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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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기술에 '투자금' 몰린다...그러나 핵심분야는 '외면'
기후위기 대응 등 친환경 기술에 대한 투자가 늘고 있지만 정작 필요한 기술분야는 투자금이 제대로 조달되지 않고 있다는 지적이다.15일 글로벌 컨설팅기업 프라이스워터하우스쿠퍼스(PwC)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1년 상반기 기후위기 대응기술 투자금액이 8...2021-12-15 17:39:3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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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건축으로 해결한다'...美에너지부의 묘책
'그리드-상호작용형 효율화 건축'(Grid-interactive Efficient Building·GEB)이 기후변화 해결의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글로벌 부동산 동향 및 스마트시티 관련 기술 전문매체 프롭모도(Propmodo)는 12일(...2021-12-14 08:08:2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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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국내 식음료업계 최초 '글로벌 RE100' 가입
▲지난 6월 열린 롯데칠성음료와 한국산업단지공단, 켑코에너지솔루션 및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간 RE100 추진을 위한 상호협력에 대한 업무협약식. 왼쪽부터 현동훈 스마트에너지플랫폼협동조합 이사장, 박윤기 롯데칠성음료 대표이사, 최종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2021-12-13 13:40:3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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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비스포크 정수기' 미세플라스틱까지 걸러낸다
▲삼성전자 '비스포크 정수기' (사진=삼성전자) 공기와 물, 음식물로 체내 흡수되는 미세플라스틱은 세포를 파괴시킨다는 연구결과가 나온 가운데 삼성전자 '비스포크 정수기'가 세계 최초로 미세플라스틱 제거성능을 인증받았다.삼성전자는 자사의 '비스포크 정수기'가 미...2021-12-13 10:58:5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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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와 삼성물산의 '이중 행보'...넷제로 선언해놓고 석탄발전소 건설
(사진=연합뉴스) "세계적으로 탈탄소로 가고 있는데 석탄발전소라니. 기후악당이라 불러도 무방하다. 포스코와 삼성의 석탄발전소 건설을 막아달라."포스코와 삼성물산이 2023년 가동을 목표로 석탄발전소를 건설하자, 환경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나섰다. 환경운동연합...2021-12-10 16:28:15 [차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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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산업, 기존 산업보다 고용창출 효과 더 크다"
녹색산업이 기존 산업보다 투자대비 고용창출 효과가 더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생태계 복원 산업의 경우 석유·가스 생산보다 최대 3.7배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이라는 분석이다.세계경제포럼(WEF)은 8일(현지시간) 세계자원연구소(WRI)...2021-12-10 15:29:52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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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플라스틱 폐기물 年 5000만톤..."해양 미세플라스틱보다 더 치명적"
▲농업용 관개 테이프, 제초 비닐막 등 수거를 기다리는 플라스틱 폐기물 (사진=FAO) 토양에 스며드는 미세플라스틱 문제가 해양 미세플라스틱보다 더 심각하다는 분석이다. 이는 인류의 건강과 직결돼 있을 뿐만 아니라 식량안보까지 위협할 수 있기 때문이다.유엔식량...2021-12-08 18:0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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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 SK E&S에게 '재생에너지' 공급받는다
▲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사장(왼쪽), SK E&S 추형욱 사장(사진=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7일 SK E&S와 '탄소중립을 위한 재생에너지 공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아모레퍼시픽은 SK E&S의...2021-12-08 11:13:17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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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기업 'ESG경영' 더 잘한다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받은 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에서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2012년~2020년까지 연도별 CCM 인증 기업과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등급 자료를 분석한 결...2021-12-07 10:44:30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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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청정기 제품따라 전기료 2배 차이...탄소배출은 '1.8배 차이'
▲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들이 6일 오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공기청정기 8개 제품을 대상으로 시험·평가한 내용을 설명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시판되는 공기청정기 가운데 삼성전자 제품이 전기요금이 가장 많이 나오고, 쿠...2021-12-06 16:22:18 [이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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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30대그룹,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3.2조 투자
▲전국경제인연합회 전경 국내 30대 그룹이 2030년까지 환경분야에 150조원 넘게 투자할 계획이다.6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발간한 'K기업 ESG 백서'에 따르면 30대 그룹이 올해 발표한 환경분야 ESG 관련 투자계획은 2030년까지 153조2000억원으로 ...2021-12-06 14:52:1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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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 창원시와 CCUS 활용해 '블루수소' 생산한다
▲3일 창원시청에서 열린 '창원국가산업단지 수소액화플랜트의 이산화탄소 포집·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에서 허성무 창원시장, 정연인 두산중공업 사장, 백정한 하이창원㈜ 대표(오른쪽부터)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두산중공업) 두산중공...2021-12-03 14:53:3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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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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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구글 '2030 넷제로' 이상무?…美서 청정에너지 1.2GW 확보

구글이 미국에서 청정에너지 1.2기가와트(GW)를 확보하면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증가로 '2030 넷제로' 목표를 달성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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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로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

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주말날씨] 북극발 한파에 눈까지 내린다...-18℃ 추위 지속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중국 북부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10℃ 안팎, 동해안

'파키스탄 대홍수' 이유 있었네...산악지대 온난화 더 빠르다

고산지대 기후가 급변하고 있다. 전세계 산악지역의 기온이 평지보다 더 빠르게 오르면서 수십억 인구의 삶과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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