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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막내린 CES 2021...시선 끈 베스트 제품들
코로나19 여파로 사상 처음으로 온라인으로 개막된 'CES 2021'이 4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치고 지난 14일 폐막했다. 중국기업들이 대거 불참하면서 지난해보다 참여기업들은 크게 줄었지만, 악조건 속에서도 강한 리더십으로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며 영역파괴를 시도한 기...2021-01-19 21:04: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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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카메라에 힘준 '갤럭시S21'...스마트폰 성능도 끝판왕?
'갤럭시S' 시리즈가 확 바뀌었다. 성능부터 디자인에 이르기까지 삼성전자의 모바일 혁신기술을 모두 쏟아부은 역대급 스마트폰이다. 사람들이 일상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기록한다는 점을 감안해 전문가급 카메라를 탑재했고 보안은 강화됐다. 특히 최상위 모델인 '울트라'는 S시리...2021-01-15 01:10:1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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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사용중단된 막말 AI챗봇 '이루다'…재발 막으려면?
SNS에서 AI 챗봇 '이루다'의 답변에 사용자들은 큰 충격을 받았다. 게이라는 단어를 입력하자 "어맛 .. 상상도못함 기분나빠짐.."이라는 답변이 돌아온다."게이는 싫어?""끔찍ㄱ해 레즈랑사귀기싫어""레즈 싫어?" "핵싫어 진짜로 죽기보다싫어""레즈 왜 그렇게 싫어해...2021-01-13 19:57:12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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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보다 '1000배' 안전하다고?...'자율주행차' 센서에 숨겨진 비밀
11일 미국에서 온라인으로 개막된 세계 최대 가전·IT 박람회 'CES 2021'에서는 한층 진보된 자율주행 기술들이 선보였다.인텔 자회사이자 자율주행기술 전문업체 모빌아이는 운전자없이 완전자율주행이 가능한 '로보택시' 서비스를 내년에 선보이겠다고 밝혔다....2021-01-13 09:40:39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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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북극발 한파에 전국이 '꽁꽁'... 왜 이렇게 추운거야?
그야말로 '역대급' 한파가 한반도를 덮쳤다. 이번주 시작된 올해 첫 한파는 8일 서울 영하 18.6도, 부산 영하 12.2도를 기록하는 등 20년 만에 겨울 최저 기온 기록을 갈아치웠다. 9일 역시 전국에 영하 20도 안팎의 한파가 지속되고 있다.일주일 가까이 맹위를...2021-01-09 10:41:42 [김민우 ·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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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끼리 말다툼? 과연 가능?...그래서 전문가에게 물어봤다
"너 나한테 좀 부드럽게 말할 순 없어?""난 충분히 부드러운 것 같은데?""너 너의 그 나불대는 입 좀 봐""너 나 아주 잡아먹겠다?""사과는 이미 늦었어. 잘 가""너 아직도 화났어? 돌아서 나 좀 봐봐""싫어""네 마음대로 해. 진짜 짜증 난다."목소리만 언뜻 ...2021-01-07 18:25:49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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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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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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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기상법'과 '기후변화예측법' 국회 통과...기상예보 정확도 높인다

기상청의 '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이 '수치모델개발원'으로 개편되면서 기상예보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기상법'과 '기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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