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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삼성전자vsTSMC...ESG 성적은?
 (AI 이미지) 세계 최상위권 반도체 기업인 삼성전자와 TSMC. 삼성전자는 메모리 반도체의 최강자이고 TSMC는 파운드리 1위 기업이다. 이들 두 기업은 글로벌 선두권 기업인 만큼 ESG 경영에서도 모범을 보이고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 된다. ...2025-08-07 12:04:39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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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와 애플 품은 삼성반도체...美 생산확대로 '관세리스크' 돌파?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 위치한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사진=삼성전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반도체 품목관세를 100% 부과하겠다고 예고한 가운데 삼성전자가 미국 텍사스 공장에서 생산한 반도체를 테슬라에 이어 애플에도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관세 리스...2025-08-07 11:36: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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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가구도 '가족할인'...KT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 출시
(이미지=KT) KT가 1인 가구를 위한 혜택 프로그램 '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를 새롭게 선보이고, 가족 결합 신청을 보다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셀프 결합'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7일 밝혔다.'따로 살아도 생활혜택 플러스'는 부모 등 가족과 떨어져 거주...2025-08-07 10:20: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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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에 몰래 폐수 방류 '딱 걸렸다''...경기도 12곳 적발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장마철을 틈타 폐수를 방류한 업체들이 덜미를 잡혔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지난 6월 30일부터 7월 18일까지 도내 31개 시군의 주요 폐수 배출사업장 360곳을 수사한 결과, 특정수질유해물질이나 산업폐수를 유출한 사업장과 미신고 폐...2025-08-07 10:18: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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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평가원 "포스코, 계열사 잇단 인명사고...ESG등급 하락 전망"
▲6일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경기도 광명시 포스코이앤씨 고속도로 건설공사 현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위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 현장에서 지난 4일 미얀마 국적의 30대 남성 근로자가 감전사고를 당해 의식불명에 빠졌다. (사진=연합뉴스) 포스...2025-08-07 10:11: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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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물로 수소 만든다...에너지연, 해수 수전해 효율 1.3배 개선
▲에너지연에서 개발한 촉매가 적용된 전극의 합성공정 모식도 (사진=에너지연) 국내 연구진이 바닷물로 수소를 만드는 전극을 개발했다. 이 전극은 수소 생성 효율을 기존 대비 1.3배 개선하고, 고전류 환경에서도 지속시간 800시간이 넘어 세계 최고기록을 세웠다....2025-08-07 10:06: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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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2028년 사채발행한도 초과한다..."화석연료 탈피해야"
(자료=한국전력공사 사업보고서 및 한국예탁결제원(SEIBRO) 2025년 2Q 자체 추정) 한국전력공사의 취약한 채무구조가 고착되고 수요 감소가 겹치면서 2028년까지 사채발행한도가 초과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전문가들은 화석연료에 과도하게 의존한 결과라...2025-08-07 09:57: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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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GM 협력 '시동'...2028년까지 차량 5종 공동개발
▲현대차·제네럴 모터스(GM), 포괄적 협력 위한 MOU 체결 (사진=연합뉴스) 현대자동차와 미국 제너럴모터스(GM)가 2028년까지 차량 5종을 공동개발해 출시한다.7일 현대자동차는 GM과 △내연기관과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모두 탑재할 수 있는 중...2025-08-07 09:46:2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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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300km 산호군락지 '하얗게 변색'...해양폭염으로 역대급 피해
올초부터 이어진 해양폭염으로 호주 전역의 산호초가 백화현상을 겪고 있는 가운데 그레이트배리어리프에서는 관측 이래 가장 심각한 산호 감소가 확인됐다.호주해양과학연구소(AIMS)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보고서에서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124개 산호초...2025-08-07 08:30:02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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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9.5조 포스코이앤씨 면허취소?…사고많은 건설업계 '초비상'
▲잇단 물의에 대해 사과하는 정희민 전 포스코이앤씨 사장 (사진=연합뉴스) 연매출 약 9조5000억원에 달하는 국내 건설업계 7위인 포스코이앤씨가 창사 43년만에 절체절명의 위기에 내몰렸다. 이재명 대통령이 반복적으로 중대재해 사고를 일으킨 포스코이앤씨에 대한...2025-08-06 18:37: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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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저장해드립니다"…노르웨이 'CCS' 사업에 33억불 투자
▲노르웨이가 최근 투자한 탄소포집·저장 시설 조감도 (자료=Northern Lights) 북유럽 국가 노르웨이가 최근 북해 해저에 이산화탄소를 영구 저장하는 '노던라이츠(Northern Lights)' 사업에 33억달러(약 4조5800억원)를 투입...2025-08-06 17:09:5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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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 41년째 '무사고·무재해' 비결은?
▲지난해 3월 E1 임직원들이 여수기지에서 안전사고 대응 훈련을 실시하고, 무재해 40년 달성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 LS가 2021년부터 ESG위원회를 지주회사 내에 출범시키며 지속가능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위원회는 ESG 방...2025-08-06 15:3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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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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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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