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thumbimg

2022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7억2429만톤...전년比 2.3% 감소
2022년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7억2429만톤으로 전년보다 2.3% 감소했다.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년 배출량 7억4098만톤보다 1668만톤 감소한 7...2025-01-02 12:32:13 [김나윤]

thumbimg

올해 수소차 구매보조금 7218억원 쏟아붓는다
▲현대자동차의 수소버스 (사진=현대자동차) 정부가 올해 수소버스 등 수소차 보급을 위해 국비 7218억원을 투입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5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2일자로 앞당겨 확정하고, 본격적인 지원사업에 나선다고 ...2025-01-02 11:41:47 [조인준]

thumbimg

경기도, 2029년까지 '탄소중립 물 관리기술' 개발한다
▲경기도 수자원본부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오는 2029년까지 74억원을 투입해 디지털 상하수시설 운영과 재생에너지 활용 하수처리 등 '탄소중립 물 관리기술' 개발에 나선다.2일 경기도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제3차 물관리기술 발전 및 물산업 진흥 5개년 시...2025-01-02 11:01:06 [이재은]

thumbimg

2024년 한반도 평균기온 14.5℃...5년새 2℃ 높아졌다
▲역대급 더위를 기록한 지난해 8월 서울 시내 모습 (사진=연합뉴스) 한반도의 기온상승이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라지고 있다. 2023년에도 '역대급 더운 해'를 기록했는데 2024년의 평균기온은 이보다 더 높아져 '역대 가장 더운 해'를 또다시 갈아치웠다.2...2025-01-02 10:59:56 [이재은]

thumbimg

가뭄에 장작더미로 변한 아마존...작년 산불건수 14만320건
지난해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발생한 산불건수가 17년만에 가장 많았다.1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위성관측 결과 2024년 한해동안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총 14만328건의 산불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42% 증가한 것으로, 200...2025-01-02 09:53:46 [김나윤]

thumbimg

새해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는?...청년·다자녀 전기차 보조금 확대
▲서울 중구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린 '2024 차(車) 없는 날, 차(茶) 있는 거리'에서 개인컵, 텀블러를 가져온 시민들이 무료로 차를 제공받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내년부터 청년들이 첫차로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면 기존 보조금 외에 20% 보조금을 추가로 지...2025-01-01 08:30:02 [이재은]

thumbimg

美케이프코드 해양동물 고사 직전...원인은 '조류변화' 때문
미국 북동부의 휴양지로 알려진 매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해안에 돌고래, 고래, 바다사자, 거북 등 해양동물들이 좌초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최근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은 돌고래나 고래 등 해양동물들이 부상을 입거나 해안에 갇히는 등의 좌초사고가 잇따르고 있...2024-12-31 16:32:54 [김나윤]

thumbimg

'가장 더운 해' 올해 또 갈아치웠다...유엔 "최근 10년 가장 더웠다"
2024년을 포함해 최근 10년이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다고 국제연합(UN)이 공식적으로 밝혔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30일(현지시간) 새해 메시지를 전하면서 "지구의 기후붕괴는 실시간 벌어지고 있으며 더는 시간을 낭비해선 안된다"며 전세...2024-12-31 09:54:32 [김나윤]

thumbimg

올해 농축산물 가격 3년래 최고..."이상기후로 수급 불안정해진 탓"
▲제철 과일인 귤이 지난해보다 14% 올랐다. (사진=연합뉴스) 배추와 시금치 등 채소값이 고공행진을 했던 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지수는 지난해보다 6.6% 뛰었다. 최근 3년 이래 최고치다.농림축산식품부는 올해 농축산물 소비자물가 지수는 6.6% 상승해 지...2024-12-31 09:42:59 [이재은]

thumbimg

올해 10대 기후재해 사망자 2000명...피해액 336조원 넘어
올해 발생한 피해규모 상위 10건의 기후재해 피해규모를 합치면 무려 2290억달러(약 336조2178억원)에 달하고, 희생자는 2000명으로 집계됐다.30일(현지시간) 영국 자선단체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는 올 한해 발생한 기후재해에 ...2024-12-30 13:29:30 [김나윤]

thumbimg

담배 1개비당 수명 20분 단축...20갑 피우면 7시간 줄어
담배 1개비당 수명을 약 20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17분, 여성은 22분씩 수명이 단축된다. 담배 20갑을 피우면 수명이 거의 7시간 줄어드는 셈이다.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대학 연구팀은 옥스포드대학에서 1951년부터 흡연의 영향을 연구...2024-12-30 13:21:49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에코스타트업' 모집...기업당 최대 2.5억 지원
▲환경부-특허청의 '에코스타트업' 모집공고 환경부가 특허청과 손잡고 기후테크의 미래를 선도할 유망 녹색스타트업 육성에 나선다.환경부는 '에코스타트업 지원사업'에 내년도 새롭게 시작하는 특허청의 '공공 특허기술 활용 기후테크 성장지원 사업'을 접목해 내년 1월 ...2024-12-30 10:05:02 [조인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