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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CES '나홀로 전시관' 마련..."AI로 연결된 가전 체험가능"
▲삼성전자가 美 CES 205에서 마련하는 단독전시관 구성도 (자료=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전시회 'CES 2026'에서 기존의 틀을 과감히 깨고 전시 패러다임 전환에 나선다.삼성전자는 'CES 2025'가 ...2025-12-26 15:38:4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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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왜 조사해?"…쿠팡 '셀프조사'에 시민 반응 '싸늘'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유중인 탈팡 캠페인 문구(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외부로 정보가 전송된 정황이 없다는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여론이 더욱 싸늘해지고 있다.2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서는 쿠팡을 성토하는 글들이 쇄...2025-12-26 12:24:0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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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만에 닥친 '대기의 강'...美캘리포니아 이틀간 '물폭탄'
▲美 캘리포니아주 샌버나디노 카운티에 있는 주택들이 24일(현지시간) 홍수에 잠긴 모습 (사진=샌버나디노 카운티 소방서) 미국 캘리포니아 일대가 '대기의 강' 현상으로 물난리를 겪고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와 크리스마스 당일날 내린 폭우로 일부 지역에 돌발홍수가...2025-12-26 12:03: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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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셀프조사' 발표에 뿔난 정부...제재강도 더 세지나?
(사진=연합뉴스) 쿠팡이 개인정보 유출자를 특정했으며 유출정보가 외부로 전송된 정황은 없다는 자체조사 결과를 발표하자, 정부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을 발표한 쿠팡에 대해 제재 수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쿠팡이 미국의 정계를 움직여 여론몰이를 하는 것에 대...2025-12-26 11:24: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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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선물' 하루 54만개 오갔다...올해 가장 인기상품은?
(사진=연합뉴스) 카카오톡 선물하기에서 올해 가장 인기상품은 스타벅스 교환권이었다. 그 다음으로 선물이 많았던 것은 배달의민족 상품권인 것으로 나타났다.26일 카카오가 지난 17일까지 카카오톡 선물하기 이용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이용횟수는 약 1억8950만...2025-12-26 10:51: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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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면 금리 'UP'...하나은행 '행운기부런 적금' 한정판매
하나은행은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한 ESG 특화 금융상품 '행운기부런 적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 적금은 하나은행과 한국맥도날드의 생활금융 협력의 첫 결실로, 저축과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따뜻한 손님 참여 경험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적금 만기시 ...2025-12-26 10:17: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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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기후부 장관 "플라스틱 순환경제 앞당기겠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플라스틱 문제는 기후위기 대응과 직결된 시대적 과제이자, 현 정부가 지향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핵심 의제"이며 "플라스틱이 지속적으로 순환이용될 수 있는 순환경제 사회로의 전...2025-12-26 10:10: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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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탄소감축 목표 SBTi 승인...英 전기차 보조금 요건충족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아이오닉5'(좌), 기아자동차의 전기차 'EV6' 현대차·기아는 지난 4일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로부터 2045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중간단계로서의 온실가스 배출감축 계획에 대한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2...2025-12-26 10:09: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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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전국이 '냉동고'...칼바람에 체감온도 -20℃
(사진=연합뉴스)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여기에 바람까지 거세기 불어서 체감기온이 영하 20℃까지 뚝 떨어졌다. 올들어 가장 추운 이번 한파는 27일까지 이어지겠다.26일 기상청은 "북서쪽에서 남하한 찬 공기 영향으로 27일 아침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평...2025-12-26 09:51: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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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경기도 31개 시군...온실가스 감축 1위는 '의왕'
지난해 정부가 제시한 공공부문 온실가스 감축 권장목표를 달성한 경기도에서 온실가스를 가장 많이 감축한 기초지방자치단체는 '의왕시'로 나타났다. 26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에 참여한 경기도 31개 시·군의 2024년 감축...2025-12-26 09:2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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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정보' 5배까지 징벌 배상...'허위조작정보근절법' 국회 통과
▲24일 열린 국회 본회의. 국민의힘 의원들이 자리를 비운 가운데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허위조작정보근절법'을 가결시켰다. (사진=연합뉴스) 언론이나 유튜버 등이 고의로 가짜뉴스나 조작된 정보를 유포해서 타인에게 손해를 끼치면 손해액의 최대 5배까지 배상...2025-12-24 18:06: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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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기업 해외이전 우려에 "철강·화학업종에 보조금 확대"
유럽연합(EU)이 철강, 화학 등 에너지 집약산업에 국가보조금을 확대한다.EU 집행위원회는 철강, 화학 등 이미 지원을 받고 있는 기업들에 국가보조금을 추가하고, 배터리와 유리 등 다른 산업들도 보조금을 지원하기로 했다고 23일(현지시간) 밝혔다.구체적으로는...2025-12-24 15:4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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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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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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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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