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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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에 갇힌 호주...50℃ 안팎 유례없는 폭염에 '신음'
▲지난달 9일 호주 빅토리아주 시모어 외곽에서 발생한 롱우드 산불로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EPA연합뉴스) 호주의 폭염 현상이 심상치가 않다. 연일 최고기온을 갈아치우는 폭염으로 호주는 극한상황까지 치닫고 있다.최근 호주 기상청에 따르면 사우스오스트레일리...2026-02-03 08:05: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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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지난해 8월 LS 대학생 해외봉사단 28기 단원들이 베트남 팜타이 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키트 만들기 체험학습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LS)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2026-02-02 14:05: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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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4년간 태양광 1.7GW 설치..."화력발전소 3기 규모"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2022~2025년 태양광발전소를 총 1.7기가와트(GW) 설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1기당 통상 500MW(메가와트)인 화력발전소 3기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 한해 우리나라 재생에너지 보급규모는 3.8GW로 잠정집계됐다.경기도는 ...2026-02-02 10:4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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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구아나도 기절했다...美 역대급 겨울폭풍에 110명 사망
▲1일(현지시간) 추위에 기절한 이구아나가 미국 플로리다 마이애미의 한 가정집 데크에 누워있다. (사진=AP) 미국이 30년만에 최악의 겨울을 보내고 있다. 2주 사이에 연달아 닥친 겨울폭풍으로 사망자가 110명까지 불어나고, 정전사태로 난방을 하지 못하는 가...2026-02-02 10:35: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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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500개 학교에 '태양광' 설치...재생에너지 보급에 1.5조 푼다
정부는 올해 500개 이상의 학교에 태양광 설치를 시작으로 2030년까지 6400개 학교에 태양광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올해 전통시장 50곳 이상, 주차장 1500곳 이상에 태양광을 설치한다. 또 올해 햇빛소득마을도 500개 이상 조성할 계획이다. 이를 위...2026-02-02 10:06: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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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용 전기요금' 낮 시간 싸진다...재생에너지 확대정책 일환
▲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현장 (사진=현대건설) 산업용 전기요금이 낮 시간 이용요금이 인하되고 밤 시간 이용요금이 인상된다. 아직 구체적인 인상 폭은 정해지지 않았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요금체계 개편을 올 1분기 중 추진하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요금체...2026-02-02 09:28: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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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밤새 '눈폭탄' 예보...출근길 '빙판길' 조심
▲(사진=연합뉴스) 폭설로 월요일 출근길 교통대란이 예상된다.1일 밤 경기와 강원 북부지역 등 수도권과 강원내륙·산지에서 내리기 시작한 눈은 월요일인 2일 새벽부터 전국으로 확산되겠다. 충남서해안과 전라서해안, 남해안, 제주는 눈 대신 비가 올 수...2026-02-01 19:23: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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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바다 플라스틱섬 초음파 열분해로 녹이는게 목표"
▲배덕관 아크론에코 대표 ©newstree "언젠가 태평양에 둥둥 떠있는 플라스틱섬을 초음파 열분해 시스템으로 전부 녹이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플라스틱 초음파 열분해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아크론에코' 배덕관 대표는 자신의 포부를 이렇게 밝혔다. ...2026-01-30 17:55: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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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산으로 번질까 '조마조마'...음성 공장 화재 진화 총력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연합뉴스) 극도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북 음성의 한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가 번지고 있다.30일 오후 2시 56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의 한 생활용품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발생했다. 화재...2026-01-30 17:26: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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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립하는 美 데이터센터에...가스발전 설비 3배 늘었다
(출처=모션엘레먼츠) 미국이 인공지능(AI)의 전력 수요를 충당하기 위해 가스발전량을 대폭 늘리면서, 전세계 신규 가스화력 발전소 건설이 사상 최대로 치솟고 있다. 이는 향후 수십 년간 막대한 온실가스 배출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다.29일(현지시간) 국제에너지...2026-01-30 14:2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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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기후테크 스타트업' 모집...기업당 4000만원 지원
▲ 경기도청 (사진=경기도) 경기도와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가 기후테크 스타트업을 글로벌 유니콘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오는 2월 20일까지 '기후테크 스타트업 육성 3기' 34개사를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기후관련 혁신기술을 보유한 창업 7년 이내 ...2026-01-30 14:04: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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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고가예식장 식대 14만원대...결혼식 비용 지역별 3배 차이
(출처=언스플래시) 결혼서비스 비용이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였다. 서울 강남지역의 비용은 3599만원으로 전국 평균 2091만원을 크게 상회했고, 경상도 지역은 1228만원으로 평균을 크게 밑돌았다. 또 강남 고가 예식장의 결혼식 식대는 14만원대까지 올랐다....2026-01-30 12:21: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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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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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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