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ve

thumbimg

하이브 'BTS 컴백' 광화문 열기 용산 팝업스토어로 이어간다
방탄소년단(BTS)이 광화문 광장서 컴백 무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하이브는 이번 컴백을 기념해 서울 용산 사옥에 팝업스토어를 마련하고 오는 4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방탄소년단은 지난 21일 오후 8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개최된 'BTS 컴백 라이...2026-03-23 16:22:37 [김나윤]

thumbimg

'10대들이 일냈다'...동계올림픽 시작부터 메달 줄줄이 수확
우리나라 10대 선수들이 올림픽 무대에서 활약하며 한국의 메달 사냥을 주도하고 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현재까지 우리 선수단이 따낸 4개 메달 중 3개는 10대 선수들이 획득한 것이다. 특히 선수단의 막내인 최가온(17&middo...2026-02-13 14:43:13 [김나윤]

thumbimg

라멘 밀어낸 'K-라면'...수출액 사상 첫 15억달러 돌파
'한류'에 힘입은 한국라면에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면서 지난해 수출액이 사상 처음으로 15억달러를 돌파하며 3년 사이에 수출액이 2배로 껑충 뛰었다.지난해 우리나라 라면 수출액은 전년보다 21.8% 증가한 15억2100만달러(약 2조2000억원)를 달성했다....2026-01-12 12:09:15 [김나윤]

thumbimg

뉴진스, 5인 완전체 복귀 '불발'…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결국 '5인 완전체' 복귀가 불발됐다.어도어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2025-12-29 13:28:46 [조인준]

thumbimg

'케데헌'과 '어쩔수가 없다' 나란히 美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 없다'와 K팝 소재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케데헌)가 미국의 권위있는 대중문화상인 골든글로브 작품상 후보에 나란히 올랐다. 어쩔수가 없다의 주인공 이병헌은 남우주연상 후보에 올랐다.8일(현지시간) 행사주최측인 골든글로브에 따르...2025-12-09 10:48:46 [김나윤]

thumbimg

"이러다 우리 먹을 것도 없겠네"...'K-김' 수출 10억달러 '코앞'
국산 김에 대한 인기가 날로 더해지면서 올해 김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올 3분기까지 김 수출액은 8억8233만달러(약 1조2572억원)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기간 수출액 7억7366만달러(약 1...2025-11-03 10:39:19 [김나윤]

thumbimg

"트럼프 받은 금관 구경하자"...금관 6점 특별전 새벽부터 '긴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기념 선물로 전세계적으로 화제가 됐던 '신라 금관'의 실물 6점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특별전이 시작부터 인산인해를 이뤘다. 신라 금관 6점을 한자리에 전시한 것은 104년만의 처음 있는 일이다. 국립경주박물관은 3일 누리집과 사회관계...2025-11-03 10:28:33 [김나윤]

thumbimg

케데헌의 효과?...국중박 '뮷즈' 매출 300억원 돌파
국립중앙박물관이 올해 사상 처음으로 '500만 관람객'을 기록한 데 이어, 일명 '뮷즈'(MU:DS)'라 불리는 박물관 기념품 매출도 300억원을 돌파했다. 31일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 따르면 올 1~10월 뮷즈 매출액은 약 306억40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연간 ...2025-10-31 11:14:41 [김나윤]

thumbimg

K-컬쳐 뿌리 '국중박' 하이브와 손잡고 글로벌로 '뮷즈' 확장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반려호랑이 '더피'의 굿즈를 판다는 소문이 나면서 전세계에서 가장 핫해진 국립중앙박물관이 방탄소년단(BTS)의 하이브와 손잡고 K-컬쳐 글로벌 확장에 나선다.국립중앙박물관과 하이브, 국립박물관문화재단은 2일 K-문화상품의 브랜드 가치...2025-10-02 14:59:40 [김나윤]

thumbimg

'비비고 만두' 일본시장 잡는다...CJ제일제당, 日 생산공장 가동
CJ제일제당이 일본 치바현 키사라즈시에 지은 신규 만두 공장이 완공돼 가동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치바 공장은 CJ제일제당이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축구장 6개 크기 넓이의 부지(4만2000㎡)에 연면적 약 8200㎡ 규모로 건설했다. 국내 식품업계 최초로 건설한...2025-09-02 11:33:06 [김나윤]

thumbimg

농심 '케데헌' 컵라면 1000세트 온라인 한정판매
농심이 자사 농심몰에서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컵라면과 똑같은 디자인의 제품을 1000세트 한정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컵라면은 '케데헌'에서 주인공 루미(RUMI)와 미라(MIRA), 조이(ZOEY)가 먹던 것으로, 이 넷플릭스 영화가 세계적인 인기를...2025-08-28 11:56:39 [김나윤]

thumbimg

방시혁 등 한국인 8인 '2025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 선정
방시혁 하이브 의장, 장윤중 카카오엔터테인먼트 공동대표 등 한국인 6명이 '2025 빌보드 글로벌 파워 플레이어스'(2025 Billboard Global Power Players)에 선정됐다. 미국 음악전문매체 빌보드는 19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2025 ...2025-05-20 18:55:10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