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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해변가를 뒤덮은 수상한 거품...물고기들도 떼죽음
▲호주 웨이팅핑가 해변이 거품에 뒤덮여 있다. (사진=앤서니 롤랜드) 호주 애들레이드에서 남쪽으로 약 80km 떨어진 웨이트핑가와 파슨스 해변은 수상한 거품으로 가득 차 있다. 이 거품 때문에 인근의 해양생물들이 집단폐사 하거나 해변에서 물놀이하는 사람들이 호...2025-03-18 17:21: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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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의 경고..."기후대응 안하면 2100년 금융손실 46조"
▲한국은행-금융감독원 공동 기후금융 콘퍼런스에서 발언하는 이창용 한은 총재(사진=연합뉴스) 국내 금융권에서 기후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않는다면 2100년에 이르러 금융권 누적손실이 46조원에 육박할 것이라는 분석이다.한국은행은 18일 금융감독원과 공동으로 개최...2025-03-18 15:25: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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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글로벌 경영' 관심도 1위에 뽑혀
(출처=데이터앤리서치) 지난해 국내 금융지주 수장들 가운데 하나금융의 함영주 회장이 '글로벌 경영'에 가장 관심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 양종희 KB금융 회장과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이 그 다음으로 관심이 높게 나왔다.18일 데이터앤리서치는 지난해 1~12월 뉴...2025-03-18 15:19: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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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기업들 너도나도 '기후변화' 지우기…트럼프發 '그린허싱' 확산
ⓒnewstree 월마트와 하인즈 등 다수의 미국 기업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 기후정책에 발맞춰 홈페이지에서 기후변화나 친환경과 관련된 내용을 삭제하거나 숨기는 '그린허싱'이 확산되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타임즈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세...2025-03-18 14:21: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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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버려지던 바이오가스로 8500가구에 에너지공급
▲중랑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연장 협약 (사진=서울시) 서울시가 버려지던 바이오가스를 활용해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을 이어간다.서울시는 지난 5일 예스코와 '중랑물재생센터 바이오가스 공급 및 수급에 관한 연장 협약'을 체결하며 사업 기간을...2025-03-18 11:13: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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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불만 미리 탐지...LG U+, AI로 고객관리시스템 고도화
▲CRM을 활용해 문제를 사전 파악하는 LG유플러스 직원(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고객의 불만을 미리 탐지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고객관리시스템을 고도화했다.LG유플러스는 인공지능(AI) 기반 고객의 불만을 사전 예방하는 '고객관계관리'(CRM) 시스템...2025-03-18 11:12: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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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는...'이것 때문?'
▲美 아이다호 국립연구소의 실험용 원자로 (사진=아이다호 국립연구소 홈페이지) 미국이 동맹국인 한국을 중국이나 북한처럼 '민감국가'로 지정한 배경에는 과거 미국 에너지부 산하연구소의 도급업체 직원이 원자로 설계 소프트웨어를 한국으로 유출하려던 시도가 작용했을 ...2025-03-18 11:08: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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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ESG위원회 '유명무실'...회의도 안건도 '요식행위'
ESG경영이 본격화된지 4년이 지났지만, 국내 대기업 가운데 ESG위원회를 설치한 기업은 아직도 절반에 그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그나마 설치된 ESG위원회는 분기에 한번 열릴까말까한 수준으로 '유명무실'해지고 있다.18일 기업분석연구소 리더스인덱스가 매...2025-03-18 10:51: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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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폭설은 그쳤지만...기압차로 육지와 바다 '강풍' 예고
▲눈내린 광화문 광장 (사진=연합뉴스)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첫눈도 '습설'이 내리면서 깜짝 놀라게 하더니, 겨울의 끝자락도 '습설'로 마무리되는 모습이다. 특히 3월들어 폭설이 두차례나 쏟아지는 이례적인 날씨로 인해 크고 작은 피해들이 속출하고 있다.&nbs...2025-03-18 10:18: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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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폐플라스틱 재활용한 '보빈' 도입..."순환경제로 전환"
▲KT 직원이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아시아플라텍 공장에서 제조된 친환경 보빈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KT) KT가 국내 통신사 최초로 폐플라스틱으로 만든 보빈을 도입한다고 18일 밝혔다. 보빈은 케이블을 감는데 사용하는 원통형 구조물이다. 보통 목재로 만든...2025-03-18 09:40: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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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설물로 멸종위기 동물 되살린다고?
▲멸종된 나그네비둘기 (사진=영국 자연사박물관) 멸종위기에 처한 동물의 배설물을 이용해 동물을 보존하려는 독특한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16일(현지시간) 수잔나 윌리엄스 영국 옥스퍼드대학 교수가 이끄는 '똥 동물원' 프로젝트 연구팀은 동물의 배설물 속에 세포가 ...2025-03-17 18:2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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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중·反환경' 트럼프 고립될라...英-中, 기후회담으로 밀착행보
▲베이징에서 열린 英-中 기후협력 회담에 참여한 에드 밀리밴드 영국 에너지장관(왼쪽)과 왕홍즈 중국 국가에너지국장(사진=AP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약에 탈퇴하는데 이어 각종 환경규제를 철회하고 있는 가운데 영국과 중국이 기후협력에...2025-03-17 17:57: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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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유엔기후변화협약 기후주간 개최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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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법 개정이 지배구조에 미치는 영향..."올 주총시즌에 확인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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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ESG 데이터' 통합관리 플랫폼 론칭...ESG공시 의무화 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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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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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으로 성장동력 만든다...기후부, 탈탄소 로드맵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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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막에 40년 나무 심었더니...한해 6000만톤 탄소흡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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