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영상] 국립공원 생태계 '살아있다'...고라니 사냥하는 여우 '포착'
▲멸종위기 야생생물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모습(영상=국립공원공단) 우리나라 국립공원에서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등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먹이활동이 담긴 장면이 고스란히 포착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여우가 새끼 고라니를 사냥하는 장면과 수리...2025-09-26 09:51:45 [조인준]

thumbimg

나누고 줄이고...hy, 사내 ESG 캠페인 통해 '탄소 5.4톤 감축'
▲hy 직원들이 나눔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hy) hy(옛 한국야쿠르트)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탄소 5.4톤을 감축했다고 26일 밝혔다. hy는 지난해부터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과 일회용품 사용줄이기 캠페인을 전개...2025-09-26 09:43:46 [김혜지]

thumbimg

[주말날씨] 가을 재촉하는 '비'...한낮 덥고 아침저녁 '쌀쌀'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도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겠다.비는 27일 전라권과 제주에서 내리다 일요일인 28일 전국으로 확대되겠다. 이날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전날 26일부터 내린 비가 이어지겠다.27일 새벽부터 전남...2025-09-26 09:32:17 [김나윤]

thumbimg

현대차-제주도, 그린수소와 분산에너지 조성에 '맞손'
▲(왼쪽에서 7번째부터) 오영훈 제주도지사, 양희원 현대차그룹 R&D본부장 사장, 켄 라미레즈 에너지&수소사업본부장 부사장 등이 업무협약식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그룹) 제주도가 2035년까지 완전한 '탄소중립 도시'로 전환하기 위...2025-09-26 09:30:00 [조인준]

thumbimg

"에코디자인, 선택 아닌 필수…기업·정부·소비자 함께 손잡아야"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 기념사진 ©newstree 25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차 에코디자인 정책포럼에서 유럽연합과 한국 정부, 주요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제품 설계와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주한EU대표부는 "유럽은 이미 기후위기에서 돌아갈 수 ...2025-09-25 18:09:47 [김혜지]

thumbimg

전세계 가뭄 취약지 3분의 1..."10년 내 수자원 바닥난다"
(출처=언스플래시) 북미, 지중해, 남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이 이르면 10년 안에 '데이 제로' 가뭄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안 프란츠케 부산대 기후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탄소배출이 이대로 지속될 경우, 가뭄 취약 지역의 약 4분...2025-09-25 18:09:17 [김나윤]

thumbimg

수자원공사, 47MW 수상태양광 준공…국내 최초 '교차 송전'
▲임하댐 수상태양광 단지 전경(사진=한국수자원공사) 국내 최초로 '교차 송전' 방식을 적용한 수상태양광 기반 신재생에너지 집적화단지가 가동된다.한국수자원공사는 25일 경상북도 안동시 임하면 임하다목적댐공원에서 47메가와트(MW) 규모 수상태양광 준공식을 개최했...2025-09-25 17:33:09 [조인준]

thumbimg

화석연료가 내뿜는 미세먼지, 16억 인구가 마신다...서울도 위험지대
(출처=언스플래시)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내뿜는 유해물질이 최소 16억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석탄과 석유 연소과정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PM2.5)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전세계 온실가스 측정기구 '기후추적(...2025-09-25 16:13:36 [김나윤]

thumbimg

27일 한중일 환경장관회의 개최…기후·플라스틱 분야 협력 강화
▲김성환 환경부 장관(사진=연합뉴스)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한중일 환경장관이 모여 기후위기 공동 대응책을 논의한 뒤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적용될 제4차 공동행동계획을 채택한다.25일 환경부에 따르면 김성환 환경부 장관은 오는 27일부터 이틀간 중국 산...2025-09-25 14:38:59 [조인준]

thumbimg

'철도 위 태양광 패널 깔린다'...규제샌드박스 승인
▲철도 위에 깔린 태양광 패널 (사진=대한상의) 철도 위에 태양광 패널을 깔아 전력을 생산할 수 있는 실증사업이 규제 샌드박스 승인을 받았다. 이 사업은 스위스와 독일에서도 실증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또 전기자동차 충전과 조기 화재진압 시스템을 갖춘 기계식 주...2025-09-25 14:00:03 [조인준]

thumbimg

3년 새 국내 말라리아 환자 2.4배 증가…"남북 공동방역 필요"
(출처=모션엘리먼츠) 국내 말라리아 감염 사례가 3년 새 두 배 이상 늘었다.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윤후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5일 질병관리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말라리아 환자는 713명이었다. 2021년 294명보다 2.42배 늘어난 ...2025-09-25 12:28:07 [조인준]

thumbimg

'추석 선물세트' 비싼 이유는 포장비?...낱개로 살 때보다 비싸
(사진=연합뉴스) 추석 선물세트의 가격이 대부분 구성품을 각각 살 때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이 추석을 맞아 '선물 세트'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통채널별로 가격 차이가 있고 할인혜택과 기간도 달라 비교 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25일 밝혔...2025-09-25 12:27:51 [김나윤]

Video

+

ESG

+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