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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 2030년까지 개도국 기후대응 금융지원 60% 늘린다
▲악셀 반 트로츠버그(왼쪽) 세계은행 이사가 COP29에서 주최국 아제르바이잔의 묵타르 바바예프 의장과 인사하는 모습 (사진=AP/연합뉴스) 세계은행과 세계 주요 지역별 개발은행들이 중·저소득 국가의 기후위기 대응 금융지원을 60% 늘리겠다고 선언...2024-11-14 10:05: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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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지스타 2024' 개막…역대 최대 규모로 '겜心' 흔든다
▲'지스타 2024'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전경 ⓒnewstree '지스타 2024'가 역대 최대 규모로 부산 벡스코에서 막을 올렸다.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4'는 전세계 44개국, 1375개 게임업체가 참가한 가운데...2024-11-14 10:00: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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꽉막힌 해상풍력 해법은?..."발전사업 허가전 수용성·환경성 고려해야"
▲1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해상풍력 활성화 제도 마련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열렸다. (사진=서왕진TV 갈무리) 2030년 정부 목표치의 0.9% 수준에 머물고 있는 해상풍력을 활성화하려면 주민수용성·환경성 평가 이전에 발전사업자...2024-11-13 18:12:4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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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분쟁 취약국 70%가 아프리카...온실가스 배출량은 3.5%
▲국제구조위원회가 꼽은 기후-분쟁 취약 17개국 (사진=국제구조위원회 한국사무소)  기후위기와 분쟁에 취약한 국가로 꼽은 17개국 중 70% 이상(12개국)이 아프리카 나라인 것으로 나타났다.13일 국제 인도주의 구호단체 국제구조위원회(IRC)는 아제...2024-11-13 18:06: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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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2027년까지 '해양보호구역' 2배로 늘린다
해양수산부가 오는 2027년까지 해양보호구역을 현재의 2배 수준으로 확대하고 어업 규제를 절반으로 줄인다.13일 해수부는 이런 내용을 담은 '해양수산 분야 주요 성과와 앞으로의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해수부는 해양보호구역 비중을 작년 기준 전체 해양 면적의 ...2024-11-13 16:42: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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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탄소배출량 역대 최고치...COP28 이후 탈탄소 역행
지난해 COP28에서 이뤄진 화석연료 중단 합의에도 불구하고 이후 탄소배출량이 계속 증가해 탈탄소 전환에 진전이 없었다는 진단이다.13일(현지시간)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2024년 화석연료로 인한 온실가스 ...2024-11-13 16:07: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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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올해 일일 종량제폐기물 190톤 감축…"2026년까지 450톤 줄인다"
▲서울시청 (사진=연합뉴스) 서울시가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를 1년 앞두고 하루에 발생하는 종량제 폐기물을 190톤 줄였다고 13일 밝혔다.서울시는 2026년 '수도권지역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 시행에 맞춰 일일 종량제 폐기물을 450톤 저감하는 것을 목...2024-11-13 13:54:2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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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픽, 사운드 모두 완벽"…넥슨 '아크 레이더스' 영상 공개
▲넥슨 신작 아크 레이더스(사진=넥슨) 넥슨이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24'를 앞두고 신작 슈팅게임 '아크 레이더스'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다.넥슨은 자회사 엠바크 스튜디오에서 개발중인 신작 PvPvE(유저 및 환경간 대결) 서바이벌 액션 슈터 장르 '아...2024-11-13 13:27: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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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나무·풀로 항공유 만든다…차세대 지속가능 항공유 개발
▲나무·풀 등 식물원료로 만든 차세대 지속가능 항공유(사진=KIST) 국내 연구진이 풀과 나무 등 식물 원료를 사용해 '지속가능 항공유'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는 청정에너지연구센터 하정명·유천재 박사 연구팀이...2024-11-13 13:26: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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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임기 끝나는 바이든, 석유·가스산업에 첫 메탄 배출세 부과
(사진=연합뉴스)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지구온난화의 원인인 메탄을 배출하는 석유·가스 기업에 사상 처음으로 수수료를 부과하기로 했다. 그러나 기후변화를 부정해온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이 내년 1월 취임하면 폐기될 전망이다.미국 환경보호청(EP...2024-11-13 11:47: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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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곤지역 녹지 1% 늘리면...사망률 40% 감소
(사진=연합뉴스) 도시 빈곤지역에 녹지공간을 1%만 늘려도 예방 가능한 사망률을 40%까지 줄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영국 벨파스트 퀸즈대학 트란 투 응안 박사팀은 잉글랜드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도시 지역의 녹지 공간 분포와 예방 ...2024-11-13 10:0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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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내일 '수능한파' 없다...오후에 '비'
▲1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한 시민이 수능 대박 기원초를 놓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수능 당일인 14일 입시철마다 찾아오던 일명 '수능한파'는 없을 것으로 예보됐다. 다만 오후부터 약간의 비가 오기 시작해 밤에 전국으로 확대되겠다.13일 기상청에...2024-11-13 09:46: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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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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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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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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