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thumbimg

한숨돌린 삼성전자...이재용 사법리스크 9년만에 털었다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사진=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이재용 회장의 무죄가 확정되면서 2016년 국정농단 사건 이후 9년째 이어지던 '사법리스크'를 털어냈다. 그동안 1주일에 두번씩 법정에 출두해야 했던 이재용 회장이 이 리스크를 털어내면서 온전히 회사 경영에 집...2025-07-17 15:55:01 [조인준]

thumbimg

中, 재생에너지 무섭게 늘리더니...전력부문 탄소배출량 '역대 최저'
▲ 중국 허베이성에 즐비하게 세워진 풍력터빈 (사진=REUTERS/Tingshu Wang) 올 상반기 중국의 전력부문 탄소배출량이 역대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석탄발전을 줄이고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을 높인 결과다.16일(현지시간) 로이터 등 외신에 따르면, 올 ...2025-07-17 15:46:17 [장다해]

thumbimg

잠기고 무너지고...역대급 폭우에 주민들 밤새 '뜬눈'
▲17일 새벽 충남 당진시 채운동의 한 아파트 단지가 폭우로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16~17일 밤사이 200∼300㎜가 넘는 폭우가 내려 곳곳이 무너지고 잠기는 일이 벌어졌다. 주민들은 밤새 침수를 피해 대피하며 뜬눈으로 밤을 지새워야 했다.특...2025-07-17 14:10:25 [김나윤]

thumbimg

"잔반 없으면 탄소포인트 지급"...현대그린푸드, 단체급식에 '잔반제로' 보상
▲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단체급식 사업자에서 식사를 마친 고객사 임직원이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잔반제로' 항목 참여를 위해 식판 무게를 재고 있다. (사진=현대그린푸드)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가 '탄소중립포인트' 제도에 신설된...2025-07-17 10:22:54 [김나윤]

thumbimg

[기후테크]관리 어려운 태양광 패널…풍력발전으로 먼지 없앤다
▲3상 전기역학 스크린 시스템의 먼지 이동 모습 및 먼지 제거 효율(사진=DGIST) 국내 연구진이 별도의 외부전력 없이 태양광 패널 표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에너지공학과 이주혁 교수팀은 삼성전자 생산기술연구소 ...2025-07-17 10:20:02 [조인준]

thumbimg

100년에 한번 '물폭탄'...1시간에 114.9㎜ 퍼부은 서산 '물바다'
▲물에 잠긴 서산 시내 (사진=연합뉴스) 남쪽에서 올라오는 수증기와 북쪽에서 내려오는 건조한 공기가 부딪히면서 현재 한반도 상공은 구멍이 뚫린 듯 폭우가 퍼붓고 있다. 특히 충청권의 피해가 심하고 경기와 강원에서도 폭우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밤사이 충남 서해안...2025-07-17 10:10:14 [장다해]

thumbimg

SK온, 국내산 수산화리튬 공급망 확대...美 시장 대응력 강화
▲(왼쪽부터) 박종진 SK온 전략구매실장과 김윤태 에코프로이노베이션 대표가 16일 서울 종로구 SK온 그린캠퍼스에서 수산화리튬 공급 계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온) SK온이 전기차 배터리 핵심 원료인 수산화리튬을 국내에서 추가 확보한다. ...2025-07-17 09:44:12 [김나윤]

thumbimg

[날씨] 구멍 뚫린 하늘...남부지역 300㎜까지 '물폭탄'
▲17일 새벽 충남 서산시 읍내동 도로가 폭우로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처럼 퍼붓고 있는 폭우가 18~19일까지 이어진다는 예보다.이번 호우는 좁은 지역에 강하게 내리는 국지성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역에 따라 강수 강도와 강수량의...2025-07-17 09:42:24 [김나윤]

thumbimg

"노사 칸막이 없는 문화"…LG CNS '노사문화 우수기업'에 선정
▲LG CNS 본사 전경 (사진=LG CNS) AX전문기업 LG CNS가 상호 존중과 대화, 협력을 바탕으로 한 모범적 노사문화를 실천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5년 노사문화 우수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1996년부터 운영된 '...2025-07-17 08:30:02 [조인준]

thumbimg

플라스틱 국제협약 20일 남았는데...플뿌리연대 '생산감축' 촉구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플라스틱 생산감축을 촉구하는 '플뿌리연대'(사진=플뿌리연대) 국제 플라스틱 협약 최종 협상이 8월로 다가온 가운데 국내외 17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플뿌리연대'는 16일 서울 용산 대통령 집무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플라스틱 생산...2025-07-16 16:56:00 [조인준]

thumbimg

지구가 말라가고 있다...전세계 곳곳 최악의 '가뭄' 현상
▲ 지난 6월 30일 가뭄으로 말라붙은 예멘 지역 댐 바닥 (사진=REUTERS/Khaled Abdullah) 전세계 곳곳에서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다. 최근 서부 유럽과 멕시코에서 가뭄과 폭염으로 물부족에 시달린 데 이어 영국과 레바논에서도 가뭄이 마치 전염...2025-07-16 15:19:24 [장다해]

thumbimg

베트남 하노이 '극약처방'...내년부터 560만대 내연 오토바이 퇴출
하루 50만대에 달하는 오토바이가 이동하는 베트남의 수도 하노이가 내년부터 화석연료를 쓰는 오토바이와 모터 자전거를 퇴출한다.15일(현지시간) 베트남 정부는 오는 2026년 7월부터 하노이 도심 주요 순환도로인 순환 1호선 구간에서 휘발유를 이용하는 오토바이...2025-07-16 15:04:16 [조인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