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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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프랜차이즈 손잡고 '폐비닐 수거' 나선다
서울시와 프랜차이즈 업계가 손잡고 폐비닐 자원화에 본격 나선다.서울시는 28일 오후 2시 서울시청사에서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와 김가네·롯데리아·버거킹·배스킨라빈스·땅스부대찌개 등 프랜차이즈 5개사와 '폐비닐 ...2025-10-28 13:35: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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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서부 '규모 6.1' 또 지진...이스탄불까지 '흔들'
▲튀르키예 서부 발르케시르 부근서 규모 6.1 지진이 일어난 위치 (사진=EMSC) 튀르키예에서 규모 6.1의 지진이 또 발생했다. 비슷한 위치에서 똑같은 규모의 지진이 약 2개월만에 일어났다.유럽지중해지진센터(EMSC)는 27일(현지시간) 오후 10시 48분...2025-10-28 11:24: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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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첫서리·첫얼음에 가을이 '꽁꽁'...추위 언제 풀리나?
▲28일 서울 종로구 송월동 서울기상관측소에서 관측된 올가을 첫서리와 첫얼음 (사진=기상청) 갑자기 추위가 몰려오면서 첫서리가 내리고 얼음까지 얼었다. 가을에 찾아온 때이른 추위는 오는 29일 낮에 물러날 전망이다.2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기온은 중부내...2025-10-28 11:18: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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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 APEC CEO 서밋에 수소 셔틀버스 20대 지원
▲SK이노베이션이 지원하는 'APEC CEO 서밋' 행사를 지원하는 수소 셔틀버스들 (사진=SK이노베이션) SK이노베이션이 경북 경주에서 열리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 개최를 돕기 위해 수소버스를 지원한다.SK이노베이션은...2025-10-28 10:06: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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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EC] '젠슨황'도 온다...글로벌 경제리더 1700명 '경주 집결'
▲경북 경주 예술의전당 인근에 설치된 APEC 조형물 (사진=연합뉴스) 인공지능(AI) 칩의 선두주자인 엔비디아의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CEO)인 젠슨 황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인 1700여명이 경주에 총집결한다.'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2025-10-28 09:37: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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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APEC' D-3...대기업들 협찬과 홍보에 앞다퉈 '지원사격'
▲런던 피카딜리광장 전광판에서 상영 중인 APEC 정상회의 홍보영상 (사진=LG전자) 오는 10월 31일 경주에서 열리는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APEC 2025 KOREA)'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LG그룹과 롯데, 현대차, 쿠...2025-10-27 11:50: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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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잘키 키성장 스틱' 온누리약국에서 판매
▲빙그레가 새로 출시한 '잘키 키성장 스틱'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성장기 어린이를 위한 키성장 건강기능식품 '잘키 키성장 스틱'을 전국 약국체인인 '온누리약국'에 공식 입점했다고 27일 밝혔다. 이에 따라 소비자들은 10월말부터 전국 온누리약국 약 180곳...2025-10-27 10:48: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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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패딩 꺼내 입으세요"...28일 아침 영하권 날씨
(사진=연합뉴스) 북쪽에서 찬공기가 유입되면서 월요일인 27일 아침 기온이 한기를 느낄 정도로 차가워졌다. 그러나 화요일인 28일 아침은 기온이 더 떨어져 영하권으로 접어들 것으로 예보돼 있어 패딩 등 겨울외투를 꺼내 입어야 할 것으로 보인다.현재 한반도로 유...2025-10-27 09:51: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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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태풍' 배후는 석유기업?..."소송으로 기후책임 묻는다"
▲2022년 태풍 오데트에 피해 입은 필리핀 민간주택 (사진=피플스페어트레이드협동조합) 석유화학 기업들이 기후변화를 일으킨 주범으로 지목되면서 소송을 당하거나 패소하는 등의 사회적 책임이 가해지고 있다. 필리핀의 슈퍼태풍에서 살아남은 생존자들이 태풍의 책임을 ...2025-10-24 18:17: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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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사장단 임원인사...40대 신규임원 대거 발탁
▲(왼쪽부터) 코오롱글로벌 김영범 대표이사 사장, 코오롱인더스트리 FnC부문 김민태 대표이사 부사장, 코오롱제약 전승호 대표이사 사장 내정자 (사진=코오롱) 코오롱글로벌 대표이사에 코오롱ENP 김영범 사장을 내정하는 등 코오롱그룹이 24일 올해 정기인사를 일찌...2025-10-24 16:08: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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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가는 트럼프 행정부...북극곰 서식지에 석유시추 승인
▲알래스카 습지 (사진=언스플래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알래스카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ANWR) 전역에 석유·가스 시추를 할 수 있도록 승인해 빈축을 사고 있다.23일(현지시간) 더그 버검 미국 내무장관은 ANWR 해안 평야 156만에이커를...2025-10-24 14:38: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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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플로리다 산호...유례없는 해양 열파에 사실상 '멸종단계'
▲사슴뿔산호 (사진=위키백과) 미국 플로리다의 산호초가 기후변화로 사실상 멸종단계에 이르렀다.24일 미국 해양대기청(NOAA)과 시카고의 셰드수족관 연구팀은 플로리다주 해안에 서식하는 엘크혼산호와 사슴뿔산호가 기능적 멸종에 이르렀다고 판단했다. 기능적 멸종이란...2025-10-24 14:07: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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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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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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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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