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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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마늘 40% 싸게"...CU '못난이 채소' 초저가 판매
▲편의점 CU에서 못난이 채소를 30~40% 할인된 가격이 판매한다. (사진=CU) 편의점 CU가 '못난이 채소'를 정상가보다 30~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CU는 맛과 품질, 영양면에서 일반 상품과 다르지 않지만 색상과 모양이 고르지 못해 버려지는 일명...2023-05-10 10:34: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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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문화재단, 4대궁 시각장애인용 해설코스 개발한다
▲문화재청 '궁능 유니버설 디자인 무장애공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설치된 창경궁 통명전 촉각 모형.(사진=서울관광재단) 시각장애인을 위해 창덕궁, 경복궁 등 서울 4대궁에 대한 해설코스가 만들어진다.서울관광재단은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시각장...2023-05-10 10:00: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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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로 새들은 진화중?...몸집 작아지고 날개 길어진다
▲노랑관상모솔새. 연구에서 관찰한 북미 시카고 조류 가운데 가장 작은 종이다. 지구온난화로 새들의 크기가 작아지고 날개도 길어지고 있다.8일(현지시간) 미국 미시간대학이 이끈 연구팀은 40년간 북미 조류 52종과 남미 조류 77종 총 129종8만6131마리의 ...2023-05-10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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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알프스 빙하...차가운 강에 서식하는 생물도 '멸종위기'
기후변화로 빙하가 전례없이 빠르게 녹으면서 알프스 생태계의 생물다양성이 위협받고 있다.영국과 스위스 등 국제연구진은 알프스 산맥의 30년치 데이터를 바탕으로 빙하가 녹는 속도가 해당지역 강의 흐름과 강에 서식하는 무척추동물 15종의 개체수에 어떤 영향을 미치...2023-05-09 16:00: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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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 훔치려 땅굴 팠는데...송유관 30cm 앞두고 경찰에 '덜미'
▲송유관에 구멍을 뚫어 석유를 훔치려던 일당이 파놓은 땅굴 (사진=연합뉴스) 영화 '도굴'과 같은 상황이 현실에서 펼쳐졌다. 송유관까지 땅굴을 파서 기름을 훔치려던 일당이 송유관을 30cm 앞두고 경찰에 덜미가 잡혔다.50대 A씨와 기술자, 작업자 등으로 구성...2023-05-09 15:15: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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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산업 '한자리'...'기후산업국제박람회' 25일 벡스코에서 열린다
▲ 이달 25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 포스터 (사진=벡스코) 오는 5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제1회 기후산업국제박람회'(World Climate Industry EXPO, WCE)가 열린다.기후산업국제박람회는 2030부산세계박람회 ...2023-05-09 09:3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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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불도 안해주고 '연락두절'...유명 운동화 해외구매대행 '조심'
▲유명브랜드 운동화의 해외구매대행 '쿠잉팩토리' 사이트 A씨는 올 1월 '쿠잉팩토리' 쇼핑몰을 통해 운동화를 구매했지만 한달이 지나도 배송되지 않자, 주문을 취소하고 환급을 요청했다. 그러나 해당 쇼핑몰은 판매업체가 환급해줘야 환급이 가능하다며 처리를 지연시켰...2023-05-09 09:3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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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살충제에서 '과불화화학물' 검출...농산물과 물까지 오염?
▲비행기로 농약을 살포하는 모습 (사진=언스플래시) 미국에서 널리 사용되는 농업용 살충제에서 분해되지 않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검출됐다.최근 비영리단체 생물다양성센터(CBD)와 환경보호공무원(PEER)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사용되는 인트레피드2F와 오베...2023-05-08 18:10: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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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아모레 '광고·커머스' 분야 '맞손'
▲8일 홍은택 카카오 대표(좌)와 김승환 아모레퍼시픽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카카오) 카카오와 아모레퍼시픽은 광고와 커머스 분야에서 동반성장을 위해 긴밀히 업무협력을 하기로 8일 협약을 체결했다.광고 분야에서는 온라인 플랫폼과 브랜드간 시너지 창출...2023-05-08 17:38: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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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관광재단, 관광약자 위한 차량 '무료지원'
▲관광객이 다누림 미니밴 앞에서 서울다누림관광 캐릭터 '다님이'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이 내수 활성화 차원에서 올해 한시적으로 서울다누림버스·미니밴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2019년 운...2023-05-08 15:19: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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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탄소포집' 시장선점 노린다...CO2 분리막에 투자
▲투자계약 서명식 후 강동수 SK이노베이션 포트폴리오 부문장(왼쪽부터)과 하성용 에어레인 대표이사, 이병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BM혁신실장이 서명한 계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대기중으로 배출되는 탄소를 잡아내는 ...2023-05-08 15: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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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탄소제로 이벤트서약' 가입...국내 컨벤션센터 최초
▲탄소제로 이벤트 서약 로고 이미지 (자료=킨텍스) 킨텍스가 국내 전시컨벤션센터 최초로 '탄소제로 이벤트 서약'(Net Zero Carbon Pledge for the Events Industry)에 가입했다.8일 킨텍스에 따르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ESG...2023-05-08 11:13: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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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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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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