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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금융당국 기후정책 亞 '중하위권'…"인니와 필리핀보다 점수 낮아"
▲'아세안3+' 금융당국 기후정책 평가점수 (자료=녹색전환연구소) 우리나라가 동남아시아권 국가들에 비해 경제규모와 제도적 역량이 월등함에도 금융권의 기후대응 정책 수준은 '중하위권'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다. 국제싱크탱크 포지티브머니가 23일 발간한 ...2025-09-23 14:40: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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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가을 알리는 '요란한 비'...24일 시간당 20∼30㎜ 폭우
(사진=연합뉴스) 오는 23일 밤부터 남해안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 24~25일 많은 비가 오겠다.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이 성큼 다가온다.23일 오전 제주에서 내리기 시작한 비가 늦은 밤 남해안까지 확대되고, 24일이 되면 중국 산둥반도 쪽에서 출발한 저기압이 ...2025-09-23 11:1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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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보다 더 빨리 뜨거워지는 강물...'하천폭염' 속도 4배 빠르다
(출처=언스플래시) 하천의 수온이 상승하는 '하천폭염'(Riverine Heatwaves) 속도가 공기가 데워지는 대기폭염 속도보다 최대 4배 더 빠른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펜셀베니아주립대 리 리 교수연구팀은 1980~2022년 미국 내 하천 1471개 지점 ...2025-09-23 11:07:5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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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에너지환경부 약칭 '기후부'...영문 약칭은 'MCEE'
▲ 환경부 청사 곧 출범하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약칭은 '기후부'가 될 전망이다.환경부가 최근 행정안전부에 기후에너지환경부 약칭으로 기후부를 제출한 것으로 23일 알려졌다. 영어 명칭으로는 'Ministry of Climate, Energy and Environ...2025-09-23 10:5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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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반지하 침수 막겠다더니...올해도 1072가구 잠겼다
▲서울 반지하 주택 (사진=연합뉴스) 올해도 폭우로 서울시 반지하 주택 1072가구가 물에 잠겼는데도 서울시는 침수대책은커녕 피해 현황조차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조국혁신당) 의원이 서울시에서 제출받은 자료에...2025-09-23 10:53:3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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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美 일라이 릴리 공장 인수..."인수와 증설에 1.4조원 투자"
셀트리온이 글로벌 빅파마 일라이 릴리(Eli Lilly)와 미국 뉴저지주 브랜치버그에 소재한 약 4600억원 규모의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셀트리온은 공장 인수 대금을 포함한 초기 운영비 등 비용으로 총 7000억원을 투자...2025-09-23 10:27: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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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블루메이지, 합성생물학 기반 '피부 장수' 연구한다
▲ LG생활건강 강내규 CTO(오른쪽에서 여섯번째)와 블루메이지 조우송앤 부사장(왼쪽에서 여섯번째)이 22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크에서 업무협약식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이 글로벌 합성생물학 원료 전문기업 '블루메이지 ...2025-09-23 10:12: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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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가구 맞춰드려요"...삼성전자 '가전 가구장 리폼서비스'
▲삼성전자가 23일부터 가구장 리폼부터 제품 설치, 사후 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가전 가구장 리폼 서비스'를 시작한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23일부터 냉장고, 김치냉장고 등 맞춤 가구장이 필요한 가전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가전 가구장 리폼 서비...2025-09-23 10:02:2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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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빙 붕괴로 가라앉는 미세조류...기후위기 더 악화시킨다
▲북극 해빙 바닥에 붙어있는 해빙미세조류 (사진=극지연구소) 북극의 얼음이 빨리 녹으면서 얼음 속에 살던 미세조류가 예상보다 일찍 가라앉아 바다의 탄소저장 기능이 흔들리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극지연구소는 쇄빙연구선 아라온호를 이용해 2017년부터 6년간 ...2025-09-23 09:55:0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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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폭염도 견디는 배추 신품종 '그린로즈' 개발
▲충북 괴산군에 위치한 '그린로즈' 시범 재배지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국내 최초로 여름철 폭염에도 잘 자라는 고온적응성 배추 품종 개발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배추는 기후변화로 생산량이 줄고 있는 대표적인 작물 중 하나다. 15~18℃ 이하의...2025-09-23 09:51: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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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 1대당 탄소 3㎏ 감축'…현대차, 재활용 소재 '타이어 스틸벨트' 개발
▲현대차·기아 탄소저감 스틸벨트(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그룹이 철 스크랩 등 재활용 소재를 80% 이상 사용한 타이어 스틸벨트(Steel belt)를 개발하는데 성공했다. 이 기술로 제작한 타이어를 장착한 차량은 약 3㎏ 이상의 탄소를 저감하는...2025-09-23 09:48: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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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 사고 터진 KT와 롯데카드 "ESG평가 감점요인"
▲KT 광화문 신사옥 (사진=KT) KT와 롯데카드가 해킹 사고로 ESG 평가점수가 하락할 전망이다.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는 '정보보호' 사안에서 심각성이 중대하다고 판단하며 해당 기업에 대한 ESG 평가 감점이 불가피하다고 23일 밝혔다.서스틴베스트는 ...2025-09-23 09:35: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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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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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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