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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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야산에 해군 비행기 추락...탑승자 4명
▲29일 오후 1시 52분경 경북 포항시 남구에서 해군 초계기가 추락해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해군이 운용하는 해상초계기가 29일 오후 1시 50분경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 신정리 포항공항 인근 야산에 추락했다.해군과 소방당국 등에 따르...2025-05-29 14:46: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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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우 두나무 대표 사임...후임에 오경석 팬코 대표 내정
▲두나무 이석우 대표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대표 이석우(59)가 29일 사임 의사를 밝혔다.이날 이 대표는 두나무 커뮤니케이션실을 통해 사임 관련 입장문을 전했다. 그는 입장문에서 "7월 1일부로 두나무의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게 되었다"며 "사임 이...2025-05-29 11:58: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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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편의점 코인 육수 1분링 '바지락멸치' 출시
▲CJ제일제당 '백설육수에는 1분링 바지락멸치'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편의형 코인육수 신제품 '백설 육수에는 1분링 바지락멸치'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엄선한 국내산 바지락과 멸치 등 핵심 원재료를 가득 넣어 깊고 시원하...2025-05-29 10:50: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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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고기리 막국수' 출시..."원조의 담백한 맛 구현"
▲오뚜기의 신제품 '고기리 물막국수' (사진=오뚜기) 오뚜기가 신제품 '고기리 물막국수'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이 제품은 유명 막국수 전문점 '고기리 막국수'와의 협업 제품으로 생면 메밀면에 담백한 육수를 부어 즐기는 정통 스타일의 막국수다. 쫄깃한 식감...2025-05-29 10:45: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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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우려가 현실로...빙하 사라진 스위스 마을 산사태로 매몰
▲블라텐 마을을 덮치는 산사태 (사진=Infos Françaises 엑스(X·옛 트위터) 계정) 기후변화로 빙하가 녹아버린 스위스의 한 산간마을이 산사태로 묻혀버리는 사건이 발생했다.28일(현지시간) 스위스 발레주 블라텐 마을에 대규모...2025-05-29 10:28: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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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후에너지부 신설...에너지·기후정책 포괄 진행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29일 페이스북을 통해 "기후위기를 실질적으로 해결하고 사회·경제 문제도 함께 풀어갈 통합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기후에너지부를 신설해 산업부의 에너지 업무와 환경부의 기후 업무를 한데 모아 기후위기 대응정책...2025-05-29 09:48:4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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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펩 원료의약품, 대만 식약처 품목허가 획득
펩타이드 바이오 소재 전문기업 'HLB펩'(구 애니젠)이 개발한 원료의약품(API)이 대만 식약처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HLB펩은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펩타이드 제조 GMP 인증을 받아 다년간 펩타이드 의약품 및 다양한 바이오 소재를 생산하고 ...2025-05-29 09:15: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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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 액체냉각 기술로 친환경·고효율 AIDC 만든다
▲LG유플러스 직원들이 데모룸에 설치된 액체냉각장치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초대형 인터넷데이터센터(IDC)인 평촌2센터에 차세대 액체냉각 기반 데모룸을 개소하고, AI 데이터센터(AIDC)의 냉각 효율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이기 위한...2025-05-29 09:09: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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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대기 중 '오존 줄이기' 점점 어려워진다
지구온난화로 대기 중 오존을 줄이기가 더 어려워질 것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최근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팀은 기후변화로 인해 북미 동부와 서유럽에서 똑같은 양의 질소산화물 배출량을 줄여도 감축되는 오존의 양이 줄어들 것이라는 연구결과를 발표했...2025-05-28 17:02:3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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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美혁신센터, 이번엔 AI 에너지관리솔루션 스타트업 스핀아웃
▲LG NOVA 이석우 부사장 (사진=LG) LG전자의 미국 스타트업 육성조직인 북미이노베이션센터(North America Innovation Center, NOVA)가 인공지능(AI) 기반으로 에너지 관리솔루션을 개발하는 클린테크 스타트업 '파도 AI 오케스...2025-05-28 10:0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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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램시마SC' 유럽 점유율 22%...4년만에 5배 '쑥'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램시마SC'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세계 유일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치료제 '램시마SC'가 지난해말 기준 유럽에서 22%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의약품 시장조사기관인 아이큐비아(IQVIA)에 ...2025-05-28 09:59: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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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역대 최악의 더위 닥친다...기후취약 도시들 '각자도생'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기후관련 예산과 인력을 대폭 삭감한 올해 전례없는 더위가 닥칠 것이라는 예보다.26일(현지시간) 미국 국립해양대기청(NOAA)은 오는 6월~8월 알래스카 극북지역을 제외한 미 전역의 기온이 이례적으로 치솟을 것으로 전망했다.미네소타주 인...2025-05-27 17:35: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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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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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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