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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속 맥주의 생존법… 칼스버그 ‘열에도 강한 보리 유전자’ 발견
덴마크 맥주기업 칼스버그(Carlsberg)가 기후변화에도 견디는 '내열(耐熱) 보리 유전자'를 발견했다.6일(현지시간) 칼스버그연구소는 "보리 유전체에서 고온·가뭄·염분 등 극단적 환경 스트레스에 강하게 반응하는 단백질 인자(GIA...2025-11-07 11:36: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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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엔비디아와 '맞손'…"지스타 2025서 최상의 시연 제공"
▲엔씨소프트 개발진 만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사진=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가 엔비디아와 '지스타 2025'를 통해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엔씨는 지스타 2025 엔씨소프트 부스의 모든 시연 PC에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2025-11-07 11:25: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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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COP30 앞두고 '열대우림 보전기금' 출범
▲(오른쪽부터) 영국 윌리엄 왕세자, 룰라 브라질 대통령,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사진=연합뉴스)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30) 의장국인 브라질이 열대우림 보전 주도에 나선다.6일(현지시간) COP30 홈페이지에 따르면 '세계 지도자 기후...2025-11-07 11:09: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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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78% 보급한다더니...올해 저메탄사료 보급률 2%
정부가 2030년까지 전국 가축의 78%에 '저메탄사료'를 보급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올해 보급률은 2% 남짓에 그칠 것으로 전망돼 정부가 계획만 세우고 실행에는 손놓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7일 국회 문대림(더불어민주당) 의원실 발간한 '저메탄사료 78% 보...2025-11-07 11:07: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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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목표 상실은 도덕적 실패”… 유엔 총장, COP30 앞두고 행동촉구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 (사진=AP 연합뉴스)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UN) 사무총장이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개막을 앞두고 "지구온난화 1.5℃ 목표를 놓친 것은 인류의 도덕적 실패이자 치명적 태만"이...2025-11-07 10:45: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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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1.42℃ 높아졌다...올해 두번째 혹은 세번째 뜨거운 해
올해는 기상 관측 이래 두 번째 또는 세 번째로 뜨거운 해로 기록될 전망이다.세계기상기구(WMO)는 6일(현지시간) 발표한 '2025년 전 지구 기후 현황 보고서'를 통해 1~8월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1.42℃ 높았다고 밝혔다. WMO는 올해가 ...2025-11-07 10:30:4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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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베뮤, 직원에 '공개사과' 강요...사과 영상 '박제'까지
▲(왼쪽부터) 엘비엠 계열사 직원이 아침조회 시간에 낭독한 사과문, 직원의 사과문 영상에 임원이 단 피드백, 엘비엠의 익명 채널 '렌즈', 아침조회 방을 폐쇄한 정황 (사진=정혜경 의원실) 최근 직원 과로사 의혹이 불거진 유명 베이커리 카페 '런던베이글뮤지엄'...2025-11-07 10:2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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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20℃ 안팎 '포근'...비온 뒤 '쌀쌀'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날씨가 온화한 가운데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다.8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제주도에서 비가 시작되겠다. 비는 늦은 오후에 전남 해안으로, 밤부터는 충남권 남부와 그 밖의 전라권, 경남권으로 확대되겠다. 경북 북부 동...2025-11-07 09:59: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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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기업 'CES 혁신상' 쓸어담아…글로벌서 'K-테크' 뽐낸다
▲'CES 2026' 혁신상 휩쓴 삼성전자 제품들 (사진=삼성전자) 국내 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혁신상을 휩쓸었다.6일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CES 2026' 혁신상 수상...2025-11-06 18:20: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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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자본 공시...기후대응 위한 기업·정부 공동의 과제"
▲'2025 녹색금융/ESG 국제 심포지엄' 세션3 패널 토론 ©newstree 6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녹색금융 시장의 확대와 다변화'를 주제로 열린 '2025 녹색금융/ESG 국제 심포지엄' 세션3에서는 자연기반 금융과 공시 그리...2025-11-06 17:21: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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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고객보호조치에 총력…펨토셀 관리체계 대폭 강화"
▲KT사옥 ⓒnewstree KT가 'BPF도어' 등 악성코드에 서버가 감염된 것을 알고도 이를 은폐한 사실이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에서 드러나자, KT는 "네트워크 안전 확보와 고객 보호조치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6일 밝혔다. 아울러 악성코드 침해사...2025-11-06 17:16:2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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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경제로 이행가려면 정책·기술·금융이 함께 움직여야"
▲'2025 녹색금융/ESG 국제 심포지엄' 세션2의 패널토론 ©newstree 6일 서울 삼성동 웨스틴서울 파르나스에서 '녹색금융 시장의 확대와 다변화'를 주제로 열린 '2025 녹색금융/ESG 국제 심포지엄' 세션2에서는 정책·기술&m...2025-11-06 16:51:3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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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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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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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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