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한미 관세협상 타결...'현금투자는 年 200억불씩 10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이 29일 경북 경주 APEC 미디어센터에서 한미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되면서 한국 수출 자동차에 대한 자동차 관세도 25%에서 15%로 인하됐다.29일 김용범 대통령실 ...2025-10-29 20:35:38 [김나윤]

thumbimg

"최대 83% 싸다"...CU 매장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
▲CU편의점에서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CU) CU가 일본 전역으로 택배를 반값으로 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오는 11월 3일부터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CU가 처음 선보이는 '일본 반값택배' 서비스는 국내 물류 스타트업 STL과 손잡고 ...2025-10-29 18:03:41 [김나윤]

thumbimg

목표를 이미 60% 달성?...2035년 NDC 산업 배출전망 '뻥튀기'
2035년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수립 과정에서 과거의 '산업부문 배출 과대추정 방식'이 그대로 반복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윤석열 정부가 2030년 탄소중립기본계획을 수립할 당시 산업부문 배출전망(BAU) 을 높게 잡아 '목표가 후퇴했다'는 ...2025-10-29 17:52:31 [김나윤]

thumbimg

해상풍력 확대한다면서..."개정된 기후부 지침서 환경·주민 배제"
정부가 개정한 해상풍력 환경성평가 지침에 환경영향과 주민 의견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진보당 정혜경 의원실이 녹색연합과 함께 '해상풍력발전사업 환경성평가 지침'(이하 평가지침) 등을 분석한 결과, 평가지침 개정 과정에서 산업부가 4년간 진행...2025-10-29 17:50:01 [김나윤]

thumbimg

알루미늄 커피캡슐 매년 4억개 팔리는데...절반만 회수된다
국내 알루미늄 커피캡슐 생산량이 연간 4억개에 달하지만 회수율은 절반에 그치고 있다. 정부가 회수량을 늘리기 위해 시작한 '우편을 통한 회수'도 큰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이용우(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2025-10-29 16:00:13 [김나윤]

thumbimg

지하주차장 전기차에서 또 '화재'...새벽 오피스텔 '발칵'
▲29일 오전 화재가 발생한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오피스텔 (사진=창원소방본부) 29일 꼭두새벽부터 창원의 한 오피스텔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자동차에서 또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이날 오전 6시 5분경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부림동 11층짜리 오피스텔 지하2층 주...2025-10-29 15:42:15 [김나윤]

thumbimg

숙박플랫폼 7곳 소비자분쟁 급증...'아고다' 피해 37.8% '최다'
아고다와 여기어때, 놀유니버스 등 숙박플랫폼 상위 7개에 대한 피해구제 신청이 전체 62.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22년~2025년 6월까지 접수된 숙박 관련 피해구제 신청건수는 6252건으로, 이 가운데 7개 숙박플랫폼에 대한 ...2025-10-29 13:11:40 [김나윤]

thumbimg

수입산 폐목재가 국산으로 둔갑..."REC 관리 사각지대 바로잡아야"
수입산 폐목재가 국산 원목으로 둔갑하는 등 국내 발전5사가 사용하는 폐목재의 원산지 관리가 부실하다는 지적이다. 29일 남동·남부·서부·중부·동서발전이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2025-10-29 12:34:43 [김나윤]

thumbimg

JP모건 "코스피 내년 5000 간다...강세장에선 6000도 가능"
▲2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이날 코스피는 4070대까지 오르며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사진=연합뉴스) '코스피 5000' 달성이 내년에 이뤄질 수 있다는 전망이 국내외 증권가에서 나오고 있다.미국계 투자은행 JP모건은 28일(현지시간) 보고...2025-10-29 12:20:20 [김나윤]

thumbimg

"목표만 있고 시간표는 없는 NDC...연도별 감축 로드맵 의무화해야"
▲28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종합감사에서 박정 의원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박정 의원실)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 모두 연도별 감축경로를 법적으로 의무화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2025-10-29 10:29:36 [김나윤]

thumbimg

뱃살 빼고 혈당도 관리하고...정관장 'GLPro' 누적매출 103억 달성
정관장의 'GLPro'(지엘프로)는 출시 7개월만에 누적 매출 103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정관장의 대표 제품인 '에브리타임'보다 판매속도가 더 빠르다. 29일 KGC인삼공사에 따르면 'GLPro' 판매량이 에브리타임보다 빠르게 성장하는 것은 '혈당 관리'와...2025-10-29 10:19:11 [김나윤]

thumbimg

"밥도 못 먹고 일해"...런던베이글뮤지엄 10대 과로사 의혹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 (사진=연합뉴스) 유명 베이커리 '런던베이글뮤지엄'에서 일하던 20대 직원이 열악한 근무환경으로 인해 과로사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직원은 지난 7월 숨졌는데 사망원인에 대한 의혹이 뒤늦게 제기되면서 사회적 파장을 낳고 있다.&nb...2025-10-29 10:12:57 [김나윤]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