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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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증가하는데 호주 전기차 판매량 25% '뚝'...원인은?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국내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최근 몇 개월동안 전기자동차 판매량을 늘렸는데 비해 호주는 전기차 판매량이 25%나 급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호주자동차협회(AA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3...2024-11-11 17:56: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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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의 고급스런 향...벨먼 시그니처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벨먼 시그니처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벨먼이 새로운 바디워시 2종과 바디로션 1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디워시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기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하얀 거품이 머리 속에서 ...2024-11-11 17:24: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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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플레이버타운과 협업한 '시추안 크레스프' 4종 출시
▲쉐이크쉑이 '시추안 크레스프' 4종을 새로 내놨다. (사진=SPC)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모던 아시안 레스토랑 '플레이버타운'과 손잡고 '시추안 크리스프'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 성수동에 위...2024-11-11 17:05: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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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SG 경영활동 일환으로 야생조류 보호활동 전개
▲셀트리온은 지난 9일 ESG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영종도 용유역 부근에서 야생조류 보호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과 공동으로 야생조류 보호 ESG 활동을 전개했다고...2024-11-11 16:54: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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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 안되는 전기장판?...겨울 앞두고 소비자 상담 '급증'
▲최근 5년 전기장판 관련 월별 소비자 상담 건수 (자료=소비자원) 올겨울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전기장판 구입·사용시 소비자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대표적 난방용품인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고...2024-11-11 10:52: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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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오늘 개막...기후재원 조성과 공여국 범위가 쟁점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열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스타디움. (사진=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일 오후 3시부터 오는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다.이번 총회에...2024-11-11 09:57: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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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공공 현수막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
(사진=울산시청) 울산시가 2025년 1월부터 시청의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사용하는 행정용과 행사·축제 홍보용 현수막(현수기)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앞서 올연말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2024-11-11 09:4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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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변가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정체 밝혀졌다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 나타난 미스터리 물질 (사진=필립 그레이스 페이스북) 캐나다의 한 해안가를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의 정체가 밝혀졌다.7일(현지시간) 화학자 크리스 코작 박사가 이끄는 뉴펀들랜드 메모리얼대학 연구팀은 뉴펀들랜드 해안에 떠밀려온 흰색...2024-11-08 16:25: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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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고작 50km 이동...개인항공기 온실가스 50% 증가
최근 수년간 개인항공기 운항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50% 증가했다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스테판 괴슬링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2019년~2023년까지 전세계 2만5000대 이상의 개인항공기가 운항한 약 1900만건의...2024-11-08 15:47: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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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말라붙은 아마존 강...어린이 50만명 '위기' 직면
아마존의 가뭄으로 50만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위험에 처해 있다.7일(현지시간) 유엔은 기후위기로 아마존 열대우림에 2년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약 50만명의 어린이가 물과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보고서는 가뭄으로 운송에...2024-11-08 12:47: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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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단풍 구경가기 좋겠네"...최고기온 21℃ '온화'
(연합뉴스) 오는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 입동 때 찾아온 '반짝추위'가 오늘 8일 낮부터 물러나면서 주말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게다가 지난 입동 시기 급격히 내려간 기온으로 전국 단풍이 절정에 이른 터라 주말에는 단풍 구경하기...2024-11-08 10:05: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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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록 또 깨지나?...2024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듯
2024년이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기정사실이 됐다.7일(현지시간)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2024년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5도 이상 더운 첫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했다.연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의 지구 기온은 18...2024-11-07 17:4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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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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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월급, 6개월 실업급여..."이마트 직원급여, 사회에 떠넘겨"

이마트가 상시업무에 6개월 단기 계약을 대거 채용하고 6개월을 쉬게 한 다음에 다시 고용하는 행위를 반복적으로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직원이 쉬는

KGC인삼공사 회사명 'KGC'로 변경..."종합건강식품회사로 도약"

KGC인삼공사가 오는 4월 1일부터 'KGC'로 회사명을 변경한다고 31일 밝혔다.창립 127주년을 맞아 인삼과 홍삼을 넘어 글로벌 종합건강식품기업으로 도약하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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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초미세먼지' 관측 정확도 높였다...구름낀 지역도 측정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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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시멘트 1톤 만들면 탄소 1톤"…수소로 해법 찾았다

"시멘트를 만들면 똑같은 양의 탄소가 발생합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이걸 개선하는 기술이 개발된 적이 없어요."기후테크 스타트업 '트라이매스'는 시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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