '산업

'슈퍼주총' 시즌 자사주 소각 서두르는 기업들...기업가치 개선될까?

3월 '슈퍼주총'을 앞두고 기업들이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고 있다. 3차 상법 개정안이 지난 2월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면서 상장사들은 보유하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기후/환경

+

'슈퍼 엘니뇨'가 다가온다…2027년 '역대 최고기온' 예고

오는 2027년 엘니뇨 영향으로 지구 평균기온이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울 것이라는 전망이다.엘니뇨는 적도 동태평양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0.5℃ 이상

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

[영상] 3월인데 또 '겨울폭풍' 강타한 美…폭설·한파·토네이도 '동시발생'

올 1월 강력한 겨울폭풍이 덮쳤던 미국에 또다시 겨울폭풍 '아이오나(Iona)'가 덮치면서 50만가구가 넘게 정전 피해를 겪고 있고, 항공편 수천편이 운항

'기후변화' 기대수명 단축시킨다...폭염으로 운동량 감소

기후변화로 폭염일수가 증가하면 신체활동이 크게 줄어들어, 궁극적으로 인간의 기대수명을 크게 단축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끌고 있다.16

[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

남호주 해안 '죽음의 바다'...1년째 적조현상에 해안생물 '멸종위기'

일반적으로 몇 주 안에 사라지는 독성조류가 호주 남부 해안에서 1년 넘게 이어지면서 780종에 달하는 해안생물이 멸종하거나 서식지를 떠나는 등 전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