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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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에도 푹푹 찐다...'에어컨' 전기요금 절약 비법은?
▲서울 시내 대형마트 가전제품 매장에 진열된 에어컨 (사진=연합뉴스) 연일 30℃가 넘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냉방을 하지 않고 견디기가 힘들지만 치솟은 전기요금 탓에 에어컨 켜기가 부담스러운 지경이 됐다. 전기요금은 올 1월 1일 인상된 데 이어, 지난 5월 1...2023-07-03 17:43: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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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카카오모빌리티와 '전기차 충전 합작사' 설립한다
▲경기 판교에 위치한 카카오모빌리티 본사에서 LG유플러스 황현식 대표(좌), 카카오모빌리티 류긍선 대표가 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와 카카오모빌리티가 전기자동차 충전사업을 선점하기 위해 합작회사를 설립한다.LG유플러...2023-07-03 09:50: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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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약자 위한 '이동케어 똑버스'...안산시 대부도서 운행
▲이동케어 똑버스 (사진=현대차) 현대자동차가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교통약자의 이동권 개선에 앞장선다.현대차는 30일 안산시 대부문화센터에서 '대부도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케어 똑버스 개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지난 7일 현대차는 안산시, ...2023-06-30 18:0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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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우에 무너지는 산...전세계 인구 25% '산사태 위험'에 노출
▲30일 경북 영주시 상망동의 한 주택이 산사태에 매몰됐다. (사진=연합뉴스) 폭우로 전국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전세계 인구의 4분의 1이 폭우·산사태 위험에 노출될 수 있는 전망이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2023-06-30 18:03: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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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알갱이보다 작은데...초소형 '핸드백' 8400만원에 낙찰
▲미스치프에서 제작한 초소형 핸드백을 손가락 위에 올린 모습 (사진=MSCHF) 소금 알갱이보다 작은 초소형 핸드백이 8400만원에 팔렸다.29일(현지시간) CNN과 BBC방송 등 외신은 미국 예술가단체 '미스치프'(MSCHF)가 제작한 '마이크로 핸드백'이 ...2023-06-30 15:18: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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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퍼올린 '지하수'...해수면 높이고 지구 자전축까지 이동
인류의 무분별한 지하수 사용으로 해수면이 상승하고 지구 자전축이 이동했다는 연구가 나왔다. 서울대학교 지구과학교육과 서기원 교수연구팀은 지난 1993∼2010년 사이에 인류가 사용한 지하수의 양은 약 2조1500톤(t)이고, 이로 인해 해수면...2023-06-30 13:41: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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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 '와이낫크루'로 '제주 ESG 관광' 알린다
▲와이낫크루 시즌2 제주편 방송 중 출연진들이 청정 우도 서약서에 서명하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제주관광공사와 ESG 관광 및 '2040 플라스틱 제로 제주' 프로젝트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양측은 여행 예능 콘...2023-06-30 10:53: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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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도 가격인하 대열 합류...CU, 스낵·우유 PB상품 100원씩 인하
▲CU가 유통업계 최초로 물가 안정을 위해 PB 상품의 가격 인하를 결정했다. (사진=CU) 편의점업체 CU가 물가 안정화에 동참하기 위해 유통업계 최초로 PB상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30일 밝혔다. 앞서 CU는 7월부터 예정돼 있던 아이스크림 10종의 가격인...2023-06-30 09:47: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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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는 어쩌나?"...국토 가라앉는 섬나라들 '국적보장' 논의
해수면 상승으로 국토가 사라지더라도 여전히 국가로서 지위를 인정받을 수 있는지에 대한 법적 논의가 촉발됐다. 이에 국토가 바다밑으로 가라앉아 국가를 잃을 위기에 처한 저지대 섬나라들이 국적 보장을 요구하고 나섰다.27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태평양제도포럼...2023-06-30 07: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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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전장사업 10년..."2030년 글로벌 리더 도약" 다짐
▲LG전자가 VS사업본부장 은석현 부사장이 출범 10주년 행사에서 임직원들에게 격려와 감사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전장사업에 뛰어든지 10년을 맞은 LG전자가 2030년까지 글로벌 리더로 도약하겠다는 새로운 10년에 대한 비전을 내놨다.LG전자...2023-06-29 17:10: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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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진짜 먹는다고?"...악어다리 통째로 들어간 라면 등장
▲대만의 한 식당이 선보인 '고질라 라면' (사진=페이스북 캡처) 대만에서 심해 등각류에 이어 악어다리를 통째로 넣어서 판매하는 라면이 등장했다. 이 라면은 충격적인 비주얼과 비싼 가격에도 불구하고 큰 인기를 끌고 있다. 28일 대만 SETN 등 현지 언론은 ...2023-06-29 15:27: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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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SK 중소협력사 'ESG 경영' 금융지원 나선다
신한은행이 SK와 함께 중소협력사의 ESG 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ESG 진단–컨설팅–금융지원으로 이어지는 'ESG 상생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시행한다고 29일 밝혔다.양사는 지난해 9월 ESG 경영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ES...2023-06-29 15:0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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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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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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