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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지역 주택 뒤덮은 분홍가루...알고보니 '독성 중금속' 범벅
▲분홍색 산불 진압제로 뒤덮인 차량(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곳곳에 뿌려졌던 분홍색 가루가 독성물질 범벅인 것으로 밝혀졌다.13일(현지시간) 남캘리포니아대학교(USC) 다니엘 맥커리 박사 연구팀은 LA 산불지역에 발화 ...2025-02-14 12:30:28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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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얇아진 '갤럭시Z폴드'…S펜 기능 빠지나
▲갤럭시Z폴드 제품과 S펜(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처)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에서 '디지타이저'를 뺀 슬림형 모델을 출시할 전망이다. 디지타이저란 펜 입력 기능을 구현하는데 활용된 부품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올 ...2025-02-14 11:15: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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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탄소창고 '이탄지'...무분별한 개발에 '탄소폭탄'으로 돌변
▲탄소폭탄이 되고 있는 늪지대 ©newstree 엄청나게 많은 탄소를 저장하고 있는 습지와 늪지대 등 '이탄지'가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해 탄소폭탄으로 돌변하고 있다. 이에 이탄지를 엄격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현지시간) 야생동물보호협회...2025-02-14 11:07:5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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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상호관세' 결정에 韓 '불똥'…대행체제인데 국가별 협상 어쩌나
▲'상호 관세' 부과를 발표한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이 이르면 4월 2일부터 무역 파트너들의 관세 및 비관세 장벽을 고려해 맞춤형 '상호관세'를 부과한다. 대미 무역흑자를 내는 우리나라도 영향권에 포함될 것으로 보이지만 대통령 권...2025-02-14 10:34: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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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브랜드 사칭하고 불량제품 판매...사기쇼핑몰 '조심'
A씨는 인스타그램에서 유명브랜드 공식 홈페이지와 유사한 아울렛사이트를 보고 의류를 구매했다. 그러나 2주가 지나도 상품을 받지 못했고, 이후 해당 사이트가 브랜드를 사칭한 사기의심사이트인 것을 알게 됐다.B씨는 유튜브 광고를 통해 방문한 해외사이트에서 의류를...2025-02-14 10:00: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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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포근하지만 곳곳 비소식...다음주 기온 '뚝'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평년보다 따뜻하겠지만 미세먼지 농도는 좋지 않다. 또 전국 곳곳이 흐린 가운데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또 비가 내릴 전망이다.우리나라는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맑은 날씨가 14일까지 유지하다가 15일 이 고기압이 동쪽으로 빠...2025-02-14 09:57: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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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 장보고기지 8.1℃..."1월 기온으로 역대 최고"
▲위는 2015년 1월 남극 장보고기지 주변모습, 아래는 2025년 1월 1일 모습(사진=극지연구소) 남극에서 1월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 기온이 관측됐다.극지연구소는 올 1월 1일 '남극장보고과학기지'의 최고 기온이 8.1℃를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25-02-14 09:43:1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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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관세' 플라스틱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나?
플라스틱 빨대 사용을 권고하고, 알루미늄에 관세를 부과해 알루미늄 대신 플라스틱을 사용하도록 하는 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석유기업들을 배불리기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이다.세계 최대 음료업체인 코카콜라의 제임스 퀸시 최고경영자(CE...2025-02-14 08: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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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재생에너지 성장률 '역대 최고'...트럼프가 제동거나
지난해 미국의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이 전년보다 47% 늘어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반(反)재생에너지 정책의 영향으로 올해도 이같은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12일(현지시간) 클린뷰(Cleanview)는 미국...2025-02-13 17:25:5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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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카카오 실적 '희비교차'…올해는 AI로 승부 겨룬다
(사진=연합뉴스) 국내 빅테크 투톱인 네이버와 카카오가 지난해 실적에서 희비가 교체했다. 네이버는 국내 인터넷 기업 중 처음으로 매출 10조원을 달성한 반면 내수 부진 여파로 시장 기대치에 못미치는 실적을 내놨다.네이버는 지난해 매출 10조7377억원을 기록하...2025-02-13 17:03:4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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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SEC 또 뒤집기..."ESG 주주결의안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
▲워싱턴 D.C.의 증권거래위원회 본부 (사진=위키피디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상장기업들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관련 주주결의안을 위임장 투표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다. 바이든 정부에서 결정한 지침을 트럼프 행정부가 들...2025-02-13 16:52:5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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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發 ESG 후퇴?..."EU 주도 ESG 정책기조 지속"
▲대한상의 ESG 아젠다그룹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미국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에도 향후 국내외 ESG 정책기조는 굳건할 것으로 보인다.대한상공회의소는 13일 '제6차 대한상의 ESG 아젠다그룹 회의'를 열고 올해 주목해야 할...2025-02-13 14:32: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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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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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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