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4700선을 돌파했다. 올들어 9거래일동안 지수가 400포인트 이상 뛰었다.
코스피는 14일 개장 직후 4700선을 넘어선 이후 잠시 밀렸다가 다시 4700을 뚫었다. 이날 오전 9시 56분 현재 전장보다 21.20포인트(0.45%) 상승한기준 4713.84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지수는 지수는 전장 대비 7.53포인트(0.16%) 내린 4685.11로 출발했지만 곧바로 힘차게 반등하면서 4706.33까지 솟았다가 이후 내려왔다.
이날 장세는 개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주도하고 있고, 외국인은 순매도로 5거래일 연속 팔고 있다.
올들어 코스피는 무섭게 오르면서 연일 사상 최고가를 갈아치우고 있다. 2026년 개장 첫날인 지난 2일 사상 처음으로 4300을 돌파한 이후 다음 거래일인 지난 5일 4400을 훌쩍 넘어섰다.
그리고 다음날인 지난 6일 4500선을 넘어선 이후 간간이 4600을 터치하더니 지난 12일 4700으로 마감했다. 4600을 넘어선지 이틀만에 다시 4700을 넘어서 버린 것이다.
새해들어 코스피의 이같은 랠리에 주가 5000시대가 조만간 달성되는 것 아니냐는 기대감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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