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겨울엔 따뜻, 여름엔 시원…전기없이 온도 조절하는 신소재 개발
▲하이드로겔 기반 자율 온도조절기의 작동 개념도(자료=KAIST) 국내 연구진이 전기없이 스스로 온도를 조절하는 소재를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송영민 전기 및 전자공학부 교수팀은 김대형 서울대 교수팀과 '포플러' 나뭇잎의 열관리 전략을 모사한 '유...2025-11-18 14:13:25 [조인준]

thumbimg

비트코인 9만달러 버틸까?...투심 꺾인 코인들 줄줄이 내리막
9만2000달러가 붕괴된 비트코인이 앞으로 9만달러 지지선을 버틸 수 있을까.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8일 오전 9시5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3.6% 떨어진 9만1740달러(약 1억345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2025-11-18 11:19:21 [조인준]

thumbimg

삼성중공업, 선박 폐열회수 발전시스템 해상실증 나선다
▲(왼쪽부터) 삼성중공업 이호기 친환경연구센터장, HMM 김민강 안전보건 본부장,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선박 폐열회수 발전시스템 해상실증 나선다.삼성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유기랭킨사이클(ORC:Organic Rankine Cycl...2025-11-18 11:13:13 [조인준]

thumbimg

지역마다 제각각 풍력·태양광 '이격거리'...기후부, 규제 합리화 추진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사진=현대모비스) 지역마다 제각각인 태양광과 풍력의 이격거리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영등포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의 합리화와 주민 ...2025-11-18 10:29:59 [김나윤]

thumbimg

[ESG;스코어] 韓 해운사 탄소효율…벌크선사 팬오션이 '꼴찌'
팬오션, 현대글로비스가 우리나라 해운사 가운데 '탄소집약도지수'(CII) 위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대LNG와 코리아LNG, KSS해운은 CII 위험도가 가장 낮게 나왔다. 선박CII(Carbon Intensity Indicator)는 단위...2025-11-18 08:05:02 [김혜지]

thumbimg

[COP30] 韓 '국제탈석탄동맹' 가입...亞 두번째 가입국
우리나라가 아시아 국가 가운데 두번째로 국제 탈석탄동맹(PPCA)에 가입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17일(현지시간) PPCA(Powering Past Coal Alliance)에 가...2025-11-17 22:30:02 [김나윤]

thumbimg

"공적금융 청정에너지 투자 확대하면 일자리 2배 증가"
공적 금융기관들이 화석연료 대신 청정에너지 사업에 투자를 늘리게 되면 국내 일자리가 대폭 늘어나 취업난의 새로운 열쇠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기후솔루션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GESI)가 17일 발간한 '한국 공적 수출금융의 전환: 화석연료에서 청정에너지로의...2025-11-17 12:51:08 [유석주]

thumbimg

올초 가격으로 돌아간 비트코인...겹악재로 힘빠지는 코인시장
한달전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던 가상화폐(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최근 하락을 거듭하면서 올초 가격대인 9만4000달러선까지 밀리는 모습을 보였다.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은 17일 오전 11시 기준 24시간 전 대비 1.32% 떨어...2025-11-17 12:35:12 [조인준]

thumbimg

중국이 왜 받아?...엉뚱한 나라로 흘러가는 기후재원
부유국 기후자금이 최빈국보다 중소득국에 더 많이 흘러간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과 카본브리프가 공동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선진국이 2021~2022년 사이 제공했다고 보고한 약 1600억달러의 기후금융 중 최빈국그룹에 도달한 금액은 전...2025-11-17 12:25:42 [김혜지]

thumbimg

사고발생한 기업들 ESG 순위도 추락...산재로 감점 2배 증가
▲2025년 하반기 ESG 우 Best Companies (사진=서스틴베스트) 자산 2조원 이상의 대기업 가운데 현대홈쇼핑과 현대백화점, 유한양행, 풀무원, 한국지역난방공사가 올 하반기 서스틴베스트 ESG 평가에서 상위에 랭크됐다. 지난해 2위를 했던 KT는 ...2025-11-17 12:06:35 [김혜지]

thumbimg

LG엔솔 "국산 ESS용 LFP배터리 생산"...2027년부터 1GWh 규모
▲LG에너지솔루션의 ESS용 LFP 배터리(사진=LG에너지솔루션) LG에너지솔루션이 국내에서 에너지저장장치(ESS)용 LFP 배터리를 생산한다. LG엔솔은 17일 충청북도 오창 에너지플랜트에서 열린 'ESS용 LFP 배터리 국내 생산 추진 기념 행사'...2025-11-17 11:00:02 [조인준]

thumbimg

[COP30] "기후정책만으로 부족"...실행 위한 금융시스템 논의
▲COP30 (사진=AP 연합뉴스) 국제사회가 기후위기 대응을 약속이 아닌 실행을 하려면 기후금융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마련해야 한다는데 동감하고 있다.15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기후전환을...2025-11-17 10:50:36 [김혜지]

Video

+

ESG

+

"재생에너지 비중 높을수록 국제유가 충격 줄어든다"-英CCC 분석

미국과 이란의 전쟁으로 국제유가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확대가 에너지 가격 충격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11일(현지시간) 영국 기

현대차, 中업체와 손잡고 인니 EV배터리 재활용 순환체계 확보

현대차그룹이 인도네시아에서 배터리 순환경제 거점을 마련한다.현대차그룹은 중국 '저장화유리사이클링테크놀로지(화유리사이클)'와 12일 서울 양재

국민연금 기후 주주관여 '반토막'…대상 기업 29개에서 13개로

기후리스크가 주요 투자위험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국민연금의 기후관련 주주관여 활동이 최근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11일 국회에서 열린 '한국

"기후는 핵심 재무리스크"…스튜어드십 코드 개정 논의

금융위원회가 상반기 중 '스튜어드십 코드 개정을 예고한 가운데 국내 스튜어드십 코드에 기후관련 원칙과 지침이 사실상 빠져있다는 지적이 국회 토

KCC, 서초구 주거환경 개선 힘쓴다...9년째 맞은 '반딧불 하우스'

KCC가 서초구와 손잡고 올해도 지역사회 주거환경 개선에 나선다. 양 기관은 2026년 '반딧불 하우스'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년째 이어

'CDP 환경평가' A등급 받은 국내 기업들은 어디?

현대자동차가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기후변화 부문 평가에서 '탄소경영 아너스 클럽'을, 물관리 부문 평가에서 '대상'을 차지했다. 평가대상인 292

기후/환경

+

봄 건너뛰고 초여름?...美서부, 3월에 30℃ 이례적인 봄날씨

미국 서부지역에 이례적인 3월 폭염이 예보되면서 봄철 기온 패턴이 빠르게 바뀌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

커피값 또 오르나?...기후변화에 브라질 커피벨트 '물폭탄'

브라질 커피 생산의 중심지에 기록적인 폭우와 홍수가 잇따르면서 인명 피해가 발생한 가운데, 기후변화로 인해 이러한 극단적 강우가 더욱 심해질 수

호주, 석탄광산 채굴 2038년까지 연장…1.5℃ 기후목표 '흔들'

호주에서 대형 석탄광산의 채굴기간 연장이 승인되면서 1.5℃ 기후목표가 흔들리고 있다는 지적이다.12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호주 퀸

[주말날씨] 드디어 '봄이 왔다'…일교차는 15℃ 이상

이번 주말부터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완연한 봄날씨를 만끽할 수 있겠다. 다만 일교차는 매우 커서 감기 조심해야 한다.토요일인 14일에는 이동성 고기

온난화로 심해까지 '뜨끈'...미생물은 오히려 활발해진다?

온난화가 심해까지 수온이 올라가면서 해양생태계 변화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해양 미생물 일부가 이러한 환경변화에 적응하고 있을 가

기후변화에 전쟁까지 '겹악재'...이란 '물부족' 사태 더 심해져

기후변화로 수년째 심각한 가뭄을 겪고 있는 이란이 미국과의 전쟁으로 물 부족 사태가 더 심각해질 전망이다.전쟁이 발생하기전부터 가뭄과 폭염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