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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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까지 폐기물 30% 감축"...정부 '탈플라스틱 로드맵' 초안공개
(사진=토론회 발제장면 캡처) 정부가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을 30% 감축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탈플라스틱 로드맵' 초안을 공개하고 관련업계와 학계 등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었다. 공개된 초안의 골자는 2030년까지 폐플라스틱 발생량을 30% 줄이...2025-12-23 17:40: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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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폐기물은 보증금 '면제'...24일 입법예고
앞으로 유가성이 높고 환경 유해성이 낮은 폐기물은 수입시 보증금이 면제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러한 내용의 '폐기물의 국가간 이동 및 그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일부개정안을 오는 24일부터 내년 2월 2일까지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수입보증...2025-12-23 12:0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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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티켓 피해, 공연업자의 일방적 취소 가장 많아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글로벌 K-콘텐츠의 영향으로 국내 공연시장이 성장하면서 공연 티켓 예매량이 늘고있지만, 동시에 공연업자에 의한 소비자 피해도 늘고 있다.한국소비자원이 국내 주요 공연 예매 플랫폼 4곳(120개 공연)을 조사한 결과, 일방적 공연 취소,...2025-12-23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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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협-DX코리아 조직위, 업무협약 체결...방위산업전 홍보협력
▲22일 한국인터넷신문협회 김기정 회장(좌)과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 권평오 위원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뒤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한국인터넷신문협회)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22일 'DX KOREA 2026' 조직위원회와 '대한민국방위산업전(DX KO...2025-12-22 17:03: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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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청와대 시대...오욕의 용산 대통령실 3년반만에 종지부
▲청와대 (사진=연합뉴스) 대통령실이 3년반만에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다.서울 용산에서 종로 청와대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작업이 21일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2년차인 내년 새해부터 청와대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다.청와대는 크게 대통...2025-12-22 15:59: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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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팡족' 잡기 나선 유통업계...′반품·배송무료′ 가능할까
▲1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문 앞에서 진보3당과 시민사회단체 등 참가자들이 '쿠팡 사태에 대한 국회의 철저한 청문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유통업계가 이른바 '탈팡족'을 고객으로 유치하기 위해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쿠...2025-12-22 14:53: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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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효율 높인다
▲포항에 위치한 이차전지 소재기업 에코프로의 영일만일반산업단지 (사진=포항시) 이차전지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염분 함유 폐수(이하 염폐수)' 처리효율과 재이용률을 높이는 정부사업이 시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염폐수 처리에 드는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리튬&mi...2025-12-22 14:50: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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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소각장 4곳 내년 착공...2030년까지 21곳 확충
▲수도권매립지 3-2 매립장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내년에 공공소각시설 4곳을 착공한다.22일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지난해 6월 성남 공공소각시설을 착공한데 이어, 내년에 ...2025-12-22 13:5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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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반도 열대야 12.1일...2050년에 2배 증가한다
2050년에 이르면 우리나라 열대야 일수는 지금보다 2배 늘어나고, 2100년에 이르면 7배까지 급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년에 85일을 폭염에 시달린다는 얘기다.22일 기상청이 발표한 '기후변화 상황지도'에 따르면 올해 열대야 일수는 12.1일을 기록했다...2025-12-22 13:2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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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 허공에서 1시간 '대롱대롱'...공포의 롤러코스터
▲허공에 매달린 '틸트 롤러코스터'의 모습 (출처=COTA 인스타그램 계정) 지상에서 약 4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멈춰버린 롤러코스터에서 1시간동안 공포에 떨어야 했던 아찔한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에 위치한 테마파크 서킷오브디아메리...2025-12-22 11: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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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으로 배우는 한국어...AI로 만든 '안녕 케이팝' 시즌3 공개
▲AI로 제작된 '안녕 케이팝' 시즌3 화면  케이팝(K-POP)을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유튜브 채널 '안녕 케이팝(Annyeong K-POP)'이 시즌3를 선보인다. 지난 베트남, 태국에 이어 이번엔 인도네시아편이다. 마케팅·미디...2025-12-22 11:26: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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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왕좌' 신라면 40년...더 매운 40주년 기념작 나온다
▲신라면 40주년 기념제품 '신라면 골드' (사진=농심) 농심이 '신라면' 탄생 4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2일 '신라면 골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제품은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2025-12-22 10:3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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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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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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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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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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