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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국산 전기차 美 수출대수 달랑 164대...97.4% 곤두박질
▲현대자동차 전기차 '더뉴 아이오닉5' 지난 7월 국내에서 전기자동차 판매가 증가한 것과 달리, 전기차 미국 수출은 97%가량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관세청 수출입 통계에 따르면 7월 미국에 수출된 한국산 전기차는 164대에 불과했다. 지난해...2025-08-25 09:33: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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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총리 "태양광·풍력 대폭 확대…RE100 전용 산업단지 조성할 것"
▲탄소중립 글로벌 협력 콘퍼런스 개회사를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사진=연합뉴스) 김민석 국무총리가 탄녹위 주최 콘퍼런스에 참가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차원의 에너지 대전환 추진 의지를 분명히 했다.김민석 국무총리는 22일 2050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주최로...2025-08-22 17:22: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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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보호해제...브라질 '콩 모라토리엄' 19년만에 중단
COP30 의장국인 브라질이 '콩 모라토리엄'을 19년만에 중단하면서 아마존 열대우림이 파괴될 위기에 처했다.21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브라질 행정부 산하 '경제방어행정위원회'(CADE)는 모라토리엄을 준수하는 식품기업들을 상대로 열흘 안에 모라...2025-08-22 16:57: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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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로나' 녹색 포장지 전쟁 끝?...빙그레, 항소심에서 승소
▲빙그레의 '메로나'(위)와 서주의 '메론바' 빙그레가 '메로나'와 유사한 포장지를 사용한 서주를 상대로 제기한 부정경쟁행위금지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승소했다.빙그레는 지난 21일 서주를 상대로 제기한 부정경쟁행위 금지 청구 소송 2심에서 승소했다고 22일 밝혔...2025-08-22 15:04: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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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는 지역에 따라 온도 낮추는 '냉각효과' 다르다?
열대지방에 나무를 심으면 다른 지역에 비해 이산화탄소 흡수 및 기후완화 효과가 훨씬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21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리버사이드(UCR) 연구팀은 나무를 심을 때 1년 내내 자랄 수 있는 따뜻하고 습한 지역에 심으면 대기 중 이산화...2025-08-22 14:4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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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태양광' 무탄소 전력의 대안?..."유럽 재생에너지 80% 대체 가능"
▲논문의 그래픽 초록 (자료=줄) 정지궤도 위성에서 수집한 태양광(SBSP)으로 전력을 생산하면 유럽지역 재생에너지의 80%를 대체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오면서 '우주 태양광'이 무탄소 전력의 새로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21일 웨이 허(Wei He) ...2025-08-22 14:26:39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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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폐쇄 예정인 석탄발전소 강제 재가동...비용은 소비자몫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 (사진=컨슈머에너지 홈페이지) 재생에너지를 배척하고 화석연료를 지지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에는 폐쇄 예정이던 석탄발전소를 강제로 재가동시켰다.20일(현지시간) 미 행정부는 미시간주에 위치한 JH 캠벨 석탄화력발전소를 9...2025-08-22 12:59: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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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시군과 기후위기 공동대응 위해 ‘기후소통 한마당' 개최
▲경기도청, 경기도의회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시군과 기후위기를 공동대응하기 위해 22일 '기후소통 한마당'을 개최했다. 기후위기 대응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기후정책 실행력 제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경기도는 올해 4월 탄소중립 추진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2025-08-22 11:36:28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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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정도면 물고기?…물속에서 29분3초 숨참기 '기네스' 등재
▲숨 참기 기네스 기록에 도전중인 프리다이버 비토미르 마리치치(사진=인스타그램 캡처) 크로아티아 프리다이버가 물 속에서 29분3초동안 숨을 참고 버텨내 기네스에 등재됐다.21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위크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크로아티아 국적의 프리다이버 비토미르...2025-08-22 11:27: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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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정부와 한수원, 대국민 농락"…에너지전환포럼, 경찰수사 촉구
▲지난 19일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답변하는 황주호 한수원 사장(사진=연합뉴스) 윤석열 정부 당시 한국수력원자력과 한국전력이 체코 원전 수주를 무리하게 추진하는 과정에서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와 불공정 계약을 맺었다는 사실이 폭로되...2025-08-22 11:19: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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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하면 터지는 전기차 배터리...현대차, 배터리3사, 안전성 위해 '뭉쳤다'
▲(왼쪽부터) LG에너지솔루션 김동명 대표, 현대차·기아 R&D본부장 양희원 사장, 삼성SDI 최주선 대표, SK온 이석희 대표가 '배터리 안전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모습 (사진=현대차) 전기자동차 배터리 폭발 사고가 잇따름에...2025-08-22 11:09: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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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셔터가 작품으로 변신...KCC, 5명 작가와 을지로에 '셔터아트'
▲KCC '셔터아트 프로젝트' 참여 작가들의 작품들. (위 왼쪽부터)김카이아, 드롤, 류지 작가의 작품 (아래 왼쪽부터) 보얀, 워니 작가의 작품 (사진=KCC) 최근 젊고 힙(Hip)한 공간으로 탈바꿈하며 '힙지로'로 불리우는 을지로가 KCC의 컬러...2025-08-22 10:33: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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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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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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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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