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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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알루미늄 관세 인상..."의도치 않게 재활용 산업 키울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알루미늄 수입품 50% 관세가 의도치 않게 재활용 산업을 부흥시킬 수 있다는 분석이다. 관세로 높아진 알루미늄 비용을 절감하려면 재활용이 유리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알루미늄 제련소 중 하나인 ...2025-07-25 15:17: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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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볕더위 '아차'하면 온열질환에 쓰러져...폭염 안전수칙은?
(자료=경기도) 전국 곳곳에 폭염경보 혹은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온열질환을 예방하려면 폭염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한다.폭염주의보는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인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폭염경보는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인 상태가 ...2025-07-25 15:05: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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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에 차량 방치하면 실내온도 90℃까지...화재·폭발 막으려면?
(사진=교통안전공단) 차량이 직사광선에 노출되면 실내온도가 90℃까지 치솟으면서 화재나 폭발 위험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폭염시 차량관리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25일 한국교통안전공단(TS)에 따르면 폭염으로 차량의 실내온도가 90℃까지 치솟게 되면 차...2025-07-25 13:24: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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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렁이보다 작다...세계에서 가장 작은 뱀 20년만에 발견
▲20년만에 발견된 바베이도스 실뱀 (사진=코너 블레이즈) 세계에서 가장 작은 뱀이 마지막으로 목격된지 20년만에 바베이도스에서 발견됐다.24일(현지시간) 바베이도스 환경부와 환경단체 리와일드(Re:wild)는 지난 3월 생태조사 도중 섬 중앙 숲속 바위 아래...2025-07-25 12:57: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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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을 '흡연쿠폰'으로 악용...담배 사재기 '논란'
▲경기지역화폐 지원금으로 구입한 담배를 인증한 한 누리꾼의 사진 (사진=엑스(X, 옛 트위터)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담배를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자, 구입 품목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최근 소셜미디어(SNS)에서는 "민생지원금 절망편"이라...2025-07-25 10:55: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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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주말 내내 '푹푹' 찐다...'이중 고기압'에 38℃까지
(사진=연합뉴스) 사람 체온보다 높은 38℃의 찜통더위가 오는 주말 내내 이어지겠다.현재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26일 아침 최저기온은 22∼28℃, 낮 최고기온은 32∼38℃로 예보됐다. 27일 최저기온도 22~28℃, ...2025-07-25 09:23: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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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바다 뒤덮은 독성 해조류...해양생물 400여종 '떼죽음'
▲해조류에 뒤덮인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 해역 (사진=그레이트 서던 리프 재단) 호주 남부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SA) 해역에서 독성 해조류가 폭발적으로 증식하면서 400여종의 해양생물이 폐사하고 지역관광이 큰 타격을 입고 있다. 지난 23일(현지시간) 호...2025-07-25 08: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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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붕어빵' 제품에서 곰팡이...오리온 "전량 회수조치"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오리온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가 검출돼 전량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오리온은 참붕어빵 제품 일부에서 곰팡이 발생 사례가 확인돼 시중에 유통 중인 15억원 상당의 제품을 전량 회수한다고 24일 밝혔다.회수 대상 제품은 2025...2025-07-24 17:31: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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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식지 파괴로 중앙아메리카 수목종 46% '멸종위기'
멕시코 등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의 46%가 멸종위기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23일(현지시간) '국제식물원 보존연맹' 연구팀은 인간활동과 기후변화로 중앙아메리카에 서식하는 수목종 4046종 가운데 46%에 이르는 1867종이 멸종위기에 직면해 있다고 ...2025-07-24 17:08: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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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쿠폰' 지급 사흘째...3조8400억 풀리자 편의점 매출 '껑충'
(사진=BGF리테일) 1인당 15만원씩 지급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사흘만에 신청자가 42.5%에 달하면서 편의점 매출이 껑충 뛰기 시작했다.24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소비쿠폰 신청자는 1차 신청 사흘만에 전체 대상자의 42.5%에 달하는 2148만명에 달...2025-07-24 13:19: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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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당·제로' 아이스크림의 배신...지방·열량 일반제품과 '비슷'
일부 저당·제로 아이스크림의 열량과 포화지방 함량이 일반 아이스크림과 비슷한 것으로 드러났다.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들이 즐겨찾는 저당·제로 아이스크림 11개 제품에 대해 시험해보니, 초코바 제품들의 열량이 1개당 149㎉~201㎉로 일...2025-07-24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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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도 없는데 모기로 감염...中 2500명 환자에 WHO도 '발칵'
백신도 없는데 모기를 매개로 한 바이러스 질환이 중국을 비롯해 전세계로 확산되고 있어 세계보건기구(WHO)도 각국에 예방조치를 주문하고 나섰다.24일 중국관영매체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상주인구가 327만명 수준인 남부 광둥성 포산시 순더구에서 치쿤구니야 열병...2025-07-24 11:0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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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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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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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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