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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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맞서는 밀…폭염·가뭄 견디는 품종 나왔다
▲폭염·가뭄 저항성 뛰어난 '야발(Jabal)' 품종. 기존 듀럼밀과 야생 밀을 교배해 탄생했다. (사진=Michael Major/Crop Trust) 기후위기에 맞서 폭염·가뭄저항성이 우수한 밀 품종이 개발됐다.4일(현지시간) 영국 ...2022-12-05 17:3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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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 활화산 터졌다…하와이 마우나로아 38년 만에 폭발
▲28일 하와이 카일루아코나에 위치한 하와이 마우나로아 화산의 전경.(사진=kelly/@MAGAHAWAII) 세계 최대 활화산인 하와이 마우나로아(Mauna Loa) 화산이 근 38년 만에 폭발했다. 1984년 이후 첫 분화다.28일 미국 지질조사국(USGS)...2022-11-29 12:14: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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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해빙 늦추는 기술 나왔다…지구 공학적 해결 가능할까
구름의 태양광 반사율 및 수명을 증가시키는 기술이 북극 해빙을 늦출수 있을지 논란이 일고 있다.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기후변화의 심각성이 대두되면서 탄소감축과 더불어 소위 지구공학적 조치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특히 ...2022-11-28 18:13: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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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44도·프랑스 42도…서유럽 폭염에 2만명 이상 사망
2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올여름 폭염으로 서유럽에서만 2만 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보도했다.지난 9월 EU 코페르니쿠스기후변화서비스(Copernicus climate change service)에 따르면 2022년 여름은 기록상 가장 더웠다. 여름철 ...2022-11-25 16:37: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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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으로 달리는 전기차 나온다…1대 2만5000달러?
▲소노모터스의 태양광EV 소노시온. 2023년 중반 유럽에서 생산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된다.(사진=소노모터스) 머지않은 시기에 태양광과 결합된 전기자동차를 볼 수 있게 될 전망이다.독일의 소노모터스(Sono Motors)를 비롯해 미국의 압테라모터스(Apter...2022-11-25 08:4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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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이번엔 항생제 소고기…우리나라는?
맥도날드와 월마트 소고기 공급업체가 항생제를 남용하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맥도날드, 타코벨, 월마트 등 미국 주요 식품기업에 소고기를 납품하는 업체들이 항생제를 남용하고 있어 슈퍼박테리아(항생제 내성균) 확산 위험이 ...2022-11-24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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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성차별?…인도 홍수 사망자 여성이 많다
▲브라질 파라주 카미랑가 농업생태로그 프로젝트에 참여한 여성이 2022년 5월 워크샵에서 로그를 채우고 있다.(사진=수엘라니 수사 다 실바/FASE/Fundo DEMA) 유엔에서 기후변화가 이미 존재하는 성 불평등을 심화시킨다고 지적했다. 2022년 유엔보고서...2022-11-23 08:5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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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어가 미꾸라지처럼 '쏙쏙'…혼획 방지기술 개발
▲상어와 가오리 혼획을 방지하는 전기장치 샤크가드(SharkGuard)가 영국에서 개발됐다.(사진=FishTek) 영국에서 상어 혼획을 90%까지 줄일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영국 엑서터대학과 해양공학회사 피쉬테크(FishT...2022-11-22 18:3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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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꺼진 유럽의 크리스마스…산타가 울고 가겠네
에너지위기와 기후붕괴로 유럽 전역의 크리스마스시장이 위축되고 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는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도시에서 겨울 빙상장이 사라지고 조명을 켜는 시간이 줄고 있다고 보도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 거리를 밝히는 크리스마스 조명이 평소보다...2022-11-22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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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망치는 습식사료…건식사료 8배 탄소 뿜는다
습식 반려동물 사료가 건식사료보다 기후에 훨씬 악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에서 습식사료의 탄소배출량이 건식사료 대비 8배나 더 많다는 연구결과가 '사이언티픽 리포트(Scientific Reports)' 학술지에 발표됐다. 브라질의...2022-11-21 08:45: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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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하서 미생물 수십만톤 방출…고대 바이러스도?
▲그린란드 빙상 서쪽에서 조사 중인 연구팀. 연구팀은 유럽, 북미, 그린란드 등 총 8군데의 빙하에서 표면 해빙수를 수집했다. (사진=아윈 에드워즈 박사, 트리스트람 어바인 핀 박사/ 에버리스트위스대학) 빙하가 녹으면서 수십만 톤의 박테리아가 방출되고 있다는 ...2022-11-19 08:5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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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 중독 끝내야 한다"…30개 언론사 공동사설
국제 언론단체에서 화석연료대기업에 횡재세를 부과할 것을 촉구했다.15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지를 비롯한 전세계 수십 개의 언론사가 화석연료대기업에 횡재세를 요구하는 공동사설기사를 발표했다. 30개 이상의 언론이 발행한 이번 사설은 급진적으로 빈민국의 기후행...2022-11-17 16:18: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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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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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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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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