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INC]'국제 플라스틱 협약' 속도낸다...초안 대신 요약본으로 협상
▲부산 벡스코에서 루이스 바야스 발디비에소 INC 위원장이 유엔 플라스틱 협약 제5차 정부간협상위원회 회의(INC-5)를 주재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 플라스틱 협약' 마지막 회의 참석국들은 '논페이퍼'(Non-paper)를 기초로 ...2024-11-26 09:53:55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전세계 재생에너지 본궤도..."트럼프도 못막아"(종합)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학회장 겸 스마트에코 대표(좌)와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 ⓒnewstree '기후변화는 사기'라고 주장하는 도널드 트럼프가 재집권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전환이 이미 본궤도에 올랐기 때문에 전세계적으로 탄소중립 기조가 후퇴되지는...2024-11-25 19:04:44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김익 회장 "탄소중립 실현하려면 전과정평가 필수"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학회장 겸 스마트에코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수출기업 보호를 위한 전기 전과정 탄소배출계수 고도화 방안'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newstree 김익 한국전과정평가학회 학회장 겸 스마트에코 대표는 ...2024-11-25 18:08:19 [김나윤]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이한경 대표 "中企 ESG대응, 규제상황부터 파악해야"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이사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기후통상제도와 중소·중견기업 대응방안'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newstree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는 "중소·중견기업들은 ESG 통상...2024-11-25 18:03:06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이유수 연구위원 "분산에너지는 에너지 불균형의 대안"
▲이유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분산에너지와 지역별 전기요금 차등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newstree 이유수 에너지경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전력망 건설의 난항에 따른 전력 수급불균형을 해소하...2024-11-25 16:09:42 [김나윤]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석광훈 위원 "트럼프 2기도 재생에너지 혁명 계속될 것"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이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트럼프 집권 2기와 미국 에너지정책의 전망'을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newstree 석광훈 에너지전환포럼 전문위원은 "트럼프의 선언들에도 불구하고 재생에너지 혁명은 계속될 ...2024-11-25 15:46:34 [이재은]

thumbimg

[ESG커넥트포럼] 이유진 소장 "탄소중립 2.0 시대...한국은?"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이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글로벌 탄소중립 2.0 시대 한국의 과제'를 주제로 강연하고 있다. ©newstree 이유진 녹색전환연구소 소장은 "탄소중립 2.0 체제는 이미 시작됐고 우리가 피할 수 없는, 도...2024-11-25 15:24:54 [김나윤]

thumbimg

[INC]"순환경제 촉진"...플라스틱 생산·소비·처리 아우른 민관협의체 출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 비치코밍 수거물과 폐 비닐하우스 그늘막 등으로 제작된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소비, 재활용까지 모든 주기를 망라하는 긴밀한 순환경제 민관 협업체계가 구축된다.25일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2024-11-25 11:38:37 [이재은]

thumbimg

카톡 비번없이 로그인...카카오계정에 '패스키' 도입
▲카카오계정에 얼굴인식과 지문 등으로 로그인하는 '패스키'가 적용됐다. (자료=카카오) 카카오가 카카오계정에 새로운 로그인 방식인 '패스키'(passkeys)를 적용했다고 25일 밝혔다.  패스키는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대신 지문, 얼굴인식, 패턴 등을...2024-11-25 11:15:12 [조인준]

thumbimg

[COP29] '1.3조달러' 진통끝 합의...구속력없어 이행여부는 '물음표'
▲24일(현지시간) COP29 폐막 전체회의에서 무흐타르 바바예프 의장이 의사봉을 두드리며 폐막을 알리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2035년까지 신규 기후재원을 연간 1조3000억달러(약 1827조원) 규모...2024-11-25 10:44:43 [이재은]

thumbimg

[INC]'국제 플라스틱 협약' 마지막 협상...오늘 부산 벡스코에서 개막
▲24일 오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서 16개 환경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플라스틱 문제를 뿌리 뽑는 연대) 회원들이 'END PLASTIC' 글귀를 만드는 휴먼사인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플라스틱 오염 종식을 위한 '국제 플라스틱 협약'의...2024-11-25 10:01:38 [김나윤]

thumbimg

실제 오프라인 매장처럼 구현...KT '스포츠 3D 쇼룸' 오픈
▲KT 스포츠 3D 쇼룸 (사진=KT) KT는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을 활용해 실제로 매장을 방문한 것처럼 쇼핑을 즐길 수 있는 'KT 스포츠 3D 쇼룸'을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KT 스포츠 3차원(3D) 쇼룸은 KT 클라우드 스트리밍 기술과 비주얼 테크...2024-11-25 09:51:38 [조인준]

Video

+

ESG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