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전세계 가뭄 취약지 3분의 1..."10년 내 수자원 바닥난다"
(출처=언스플래시) 북미, 지중해, 남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이 이르면 10년 안에 '데이 제로' 가뭄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23일(현지시간) 크리스티안 프란츠케 부산대 기후학자가 이끈 연구팀은 탄소배출이 이대로 지속될 경우, 가뭄 취약 지역의 약 4분...2025-09-25 18:09:17 [김나윤]

thumbimg

화석연료가 내뿜는 미세먼지, 16억 인구가 마신다...서울도 위험지대
(출처=언스플래시) 화석연료가 연소되면서 내뿜는 유해물질이 최소 16억명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석탄과 석유 연소과정에서 배출되는 초미세먼지(PM2.5)가 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24일(현지시간) 전세계 온실가스 측정기구 '기후추적(...2025-09-25 16:13:36 [김나윤]

thumbimg

'추석 선물세트' 비싼 이유는 포장비?...낱개로 살 때보다 비싸
(사진=연합뉴스) 추석 선물세트의 가격이 대부분 구성품을 각각 살 때보다 비싼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이 추석을 맞아 '선물 세트'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유통채널별로 가격 차이가 있고 할인혜택과 기간도 달라 비교 후 구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25일 밝혔...2025-09-25 12:27:51 [김나윤]

thumbimg

신규화학물질 60종 가운데 20종에서 유해성 확인
(출처=언스플래시) 고용노동부가 올해 3분기에 제조·수입된 신규화학물질 60종의 명칭, 유해성·위험성 등을 25일 공표했다.이 가운데 1,4-부탄설톤(1,4-Butanesultone), 디메틸 비닐포스포네이트(Dimethyl vinyl...2025-09-25 11:51:26 [김나윤]

thumbimg

전력자급률 경북은 262% 서울은 7.5%..."분산형전원 시급"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한국전력공사 경기본부 전력관리처 계통운영센터에서 관계자들이 전력수급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올 1~7월 경북의 전력 자급률은 262.6%인 반면 서울은 7.5%으로 무려 35배나 차이나, 지역별 전력수급 불균형이 심각한 ...2025-09-25 10:42:33 [김나윤]

thumbimg

국산 '전기 오토바이' 급감...수입산만 배불리는 보조금
▲전기 오토바이 (사진=연합뉴스) 전기 오토바이 보조금이 국산보다 수입산에 치중돼 있고, 충전 인프라가 부실해 보급도 지체되고 있다는 지적이다.25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환경부로부터 제출받은 '전기이륜차 보급 현황'과 '배터리 교환형...2025-09-25 09:57:14 [김나윤]

thumbimg

9월에 경기도 지역축제에 '다회용기 10만개' 공급
▲다회용기 (사진=배달특급 홈페이지) 경기도주식회사가 9월 한달간 도내 지역축제에 다회용기 10만개를 공급했다고 25일 밝혔다.다회용기는 지난달 30일 안성 중앙시장에서 열린 장마당축제부터 21일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까지 총 7개 축제에 공급됐다.경기도주식회사는...2025-09-25 09:43:56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노후경유차 폐차하고 전기·수소차 구매하면 '100만원 추가'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배출가스 4~5등급 노후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 또는 화물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보조금 10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보조금 신청자는 가까운 전기·수소차 제작사나 수입사 대리점을 방문해...2025-09-25 09:42:04 [김나윤]

thumbimg

느타리 재배에 커피박 사용했더니 생산비 줄고 수확은 늘고
▲느타리 (사진=위키백과) 느타리버섯 재배에 커피박을 사용하면 생산비를 아낄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경기도농업기술원은 커피박을 혼합한 느타리 재배 시험 결과, 기존 배지보다 수량이 높거나 동등한 것으로 나타나 자원 재활용과 생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2025-09-25 09:38:10 [김나윤]

thumbimg

시진핑 "2035년까지 온실가스 7~10% 감축"...트럼프와 정반대 행보
▲유엔 기후정상회의에서 화상연설하는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사진=연합뉴스)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비약적으로 늘린 중국이 2035년까지 온실가스를 고점대비 7~10% 감축하겠다는 계획을 처음으로 제시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24일(현지시간) 미국 ...2025-09-25 09:33:54 [김나윤]

thumbimg

[날씨] 수도권 오전 비 '뚝'...전라권 오후까지 '요란한 비'
(사진=연합뉴스) 밤새 퍼붓던 비는 25일 오전에 대체로 그치겠다. 다만 전라권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고, 경상권과 제주는 밤까지 비가 이어지겠다.25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기남부가 5㎜ 안팎이고, 대전·충남남부·충북남부는 5∼4...2025-09-25 09:08:24 [김나윤]

thumbimg

[르포] 일회용품 금지된 '2025 친환경대전'...친환경 제품 '다 모였네'
▲ 24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ESG친환경대전' 전시장 ©newstree 24일 개막해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나흘간 열리는 '2025 ESG친환경대전'의 주요 테마는 '자원순환'으로 관통하고 있었다.올해로 21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2025-09-24 16:32:05 [김나윤]

Video

+

ESG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