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전시&박람] 3일 코엑스 '호주유학박람회' 등

김현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3-30 17:06:22
  • -
  • +
  • 인쇄
◇ 제30회 호주유학박람회
장소 : 코엑스 컨퍼런스룸 307호
날짜 : 2021년 4월 3일(토) ~ 4일(일)

제30회 호주유학박람회가 4월 3일부터 양일간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코로나 19로 국경이 봉쇄된 호주에 관한 현재 상황, 코로나 19 이후에 대한 분석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나볼 수 있다.

호주 현지 학교와 유학 전문가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로서 박람회 후 전문가와 개별적으로 1:1 상담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그 외에도 호주유학에 필요한 학생 비자와 워킹홀리데이비자 신청 대행 서비스부터 호주 숙소 및 홈스테이 알선, 공항픽업 등 현지 서비스도 제공한다.

사전등록 시 무료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uhakfestiva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36회 맘앤베이비엑스포
장소 : 킨텍스 2전시장
날짜 : 2021년 4월 1(목) ~ 4일(일)

제36회 맘앤베이비엑스포가 4월 1일부터 4일간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유아림(Yuarim)이 주최한다.

주요 전시 품목은 △태교 용품 △임산부 서비스 △출산 용품 △영유아 식품 △임산부 용품 △영유아 서비스 △안전 용품 △인터넷 서비스 △영유아 조기교육 △문구·완구·게임 △도서 △가구 등이 있다.

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엄마대상 선착순 이벤트'부터 화사한 의상을 입은 참관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봄이왔나봄' 이벤트 6개의 현장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사전등록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momnbabyexpo.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더골프쇼 in 부산
장소 : 벡스코
날짜 : 2021년 4월 1일(목) ~ 4일(일)

더골프쇼가 4월 1일부터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위축된 오프라인 골프 시장 활성화가 기대된다.

다양한 골프클럽, 의류 등 골프용품과 스윙 분석기, 퍼팅 연습기 등 골프인들에게 필요한 제품들이 총출동한다. 현장에서 구매도 가능하다.

사전등록 시 휴대폰 번호로 발송되는 바코드를 통해 무료입장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thegolf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23회 창원KNN베이비페어
장소 : 창원컨벤션센터 2,3전시장
날짜 : 2021년 4월 1일(목) ~ 4일(일)

제23회 창원KNN베이비페어가 4월 1일부터 4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약 100개사의 300개 부스가 설치되는 이번 행사는 태교·출산·임산부용품, 영유아식품·용품, 영유아교육 등 전 분야의 제품들이 전시된다. 예비 또는 초보 엄마, 아빠들은 최신제품과 트랜드를 한 눈에 볼 수 있고 관련 정보를 보다 쉽고 편하게 얻을 수 있을 전망이다.

주요 전시 품목은 △출산용품 △임산부용품 △임산부서비스 △영유아식품 △안전용품 △서비스 △놀이시설 △영유아식품 △기타 등이다.
 
온라인 등록 시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박람회 홈페이지(http://www.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ESG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