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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개소...배터리 순환이용 거점역할
▲경북 포항에 위치한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 (사진=기후부) 국내 배터리 순환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한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가 문을 열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4일 오전 경북 포항시에 있는 '국가배터리순환클러스터'의 본격적인 운영을 알리는 개소식을 가졌다.국가배터...2025-11-04 10:4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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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원, 한-아시아 법과학·법의학 총회 성공 개최한 공로로 '감사장'
▲(왼쪽부터) 김하늬 유니원 실장이 이봉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장에게 감사장을 받고 있다. (사진=유니원) '2025 한-아시아 법과학·법의학 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이 공로로 감사장을 받았다.유니원은 과학수사 발전과 국제협력...2025-11-04 10:32: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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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달새 8㎞ 사라졌다...10배 빨리 녹고있는 남극 빙하
▲2024년 2월 남극반도 동부 라르센B만(灣) 현장조사 중 촬영한 헥토리아 빙하(Hektoria Glacier) (사진=나오미 오크와트) 남극반도 동부의 헥토리아 빙하(Hektoria Glacier)가 기존에 관측된 최고 속도보다 10배 빠르게 녹고 있는 것...2025-11-04 10:24: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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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기후변화 부정여론 확산에 금전 살포 '발각'
▲엑손모빌 주유소 (사진=AP연합) 석유대기업 엑손모빌이 라틴아메리카 단체들에게 금전을 살포하면서 기후변화 부정 여론을 퍼뜨린 사실이 발각됐다.3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은 익명의 내부 제보자와 공개문서를 인용해, 엑손모빌이 지난 수년간 멕시코·브...2025-11-04 10:12:3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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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中 시노펙과 '소듐이온전지 소재' 공동개발한다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LG화학 CEO 신학철 부회장과(왼쪽 세번째)가 시노펙(SINOPEC) 허우 치쥔 회장(왼쪽 두번째)과 소듐이온전지 소재 공동개발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중국 최대 종합에너지&midd...2025-11-04 09:51: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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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허진수-허희수 형제 '나란히 승진'...경영승계 '속도낸다'
▲허진수 SPC그룹 부회장(좌)과 허희수 사장 (사진=SPC) SPC그룹은 허진수 사장을 부회장으로, 허희수 부사장을 사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하면서 3세 경영승계 작업을 가속화했다.4일 SPC그룹은 이같은 인사단행에 대해 "이번 인사는 글로벌 사업 성장과 미래...2025-11-04 09:48:1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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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바이오텍과 신약 후보물질 2종 라이선스 체결
셀트리온이 미국 바이오텍 카이진(Kaigene)과 자가면역질환 치료를 위한 항체기반 신약 후보물질 2종에 대한 독점적(exclusive)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카이진은 병인성 자가항체를 분해하는 기술인 PDEGTM(Pathogenic Ant...2025-11-04 09:26: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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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리더십 美→中으로 전환?...10일 개막 'COP30' 관전포인트
▲브라질 브라질리아에서 열린 COP30 사전 각료회의 (사진=AP 연합뉴스) 이달 10일~21일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내용은 무엇일까.올해 회의의 핵심 아젠다는 △감축 이행 가속화 △기후정...2025-11-04 08:05: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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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자산운용사, HLB에 2069억 투자…"신약허가 모멘텀 탄력 기대"
영국계 글로벌 자산운용사 LMR파트너스가 HLB그룹에 1억4500만달러(약 2069억원) 규모의 전략 투자를 진행한다. HLB의 간암신약 재신청과 담관암 신약허가 신청을 앞두고 해외 자산운용사의 자금이 유입되는 것으로, 글로벌 자본과의 협력이 본격화되는 신호...2025-11-03 17:56: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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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분할 완료한 삼성바이오...'순수CDMO' 도약 발판 마련
▲삼성바이오로직스 4공장 전경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인적분할 절차를 마치고, 본연의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에 집중하기 위한 '순수(Pure-play) CDMO' 체제로의 전환을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삼성바이오로직스는 이날...2025-11-03 17:31: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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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등 코인 줄줄이 하락 …美연준 금리정책 불확실 때문?
가상화폐(암호화폐) 대장주 비트코인이 또다시 11만달러 아래로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10만9000달러에서 회복된지 불과 사흘만이다.글로벌 암호화폐 시세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에 따르면 3일 오후 4시 기준 비트코인은 전일대비 3.21% 떨어진 10만7500...2025-11-03 17:21: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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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인했던 10월'...현대차 '아이오닉' 반타작, 기아 'EV5'로 선방
▲10월에 322.8% 성장한 기아의 전동화 SUV 'EV5' (사진=기아) 올 10월은 현대자동차와 기아에게 '잔인한 한달'이었다. 긴 추석연휴로 인해 대부분의 차종 판매량이 감소하면서 실적이 꼬꾸라졌기 때문이다. 심지어 판매량이 반토막난 차종도 있어, 두 ...2025-11-03 17:1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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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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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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