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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흘째 못잡는 '산불'...밤새 더 커진 불길에 강풍까지 예고
▲23일 의성군 산불 발화지점 인근 야산에서 산림청 헬기가 산불 진화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산불지역이 하루 사이에 5개 지역으로 늘어났다. 산청은 나흘째 불길을 잡지 못하고 있고, 의성도 사흘째 활활 타고 있다.24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2025-03-24 10:35: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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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 동시다발 '산불'...바람탓에 이틀째 '악전고투'
▲의성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산천과 울주, 의성 등 경상도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서풍을 타고 계속 확산되고 있다. 지난 21일 발생한 경상남도 산천군 시천면의 산불은 사흘째 타고 있으며, 23일 오전 9시 현재 진화율이 25%에 그치고 있다. 소...2025-03-23 10:0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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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대형산불로 곳곳 비상...소방인력 2명 숨지고 피해확산
▲22일 경남 산청군 시천면 일대 전날 발생한 산불이 확산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1일 산청에 이어 22일 경북 의성에서도 대형 산불이 발생하면서 중앙선 고속도로 운행이 전면 차단됐다.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8시 40분께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산불 영...2025-03-22 21:32: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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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산불 이틀째 '활활'...1000여명 투입해 진화작업
▲경남 산청군 시천면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산림청)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의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의 영향으로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지난 21일 오후 3시 28분쯤 발생한 이 산불은 22일 오전 5시까지 진화율이 40%에 그치고 있다. 산불영향구역은...2025-03-22 08:23: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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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에 '물 리스크' 현실화…국내기업 22조원 피해
기후위기로 인한 홍수, 수질 오염 등 '물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국내 주요 기업들이 22조원에 달하는 재무피해를 볼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21일 한국사회책임투자포럼(KoSIF)이 공개한 '2024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 응답결과' 보고서에 따르면,...2025-03-21 17:29:5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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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시끄러워!"…교통소음 시달리는 새는 공격적
▲갈라파고스 황금솔새 자동차 경적소리나 엔진음 등 교통소음에 노출된 조류들은 공격적으로 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앵글리아 러스킨대학의 샤를라 아케이 박사는 수컷 갈라파고스 황금솔새가 다른 수컷의 노랫소리를 들을 때 동시에 교통소음이 들리면 더 공격적으로...2025-03-21 16:48:1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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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수입의존하던 광물 자국에서 채굴...트럼프, 행정명령 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미국이 수입에 의존하던 칼륨과 우라늄을 자국에서 채굴하기 시작한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우라늄, 구리, 칼륨, 금, 석탄 등 주요 광물의 자국 내 생산을 늘리기 위한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2025-03-21 16:45: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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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다음은 '물 전쟁'?…미국과 멕시코 '강물 분배' 갈등
▲미국과 멕시코 국경에 있는 콜로라도강 관세를 놓고 갈등을 벌이고 있는 미국과 멕시코가 이번에는 물공급을 놓고 힘겨루기를 하고 있다.미국 정부는 멕시코 티후아나가 콜로라도 강물을 공급해달라는 특별요청을 거부했다. 미국 국무부 라틴아메리카 담당국은 20일(현지시...2025-03-21 16:36: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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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지는 빙하에...20억 인구 식량·물부족 시달린다
빙하가 전례없는 속도로 녹아내리면서 전세계 20억 인구가 식량 및 물 부족 위험에 처했다.20일(현지시간) 유네스코는 '세계 물 개발 보고서 2025'에서 기후위기로 빙하가 녹는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산지 강설량이 줄어들면서 생태계 및 농업, 수자원이 위협받...2025-03-21 15:25: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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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피해 '원스톱' 구제...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 출범
(사진=연합뉴스) 환경분쟁 피해를 조정하고 구제업무까지 수행하는 '중앙환경분쟁조정피해구제위원회'가 출범했다.환경부는 '환경분쟁 조정 및 환경피해 구제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기존의 중앙환경분쟁조정위원회가 건강피해조사청원부터 피해구제 업무까지 통합적으로 ...2025-03-21 10:56: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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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밤 지구 위해 '1시간 불끄기'...롯데타워도 편의점도 동참
▲2024년 어스아워 행사에 동참해 60분 동안 소등한 롯데월드타워(사진=롯데물산) 22일 오후 8시30분부터 1시간동안 서울의 랜드마크인 롯데월드타워를 비롯해 전국 주요 건물의 불이 꺼진다.세계자연기금(WWF)이 주최하는 '어스아워' 캠페인에 롯데월드타워를 ...2025-03-21 10:30:3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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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 73% "ESG 우수기업 제품 구매의사 있다"
기업들은 경기불황을 이유로 ESG경영을 등한시하는 분위기이지만 소비자들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의 제품을 구매할 의사가 73%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1일 한국경제인협회는 한국리서치와 공동으로 전국 18세...2025-03-21 10:16: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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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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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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