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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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에 술 8잔 넘게 마시면...수명 13년 줄어든다
(출처=언스플래시) 일주일에 술을 8잔 이상 마시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평균 13년 일찍 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11일(현지시간) 포춘에 따르면 최근 브라질 상파울루대 의과대학의 연구원 알베르토 페르난도 올리베이라 후스토가 이끈 연구팀은 이같은 연구...2025-04-16 12:55:2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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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외선차단제서 '내분비교란물질'...리콜 실시
▲리콜 대상 제품(사진=소비자원) 일부 자외선 차단성분이 인체와 해양환경에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16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 유통되는 자외선차단제 40개 제품의 자외선 차단성분(4-메칠벤질리덴캠퍼, 4-MBC)을 조사한 결과, 2개...2025-04-16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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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와인산업 위기?...생산량도 판매량도 60년만에 '최저'
(출처=모션엘레먼츠) 전세계 와인 소비량이 60년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고 가뭄과 폭우 등으로 생산량도 크게 떨어졌다.15일(현지시간) 국제와인기구(OIV)는 2024년 와인 판매량이 전년 대비 3.3% 감소한 2억1420만 헥토리터라고 밝혔다. 이는 196...2025-04-16 11:10: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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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사탕수수' 찌꺼기와 햇빛만으로 '그린수소' 만든다
▲태양광만을 이용한 이중수소 생산시스템 모식도 (자료=UNIST) 사탕수수 찌꺼기와 햇빛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욱·서관용 교수팀은 신소재공학과 조승호 교수팀과 함께 사탕수수 찌꺼기에서 나...2025-04-16 09:34: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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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폭탄' 잦아진 이유...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 3배 늘었다
(출처=모션엘레먼츠) 기후위기로 해양폭염 일수가 3배까지 늘어나면서 폭풍이 증가하고 다시마, 산호초 등 해양 생태계가 파괴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스페인 마요르카 지중해고등연구소의 마르타 마르코스 박사가 이끈 연구팀은 1940년 이후 해수면 온도 모델을 구...2025-04-15 14:45: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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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전국 첫 '기후보험' 시행...모든 도민은 자동 가입
▲지난해 7월 갑자기 내린 비로 잠겨있는 경기 과천 갈현사거리 도로 (사진=연합뉴스) 경기도가 전국 최초로 '기후보험' 시행에 들어갔다. 경기도는 지난 11일 한화손해보험 컨소시엄(농협손해보험, 에이스손해보험)과 계약을 체결하고 2026년 4월 10일까지 모든...2025-04-15 13:3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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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겨울 초미세먼지 3.3% 개선됐는데...서울과 제주는 더 악화
▲올 1월 미세먼지로 희뿌연 중랑천 일대 (사진=연합뉴스) 올겨울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에 우리나라 초미세먼지 농도가 약 3.3%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환경부는 지난해 12월 1일부터 올 3월 31일까지 '제6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동안 초미세먼지(P...2025-04-15 13:24: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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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현수막이 우산과 가방으로 변신...정부 '폐현수막 경진대회' 개최
▲현수막을 재활용해서 만든 어린이 우산 (사진=환경부) 한해 5000톤 넘게 발생하는 폐현수막을 재활용할 수 있는 우수사례를 찾기 위한 경진대회가 올해도 열린다. 행정안전부와 환경부는 현수막을 소각·매립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오염을 줄이고...2025-04-15 13:06: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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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영양제 '구입시 조심'...영양 성분이 없거나 함량미달
(출처=언스플래시) 일부 반려동물 영양제가 표시된 영양제가 아예 없거나 함량이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또 질병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부당광고를 하는 영양제 제품도 주의해야 한다.한국소비자원이 반려동물 영양제 20개와 온라인 광고 100건에 대해 조사해보니...2025-04-15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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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글로벌 ESG평가 생명공학 부문 상위 5%에 선정
▲15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지속가능연감 2025' 연례포럼 시상식에서 이동진 셀트리온 지속가능경영실장(우)이 트로피를 받고 있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글로벌 신용평가기관 S&P글로벌이 주관하는 '기업지속가능성평가'(Corporate...2025-04-15 11:13: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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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에서 또?...美 샌디에이고 5.2 지진에 LA까지 '흔들'
▲14일(현지시간) 美 캘리포니아 남부 샌디에이고서 발생한 지진 (사진=USGS 웹사이트)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 피해 신고는 아직 들어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미 지질조사국(USGS)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10시 8분쯤 미...2025-04-15 09:47: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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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북대서양 '탄소저장' 기능 멈출 수 있다
(출처=모션엘리먼츠) 지구온난화가 지속되면서 바다의 탄소저장 능력에도 한계가 오고 있다.14일 서울대학교 국종성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연구팀은 이산화탄소 배출 속도에 따른 북대서양의 탄소흡수 능력 변화를 시뮬레이션한 결과, 일정 임계점을 지나면 흡수 능력이 급격...2025-04-14 17:31: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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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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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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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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