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한국 '탈석탄동맹' PPCA 합류...호주 에너지전환까지 촉진?
▲17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과 PPCA 공동의장 케이티 화이트 영국 에너지안보넷제로부 장관이 악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PPCA) 한국이 '국제탈석탄동맹(PPCA...2025-11-18 18:14:28 [김나윤]

thumbimg

KT 새 대표이사 후보군 33명...본격 심사 착수
KT의 대표이사 후보 공개모집이 마감되면서 차기 대표이사 후보군이 33명으로 확정됐다.KT 이사후보추천위원회는 지난 4∼16일 진행한 대표이사 후보 공개 모집과 사내 후보, 전문기관 추천을 포함해 총 33명의 후보를 정하고 본격적인 심사 절차에 착수했...2025-11-18 18:02:21 [김나윤]

thumbimg

전북도, 다회용기 민간사업자 모집
(사진=전북특별자치도청) 전북특별자치도가 '2026 다회용기 사용 촉진 지원사업'을 수행할 민간 사업자를 오는 12월 24일까지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이는 자원 순환을 목표로 도민 생활 속 다회용기 사용을 확산하고 관련 운영 체계를 구축하는 사업이다.자격은...2025-11-18 15:55:07 [김나윤]

thumbimg

알리·테무산 헤어드라이어·전기드릴...KC 인증 '부적합'
▲KC 인증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헤어드라이어(A5) 제품 (사진=과기정통부) 알리, 테무, 아마존 등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ICT(정보통신기술) 제품 29개 가운데 7개 제품이 KC 인증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해외직구...2025-11-18 12:00:02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앞으로 '1000년' 이어진다
탄소중립을 달성해도 산업화 이후 오른 지구의 평균기온이 최소 1000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7일(현지시간) 21세기 호주 연방산업연구기구(CSIRO)와 기후변화 연구기관 ARC센터 연구팀은 이같은 전망을 내놓고, 탄소배출 넷제로 달성이 늦어질수록 폭...2025-11-18 11:06:34 [김나윤]

thumbimg

지역마다 제각각 풍력·태양광 '이격거리'...기후부, 규제 합리화 추진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사진=현대모비스) 지역마다 제각각인 태양광과 풍력의 이격거리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영등포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의 합리화와 주민 ...2025-11-18 10:29:59 [김나윤]

thumbimg

'대기의 강' 때문?...美 LA에 역대급 폭우로 '물난리'
▲미국 LA 카운티 패서디나 지역의 침수된 도로 (사진=AP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폭우가 나흘 넘게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부터 17일 오전 11...2025-11-18 10:06:43 [김나윤]

thumbimg

[COP30] 韓 '국제탈석탄동맹' 가입...亞 두번째 가입국
우리나라가 아시아 국가 가운데 두번째로 국제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17일(현지시간) PPCA(Powering Past Coal Alliance)에 가...2025-11-17 22:30:02 [김나윤]

thumbimg

강 수위 예상못한 게 맞았다...한강버스 '바닥걸림' 15번
▲16일 서울 송파구 잠실선착장 부근 강바닥에 걸려 멈춘 한강버스에서 관계자가 수심 확인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강의 수심이 낮아지는 것을 예상하지 못하고 한강버스를 도입한 것으로 밝혀졌다. 한강버스가 강바닥이나 이물질 등에 닿았다는 보고가 지금까지...2025-11-17 16:32:12 [김나윤]

thumbimg

카카오 '장시간 노동' 의혹...노동부, 근로감독 착수
(사진=연합뉴스) 카카오가 최근 불거진 장시간 노동 문제를 두고 고용노동부의 근로감독을 받게 됐다.고용노동부 관할지청인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은 이달초 청원심사위원회를 열어 감독 실시를 결정함에 따라, 17일부터 근로감독에 착수했다. 이는 지난 9월 카카오...2025-11-17 15:58:08 [김나윤]

thumbimg

내년부터 '제헌절'은 공휴일?...국회 행안소위서 법안통과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장에서 내년도 정부 예산안에 대한 시정연설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연합뉴스) 7월 17일 '제헌절'이 18년만에 다시 공휴일로 지정될 전망이다.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7일 법안심사소위원회에서 제헌절을 공휴...2025-11-17 15:51:30 [김나윤]

thumbimg

아열대로 변하는 한반도 바다...아열대 어종 7종 서식 확인
▲그물메기속 (사진=국립수산과학원) 우리나라 연안의 바다 수온이 계속 상승하면서 전에 없었던 아열대 어종들이 줄줄이 발견되고 있다.국립수산과학원은 올해 우리나라 배타적경제수역에서 국내에서 미기록된 물고기의 알과 어린 물고기 7종을 새롭게 확인했다고 17일 밝혔...2025-11-17 11:26:19 [김나윤]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