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비즈니스

thumbimg

'1004' '1111' 얻을 기회...LG유플러스, 골드번호 1만개 푼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오는 3일부터 16일까지 선호번호 1만개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선호번호는 특정한 의미를 갖거나 기억하기 쉬운 유형의 전화번호로, 고객 선호도가 높아 '골드번호'로도 불린다. LG유플러스는 매년 추첨을 통해 골...2025-09-02 09:43:05 [김나윤]

thumbimg

현대·기아 '전기차' 약발 다했나?...8월 국내 판매량 전월比 '후진'
▲현대자동차의 수소차 '디올 뉴 넥쏘' (사진=현대차) 8월 현대자동차는 국내 시장에서 전기차 판매량이 7월과 비교하면 5.5% 줄었다. 그러나 수소차 '넥쏘'는 차량반납 유예형 할부와 2년간 충전비를 지원하는 '이지 스타트' 프로그램 덕분인지 2개월 연속 판...2025-09-01 19:12:02 [조인준]

thumbimg

반도체 최대수출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털썩'...이유는?
▲위기에 놓인 국내 반도체 기업(사진=연합뉴스) 국내 반도체가 8월에 역대 최대의 월별 수출실적을 기록했다고 발표된 1일 중국과 미국발 악재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는 곤두박질쳤다.이날 산업자원통상부에 따르면 8월 국산 반도체 수출액은 151억달러(약 2...2025-09-01 16:52:28 [조인준]

thumbimg

LS전선, 대만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싹쓸이' 수주
▲LS전선 동해공장 전경(사진=LS전선) LS전선이 대만 해상풍력 해저케이블 시장에서 1단계 전량 수주에 이어 2단계까지 연속 수주하면서 '싹쓸이' 수주행진을 이어가고 있다.LS전선은 대만 해상풍력 사업 포모사(Formosa)4 프로젝트에서 약 1600억원 규...2025-09-01 11:26:41 [박진영]

thumbimg

AI 고속도로 출발점 'SK AI데이터센터 울산' 첫 삽 떴다
▲김두겸 울산시장(왼쪽 10번째),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왼쪽 11번째) 등이 'AI 데이터센터 울산' 기공식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사진=SK) SK그룹이 이재명 정부의 '에너지고속도로' 국정과제에 발맞춰 약 7조원을 투입해 아마존웹서비스(AWS...2025-08-29 14:00:03 [조인준]

thumbimg

KCC·효성중공업 건설PU '콘크리트 탄산화' 억제해 건물 부식 예방한다
▲효성중공업 주택 브랜드 '해링턴플레이스' 투시도. 향후 KCC 콘크리트 중성화 방지 도료가 적용될 예정이다. (사진=KCC)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효성중공업 건설PU와 손잡고 콘크리트 건축물의 탄산화를 억제해 내구성을 높일 수 있는 융복합 기술을 공동 개...2025-08-29 10:17:29 [김나윤]

thumbimg

LG에너지솔루션, 베트남 킴롱모터스에 배터리셀 수출한다
▲LG에너지솔루션 소형전지사업부 최근혁 아시아 담당과 킴롱모터스 호 공 하이(Ho Cong Hai) 대표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베트남 자동차회사에 배터리셀을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를 위해...2025-08-29 09:56:52 [박진영]

thumbimg

HD현대오일뱅크, 폐수 처리비 450억 아끼려다 1761억 과징금 '철퇴'
▲HD현대오일뱅크 주유소 이미지 (출처=HD현대오일뱅크 홈페이지) 환경부가 특정수질유해물질인 페놀이 함유된 폐수를 불법적으로 배출한 HD현대오일뱅크에 대해 '환경범죄 등의 단속 및 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이하 환경범죄단속법) 제12조에 따른 과징금 1761억원...2025-08-28 16:56:33 [김나윤]

thumbimg

아워홈, 실온에서 분해되는 ‘자연생분해성 봉투’ 2종 개발
▲아워홈에서 개발한 자연생분해성 쇼핑봉투와 리사이클PE 쓰레기봉투(사진=아워홈) 아워홈은 ESG 경영 강화를 위해 친환경 제품 2종을 개발해 전국 단체급식, 외식 매장에 도입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친환경 제품은 자연생분해성 쇼핑봉투와 리사이클PE...2025-08-28 10:14:14 [박진영]

thumbimg

남양유업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참가 초등학생 1000명 모집
▲상반기 진행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현장 (사진=남양유업) 남양유업은 서울·경기권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친환경 교실' 하반기 교육신청을 오는 9월 9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ESG 경영일환으로, ...2025-08-28 09:44:17 [박진영]

thumbimg

SPC, 야간근로 8시간 제한...新근무제 9월부터 시범운영
(사진=연합뉴스) SPC그룹이 각 계열사별로 생산직 야간근로를 8시간 이내로 제한하는 새로운 근무제도를 9월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SPC그룹은 이재명 대통령의 SPC삼립 시화공장 방문 간담회 직후인 지난달 27일 10월 1일부터 생산직 야간근로를 ...2025-08-27 13:53:40 [김나윤]

thumbimg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기후위기 시대 'AI 역할' 조망한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박일준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이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 개막식 직후 전시관을 순람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삼성전자와 LG전자, SK 등 국내 대기업들이 27일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린 '기후산업국제박람회(WCE) 20...2025-08-27 10:00:02 [김나윤]

Video

+

ESG

+

빙그레, 해태아이스크림 인수 후 6년만에 흡수합병한다

빙그레가 13일 이사회를 열고 해태아이스크림과 합병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빙그레는 오는 2월 12일 합병 승인 이사회를 개최하고 4월 1일 합병을 완료

SPC그룹,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지주사 '상미당홀딩스' 출범

SPC그룹이 13일 지주회사 '상미당홀딩스(SMDH)'를 출범시키고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파리크라상의 임시 주주총회에서 지

[ESG;NOW] 배출량 증가한 오리온...5년내 30% 감축 가능?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

기후리스크가 경영리스크 될라…기업들 '자발적 탄소시장' 구매확대

기후리스크 관리차원에서 자발적 탄소배출권 시장에 참여하는 글로벌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7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SG 점수 높을수록 수익성·주가 우수…"지배구조가 핵심변수"

ESG 평가점수가 높은 기업일수록 중장기 수익성과 주가 성과가 경쟁사보다 우수하다는 분석결과가 나왔다.서스틴베스트는 8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손

경기도, 주택 단열공사비 지원 시행..."온실가스 감축 효과"

경기도가 주택에 단열보강, 고성능 창호 설치 등의 공사비를 지원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는 '주택 패시브 리모델링 지원사업'을 지난해에 이어

기후/환경

+

20층 높이 쓰레기산 '와르르'...50명 매몰된 쓰레기 매립지

필리핀 세부에서 20층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산이 무너져 50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가운데 12명은 구조됐지만 8명이 사망한 채 발견됐고 나머

한국, 국제재생에너지기구 내년 총회 의장국 됐다

우리나라가 차기 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 총회 의장국을 맡는다.정부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11∼12일(현지시간) 열린 제16차 국제재생에

중국·인도 석탄배출량 첫 감소...전세계 탄소감축 '청신호'

세계 최대 탄소배출 국가인 중국과 인도가 1973년 이후 처음으로 석탄발전을 통한 탄소배출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올해 전세계 탄소배출량이

'유엔기후협약' 탈퇴 트럼프 맘대로?…"대통령 단독결정은 위헌 소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서 탈퇴하자, 대통령 권한으로 탈퇴가 가능한지를 놓고 법적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미국 내 다

베네수엘라 석유생산량 늘리면..."탄소예산 13%씩 소진"

니콜라스 마두르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축출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 최대 석유매장량을 가진 베네수엘라의 석유개발을 본격화할 경우에

북해와 발트해 바닷물 온도 '역대 최고'...생태계 변화 예고

지난해 북해와 발트해 수온이 관측 이래 최고 수준까지 치솟으며 전세계 해양온난화의 심각성을 드러냈다.최근 독일 연방 해양·수로청과 발트해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