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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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패키지·태양전지 리모컨…삼성TV '탄소배출 줄인다'
삼성전자가 영상디스플레이 제품 분야에서 친환경 전략을 확대한다. 삼성전자는 지난 6일(미국 동부시간) 진행된 '삼성 퍼스트 룩 2021'에서 TV 사업 비전을 발표하며 △에코 패키지 적용 제품 확대 △태양전지(Solar Cell)를 적용한 친환경 리모컨 도입 ...2021-01-10 13:27:41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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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플라스틱·혼합폐지·폐섬유...내년부터 수입금지
2022년부터 폐플라스틱과 혼합폐지, 폐섬유 수입이 금지된다.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폐기물 수입금지·제한 단계별 이행한'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 이행안에 따르면 2030년까지 폐금속류 등 일부 품목을 제외한 모든 폐기물에 대해 원칙적으로 수...2021-01-06 13:55:08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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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용도 못하는 코팅폐지들 '수첩'으로 재탄생하다
비닐로 코팅돼 있어서 재활용할 수 없는 전단지나 안내지, 엽서 등을 모아 예쁜 수첩을 만드는 곳이 있다. 사실 일반 종이로 수첩을 만드는 것보다 코팅된 폐지를 재가공해서 수첩을 만드는 비용이 더 비싸다. 그런데도 이런 무모한(?) 짓을 하는 사람은 바로 '스페이스브리즈...2020-12-21 17:50:4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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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에서 배출되는 투명 페트병으로 '옷 만든다'
이제 서울 강북구에서 수거되는 투명 페트병이 기능성 의류로 재탄생한다.아웃도어 브랜드인 블랙야크는 서울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성북구와 투명 페트병 재활용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올 5월 강원도와 강릉, 삼척과 업무협약을 맺은 블랙야크는 지난 8월부터 ...2020-12-21 15:01:12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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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같은 복장 다른 처우...서울 환경미화원 58% '위탁 근로자'
같은 옷을 입고, 같은 일을 하지만 처우는 다르다. '환경미화원' 이야기다. 흔히 환경미화원은 공무원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서울시 각 기초자치단체(자치구)에서 근무하는 환경미화원의 58.4%는 공무원이 아니라 청소용역업체 직원들인 것으로 드러났다.  ...2020-12-18 17:22:48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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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칫거리였던 조개껍질 '어엿한 건축자재'로 재탄생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취급받던 조개껍질이 건축자재로 재탄생해 눈길을 끌고 있다.브라질의 건축디자인업체인 '로젠바움'(Rosenbaum)은 매년 수천톤씩 발생하는 조개껍질을 이용해 건축자재를 만드는데 성공했다. 이 건축자재는 남미 최대의 건축박람회 '엑스포 레베스티르(Ex...2020-12-08 18:17:49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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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모든 폐플라스틱 '수출입 통제'...바젤협약 발효
2021년 1월 1일부터 모든 폐플라스틱은 정부의 허가없이 수입하거나 수출할 수 없다.환경부는 모든 폐플라스틱을 수출입 통제 대상 폐기물로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개정된 '바젤협약'이 내년 1월부터 발효된다고 8일 밝혔다. 바젤협약은 유해폐기물과 그밖의 폐기물의 국가간 ...2020-12-08 15:24:39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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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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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협상' 새판짜기?…UN '화석연료 생산기업' 협상 참여 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석유·가스 생산자를 기후협상에 직접 참여시켜야 한다고 촉구했다.19일(현지시간) 미국 액시오스에 따르면,

느슨해진 제트기류...기상이변 패턴 바꾸고 있다

최근 뉴질랜드를 덮친 폭풍과 서유럽을 연쇄적으로 강타한 폭풍의 원인이 남극과 북극의 제트기류 변화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뉴질랜드 기상청(Me

伊 관광명소 '연인의 아치'…폭풍우에 '와르르'

이탈리아 살렌토 반도 풀리아주의 대표적 관광 명소인 '연인의 아치'가 해양온난화로 강력해진 폭풍우로 인해 무너져 내렸다.17일(현지시간) 가디언, AP

美 자동차 온실가스 규제 없앤다...EPA, 배출규제 종료 선언

미국이 자동차 온실가스 배출 규제를 폐지한다.13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온실가스를 유해 오염물질로 규정해온 '위해성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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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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