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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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수도권 '첫눈' 온다...강한 바람에 기온 '뚝'
▲지난 23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 일원에 올가을 첫눈이 내려 갈대가 흰 눈에 덮여있다. (사진=연합뉴스) 올들어 수도권을 포함한 전국 곳곳에 '첫눈'이 내린다.2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부터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수도권과 충청권, 강원 내륙 및 산지에 내리...2024-11-26 10:31: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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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순환경제 촉진"...플라스틱 생산·소비·처리 아우른 민관협의체 출범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에 비치코밍 수거물과 폐 비닐하우스 그늘막 등으로 제작된 조형물이 설치돼 있다. (사진=연합뉴스) 플라스틱의 생산부터 소비, 재활용까지 모든 주기를 망라하는 긴밀한 순환경제 민관 협업체계가 구축된다.25일 환경부는 '지속가능한 플라스틱 순...2024-11-25 11:38:3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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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펠]"환경을 파괴하는 농사는 미래가 없다"…베트남 커피의 변신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로 일상생활 속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사회혁신리더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편집자주] ▲베트...2024-11-25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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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연말 맞아 임직원 물품기증 캠페인 진행
▲22일 서울 양재동 SPC1945에서 SPC그룹 임직원들이 연말 맞이 물품기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SPC) SPC그룹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들이 함께 물품을 기부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돕는 '기부, GIVE(기브)해' 캠페인을 진행했다.22일 서...2024-11-22 14:34: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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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스모그'에 파묻힌 인도 뉴델리..."기후변화로 대기질 더 악화"
▲18일 뉴델리 관광명소 '인디아 게이트' 부근 도로는 스모그로 앞이 제대로 보이지 않았다. (사진=AFP/연합뉴스) 인도 뉴델리가 학교까지 문을 닫을 정도로 최악의 스모그가 덮친 원인은 기후변화에서 기인된 것으로 분석됐다.22일 인도매체 타임스오브인디아는 인...2024-11-22 14:30: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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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아침기온 영하권 '쌀쌀'...얼음·서리 내린다
이번 주말에는 내륙을 중심으로 맑고 쾌청하지만 아침기온이 영하권으로 떨어지면서 춥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3~6℃, 최고 8~15℃)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으나, 주말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0℃ 내외로 떨어지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게 불어 체감온...2024-11-22 10:10: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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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비 입금했는데 병원 사라졌다"...의료기관 폐업 피해 급증
최근 의료기관의 갑작스러운 폐업으로 잔여 치료비를 돌려받지 못하는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1372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의료기관 휴·폐업 관련 소비자상담을 확인한 결과, 2021년 1월~2024년 9월까지 964건이 접수됐고, 올 3...2024-11-22 09:42: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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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COP29.com 도메인 뺏기고 뒤늦게 접속차단
▲국제 비정부기구 글로벌위트니스의 COP29.com 메인페이지. "화석연료 기업들이 이윤을 위해 지구를 파괴하고 있다. 그들이 거덜냈으니 그들이 되갚아야 한다"는 문구와 함께 셰브론, 토탈에너지스, BP, 엑슨모빌, 셸 등 메이저 석유기업 CEO들의 모습이 머그샷처...2024-11-21 16:16:1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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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재해 74% "기후변화 없었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것"
(사진=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기상재해 744건 중 최소 550건이 지구온난화가 없었으면 발생하지 않았거나 심각해지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18일(현지시간) 영국 기후웹사이트 카본브리프는 지구온난화가 극한 기상현상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 자료 744건을 산...2024-11-20 17:44: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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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서 공개된 기후대응 성적표...韓, 산유국 빼면 사실상 '꼴찌'
▲2025년 CCPI 순위. 한국은 63위에 머물러 있다. (자료=CCPI) 한국이 64개국 기후위기 대응 성적을 비교한 '기후변화대응지수'(CCPI, Climate Change Performance Index)에서 최하위권인 63위를 기록했다. 산유국을 제외...2024-11-20 14:00:0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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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금융 훼방놓은 공로?...韓 COP29에서 '화석상' 1위 불명예
▲18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열린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에서 한국이 '오늘의 화석상' 1위를 수상했다. (사진=기후솔루션) 한국이 기후협상 진전을 막기 위해 최선을 다한 나라에게 수여하는 '오늘의 화석상' 1위라는 불명예를...2024-11-19 18:01: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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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의 무덤' 된 호주 산호초 지대...올여름 폭염·폭풍에 초토화
▲2024년초 해양폭염에 폐사한 리넷 리프의 아크로포라속 산호 (사진=호주 해양과학연구소) 올여름 내내 이어진 해양폭염과 폭풍으로 호주의 산호초 지대인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가 산호의 무덤으로 변했다. 호주뿐 아니라 올여름 폭염으로 전세계 70여개국에서 산호 7...2024-11-19 14:5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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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경기 용인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식

현대백화점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가 16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이동읍 묵리에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기념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KCC글라스, 에코바디스 ESG평가 최고등급 '플래티넘' 획득

KCC글라스는 글로벌 조사기관인 에코바디스(EcoVadis)의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만 부여되는 최고등급인 '플래티넘(Platinum)' 등급을 획득했다

'노동절' 법정 공휴일이지만 '대체휴일' 못쓴다...이유는?

올해부터 법정 공휴일로 지정된 노동절은 다른 공휴일처럼 대체휴일을 적용할 수 없다.16일 연합뉴스 취재에 따르면 대부분의 정부부처에서 5월 1일 노

'한전기술지주' 6월에 출범...초대 대표이사 공모 돌입

한국전력이 올해 6월에 출범 예정인 '한전기술지주 주식회사(가칭)'의 초대 대표이사를 오는 5월 4일까지 공개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한전기술지주는

셀트리온, S&P ESG평가 생명공학 부문 '톱1%'에 선정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 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SA)'에서 생명공학(Biotechnology) 부문 '톱 1%'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5일

'생산적 금융' 덩치 키우는 우리銀...K-방산에 3조원 투입

수출입 기업에 3조원의 생산적 금융을 투입하겠다고 밝힌 우리은행이 이번에는 K-방산에 3조원을 투입하기로 했다.우리은행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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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뜨거운 바다가 만든 '괴물태풍'...시속 240㎞로 괌·사이판 쑥대밭

순간 최대풍속이 시속 240㎞에 달하는 슈퍼 태풍 '실라코'(SINLAKU)가 괌과 사이판 등 관광지로 유명한 태평양 북마리아나 제도를 강타했다. 4월 바다에서

해양온난화로 바다 영양분 '고갈'...해양미생물 메탄 더 배출

해양온난화로 바다속 영양분이 고갈되면서 해양미생물이 메탄을 더 많이 배출할 가능성이 높아졌다.16일(현지시간) 토머스 웨버 미국 로체스터대학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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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0년이면 '대서양 순환' 58% 약화"…영화 '투모로우' 현실되나

지구 기후와 해양 생태계 유지에 필수 요소인 '대서양 자오선 연전 순환(AMOC)' 시스템이 2100년까지 최대 58% 약화될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AMO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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