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thumbimg

새해가 밝았다...삶의 리듬을 설계하기 좋은 '리셋 여행지' 5곳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행하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즈음 감각있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관광공사가 격월로 발간하는 '요즘여행'에서 새해 가볼만한 '리셋여행지' 5곳을 소개했다. 리셋여행은 일상의 리듬에서 잠시 벗어나 몸과 마음의 상태를 점...2026-01-01 08:05:03 [김나윤]

thumbimg

"매일 사용하는데"…드라이기·에어프라이어 나노미세먼지 '뿜뿜'
드라이어, 토스트기, 에어프라이어 등 일상에서 많이 사용하는 가정용 가전제품에서 다량의 나노미세먼지(UFP)가 배출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충격을 주고 있다.부산대 환경공학과 김창혁 박사 연구팀은 가정용 전자제품에서 배출되는 실내 공기오염 물질을 측정한 결과, 기기에 ...2025-12-19 17:20:00 [조인준]

thumbimg

현대차, 내년 '원스톱' 전기차 충전 PnC 1500곳으로 늘린다
현대자동차그룹이 내년에 원스톱으로 전기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는 '플러그앤차지(PnC)' 충전소를 1500곳 이상으로 늘린다. PnC는 전기차에 충전케이블을 연결하기만 하면 회원 인증부터 충전, 결제까지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진행되는 국제표준 기술이다. 회원인증이나 신...2025-12-18 10:15:43 [김나윤]

thumbimg

산불 연기 마시면 폐질환 '위험'...연기속 곰팡이 포자 때문
산불 연기에 섞인 곰팡이 포자가 폐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미국 아이다호대 산불과학자 레다 코브지어 박사 연구팀은 산불 연기에 곰팡이 포자가 섞여 대기 중으로 퍼지면서 인간을 공격할 수 있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미국 과학전문매체 EOS가 16일(현지...2025-12-17 17:35:50 [조인준]

thumbimg

'전기차 충전' 회원-비회원 요금차 2배...58% '요금표시 안해'
전기자동차 충전요금이 회원이냐 비회원이냐에 따라 2배 차이나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은 국내 주요 전기차 충전사업자 20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완속충전 기준 평균요금이 회원가 킬로와트시(kWh)당 293.3원, 로밍가는 kWh당 397.9원, 비회원가는 ...2025-12-17 16:49:55 [김나윤]

thumbimg

수퍼빈, 투명페트 재생원료 식약처 인증...시민참여 기반 첫 사례
국내 최초로 시민이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페트병 재생원료가 식품용 안전기준을 통과했다.인공지능(AI) 순환경제 기업 수퍼빈은 자사 프리미엄 재생소재 '리퓨리움 r-PET 펠렛'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기준 적합 인증을 ...2025-12-16 10:04:21 [김혜지]

thumbimg

항공기 이·착륙시 기내 '초미세먼지' 농도 기준치 2배로 '급증'
항공기가 이·착륙할 때 기내 초미세먼지 농도가 급격히 상승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시테대학 연구팀은 파리의 샤를 드골에서 출발하는 항공기의 빈 좌석에 계측기를 배치해 공기질을 측정한 결과, 승객이 탑승할 때와 항공기가 이&mi...2025-12-15 11:31:23 [김나윤]

thumbimg

서울도심 빛으로 물들다…'빛의 축제' 윈터페스타 개막
'서울윈터페스타'가 서울 한복판에서 12일 밤부터 불을 활짝 밝혔다. 이날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4일간 종로구와 중구, 강북구 일대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 '서울윈터페스타'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울관광재단 주관으로 열렸다.올해는 '판타지아 서울'(FAN...2025-12-12 23:25:27 [조인준]

thumbimg

내년부터 묶음생수 '무라벨 의무화'...낱개 제품은 1년간 계도
내년부터 묶음상품 생수는 무라벨 제품만 판매할 수 있다. 낱개로 판매되는 생수 제품은 라벨을 QR코드로 전환하는 계도기간을 1년동안 가지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먹는물관리법' 관련 고시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생수...2025-12-10 13:10:19 [조인준]

thumbimg

베란다 태양광 설치하면 1만원...내년부터 달라지는 '탄소중립포인트'
내년부터 집 베란다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면 1만원 상당의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부터 예산소진없이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할 수 있도록 내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예산을 올해보다 13.1% 증액한 181억원을 편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받을...2025-12-10 12:42:31 [유석주]

thumbimg

잠잠하다 했더니...'원숭이두창' 새로운 변이 바이러스 등장
흔히 '원숭이두창'으로 알려진 엠폭스(mpox)의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해 전세계를 긴장시키고 있다.영국보건안전청(UKHSA)은 아시아 여행 이력이 있는 환자에 대한 유전체 분석을 통해 새로운 유형의 엠폭스 바이러스를 검출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8일(현지시간) 보도...2025-12-10 11:00:41 [조인준]

thumbimg

올 11월도 현대-기아 전기차·수소차 '맥빠진' 판매실적
연말이 가까워질수록 전기자동차 내년 보조금에 대한 대기수요 때문인지, 올 11월 현대자동차와 기아의 전기차 판매량이 크게 부진했다. 두 회사 모두 추석 긴 연휴탓에 판매량이 반토막났던 10월의 판매량보다 못한 맥빠진 실적을 기록했다. 현대자동차가 11월 한달동안 국내...2025-12-01 16:54:16 [조인준]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